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남자구요, 대학생인데요. 최근 알게된 형이 있는데.. 교회에서 새신자인 형인데.. 저랑 쫌 급 친해졌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 폰으로 전화가 오더니.. "00누나 전화번호 좀 알려줘~" "빨리 안가르켜주믄 죽는다~" 이라는 겁니다..-_-;; 그래서 정신없이 몰아붙이길래 번호를 알려주긴 했는데.. 그 다음주 그 누나가 하는 말이.. 제가 번호알려 준 그날 저녁 11시 넘어서 쯤에 그 누나한테 전화해서 할 얘기가 있으니 어디어디로 나오라고 그랬답니다.. 대기업 취업했다는 둥.. 그런 얘기하면서요.. 여기서 중요한 건.... 그 형이랑 그 누나랑은 안지 1개월쯤 됐구요. 대화도 별로 없었구요. 친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늦은 밤에 무작정 나오라는 것이 이상하고.. 또 그 형은 그 전부터 따로 노리는 여자가 있었거든요.. 그것도 남친있는 여자애를 말이죠.... 저한테 계속 그 여자애 애기를 하는겁니다.. 좋아하는 것 같다고.. 남친있어도.. 다가가겠고 좋아하겠고 고백하겠다고 말이죠.. 이 와중에 윗글의 사건이 터지고 만 것이져... 전 그 형이랑 거리감을 두고 싶은데... 쌩까자니.. 제 폰 번호도 다 알고.. 같은 교회라 어쩔 수 없이 매주 보고....-_-;; 제 인간관계에 어긋날까 싶기도 하고... 또 그 누나가 그 형이랑 가까이 안하는 게 좋을 꺼 같다고 하기도 해서요..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ㅜㅜ
사람을 멀리하게 하는 방법 좀..ㅠㅠ
안녕하세요~
전 남자구요, 대학생인데요.
최근 알게된 형이 있는데..
교회에서 새신자인 형인데..
저랑 쫌 급 친해졌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 폰으로 전화가 오더니..
"00누나 전화번호 좀 알려줘~" "빨리 안가르켜주믄 죽는다~"
이라는 겁니다..-_-;; 그래서 정신없이 몰아붙이길래 번호를 알려주긴 했는데..
그 다음주 그 누나가 하는 말이..
제가 번호알려 준 그날 저녁 11시 넘어서 쯤에 그 누나한테 전화해서
할 얘기가 있으니 어디어디로 나오라고 그랬답니다..
대기업 취업했다는 둥.. 그런 얘기하면서요..
여기서 중요한 건.... 그 형이랑 그 누나랑은 안지 1개월쯤 됐구요.
대화도 별로 없었구요. 친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늦은 밤에 무작정 나오라는 것이 이상하고..
또 그 형은 그 전부터 따로 노리는 여자가 있었거든요..
그것도 남친있는 여자애를 말이죠.... 저한테 계속 그 여자애 애기를 하는겁니다..
좋아하는 것 같다고.. 남친있어도.. 다가가겠고 좋아하겠고 고백하겠다고 말이죠..
이 와중에 윗글의 사건이 터지고 만 것이져...
전 그 형이랑 거리감을 두고 싶은데...
쌩까자니.. 제 폰 번호도 다 알고.. 같은 교회라 어쩔 수 없이 매주 보고....-_-;;
제 인간관계에 어긋날까 싶기도 하고...
또 그 누나가 그 형이랑 가까이 안하는 게 좋을 꺼 같다고 하기도 해서요..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