흠.. 그냥 쓰잘데기 없는 글 읽으시고 간다고 생각 하구 읽어주세요 ㅋ 모.. .악플은 없음 좋겠다. ㅠ ㅠ 그리구.. 초딩중딩이 개초딩 개중딩만 있는게 아니란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ㅠ_ㅠ ;; (아 참고로 제 나이는 14살 입니다..) 참 민망한 얘기지만...ㅋ;; 친구 화장실 간 사이에 밖에서 기다리구 있는데 어떤 여자가 오더니 질 속에 넣는 생리대..인가?? 그거를 주면서.. (존댓말 쓰면서) "새로 나온 건데요~ 한번 써봐여~~" 이러고 3개 주더라구여.. 근데 제친구들은 어려 보였는지 ㅋㅋ 보지도 않더라구용 글서 그냥 받고 엄마한테 줬지요 ㅋ 두번 째 이야기~~~ 재밌게 영화를 보고 낮 5시 경... 택시를 탔더래죠. 근데, 택시기사 분이 하시는 말씀이 "퇴근 하고 오신겁니까?" 라고 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아뇨아뇨" "아~ 학생인가?" "네~~" "우리 딸내미도 대학생인데.." "...." 머 학교 생활이 어떻냐는 둥.. 근데 이럴 상황에 저 초등학생이에요.. (그때 초등학생 때였음;;) 라고 말하면 좀 그러니까..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죠 ㅠㅠ 글구 영화관... 19세 상영작 ,, 한번 호기심에 보고싶었죠..ㅋㅋ 추격자말이죠.ㅋ 사촌언니랑 갔는데 언니한테 조르고 졸라서 (괜찮아~ 난 삭아서 속일 수 잇단 말야!!이런식으로 ㄱㅖ속 졸라서) 추격자를 예매했죠.. 그ㄸㅐ 까진 넘길 수 있으나,, 영화관 입구 앞에 사람 서있잖아요 (표 찢는사람) 그사람도 의심 없이 보내주더라구여... 글서 봤는데.. 디게 민망;; (운일 수도 있어요~~ㅋ) 그리고 제일 충격 적이었던.. 몇일 전 사건;; 시내에서 친구랑 놀구 있는데.. (제 친구도 좀 삭았어요..)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막 우리쪽으로 오더니 스타일 좋다면서 휴대폰ㅂ ㅓㄴ호를 물어보는... 그래서 구냥 알려줬는디... 그날 저녁에 문자로 "저는 25살 인데 그쪽은..? 오늘 낮에 그.. 헌팅남이에요 ^^" 이렇게 문자오더라구여;; 참,, 거짓말하기도 거시기해서 답장 안했어요 ㅠㅠ 근데 계속 폭주 오길래 중학생이라고 했더니 문자가 딱 끊기더라구요.. 흐엉 ㅠㅠㅠㅠ 그러면서도 왜그렇게 머가 아쉬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제가 예중을 다니는데여.. 원래 예술쪽은 선후배 관계 심하신거 아시죠?? 중학굔데도 모르는 선배 오면 90도 숙여서 "반갑습니다."인사해야되고;; 근데 선배가 저한테 인사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 저는 왜이리 행복하죠??어른대접 받는게... 아 마치 그럴 때마다 천국 같아요 룰루랄라 즐거운 일욜 보내세요 톡에 중딩들 침략햇다구 너무 슬퍼 하지마세요;; 해 안끼칠게요 ㅠㅠ 톡 떠나지 마세요 ㅠㅠ이모 삼촌들 아~참 글구 어른들은 어려보이는게 더좋다구 하더라구여 ㅋㅋ 대학생들 빠에 갈 때 카운터 아줌마가 어떤 사람한테 민증 달라고 하면 옆사람이 어려보이고 싶어서 "저는 안봐도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줌마 하는 말 "네" 라고 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빨리 어른되고싶어여 어리고 싶은 맘을 좀 느껴 보고 싶어영 ㅋㅋ
중학생인데 어른대접 받을 때마다 좋아요.
흠.. 그냥 쓰잘데기 없는 글 읽으시고 간다고 생각 하구 읽어주세요 ㅋ
모.. .악플은 없음 좋겠다. ㅠ ㅠ 그리구..
초딩중딩이 개초딩 개중딩만 있는게 아니란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ㅠ_ㅠ ;;
(아 참고로 제 나이는 14살 입니다..)
참 민망한 얘기지만...ㅋ;;
친구 화장실 간 사이에 밖에서 기다리구 있는데
어떤 여자가 오더니
질 속에 넣는 생리대..인가??
그거를 주면서.. (존댓말 쓰면서)
"새로 나온 건데요~ 한번 써봐여~~"
이러고 3개 주더라구여..
근데 제친구들은 어려 보였는지 ㅋㅋ
보지도 않더라구용
글서 그냥 받고 엄마한테 줬지요 ㅋ
두번 째 이야기~~~
재밌게 영화를 보고
낮 5시 경...
택시를 탔더래죠.
근데, 택시기사 분이 하시는 말씀이
"퇴근 하고 오신겁니까?"
라고 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아뇨아뇨"
"아~ 학생인가?"
"네~~"
"우리 딸내미도 대학생인데.."
"...."
머 학교 생활이 어떻냐는 둥..
근데 이럴 상황에
저 초등학생이에요.. (그때 초등학생 때였음;;)
라고 말하면 좀 그러니까..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죠 ㅠㅠ
글구 영화관...
19세 상영작 ,, 한번 호기심에 보고싶었죠..ㅋㅋ
추격자말이죠.ㅋ
사촌언니랑 갔는데 언니한테 조르고 졸라서
(괜찮아~ 난 삭아서 속일 수 잇단 말야!!이런식으로 ㄱㅖ속 졸라서)
추격자를 예매했죠..
그ㄸㅐ 까진 넘길 수 있으나,,
영화관 입구 앞에 사람 서있잖아요 (표 찢는사람)
그사람도 의심 없이 보내주더라구여...
글서 봤는데.. 디게 민망;;
(운일 수도 있어요~~ㅋ)
그리고 제일 충격 적이었던..
몇일 전 사건;;
시내에서 친구랑 놀구 있는데..
(제 친구도 좀 삭았어요..)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막 우리쪽으로 오더니
스타일 좋다면서 휴대폰ㅂ ㅓㄴ호를 물어보는...
그래서 구냥 알려줬는디...
그날 저녁에
문자로
"저는 25살 인데 그쪽은..? 오늘 낮에 그.. 헌팅남이에요 ^^"
이렇게 문자오더라구여;;
참,, 거짓말하기도 거시기해서 답장 안했어요 ㅠㅠ
근데 계속 폭주 오길래
중학생이라고 했더니
문자가 딱 끊기더라구요.. 흐엉 ㅠㅠㅠㅠ
그러면서도 왜그렇게 머가 아쉬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제가 예중을 다니는데여..
원래 예술쪽은 선후배 관계 심하신거 아시죠??
중학굔데도
모르는 선배 오면
90도 숙여서 "반갑습니다."인사해야되고;;
근데 선배가 저한테 인사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
저는 왜이리 행복하죠??
어른대접 받는게...
아 마치 그럴 때마다 천국 같아요
룰루랄라
즐거운 일욜 보내세요
톡에 중딩들 침략햇다구 너무 슬퍼 하지마세요;;
해 안끼칠게요 ㅠㅠ
톡 떠나지 마세요 ㅠㅠ이모 삼촌들
아~참 글구 어른들은 어려보이는게 더좋다구 하더라구여
ㅋㅋ
대학생들 빠에 갈 때
카운터 아줌마가 어떤 사람한테 민증 달라고 하면
옆사람이 어려보이고 싶어서
"저는 안봐도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줌마 하는 말
"네"
라고 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빨리 어른되고싶어여
어리고 싶은 맘을 좀 느껴 보고 싶어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