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하고 술도 먹고 그랬죠...그래서 잘지내는가 했죠(사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속담 때문에..제가 옛말에 민감한 편이라....소심해서...^^;)어떻게든 잘지내보려고 제가 첫인상이 별로라는 이야기를 듣고 부터 내가 먼저 다가 섰죠..근데 그게 만만하게 보였나봐요
민양 말하고 싶을때 말하고, 기분나쁘면 말안하고..그렇게 1년동안 그냥 그렇 그럭 지내었어요
원장이 민양이라면 쩔쩔매는 통애 뭐 친척인가? 동생인가 했죠...근데 정말 진짜 동생은 가만히 있는데
민양의 동생이 한의사란 이유 하나 만으로 원장이 쩔~맸나 봐요...(제 생각엔..)
뭐든 민양위주로 했으니깐요....
민양집안은 대단했어요 아버지가 공무원(선생님)숙모 (그러니깐 민양아버지의 동생)의 남편이 경찰...
뭐...제가 집안에 빽도 없도 공무원도 없고 경찰도 없는 그냥 그런 집안 이라서 그런 자격지심인지 몰라도 전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일을 했습니다 돈이란걸 벌기 위해서요...)
점점 민양의 횡포 비슷한 것이 시작되면서 제가 입을 닫았죠...
정말 입을 닫아 버렸습니다..
제가 짓은죄가 많아서 그런줄 알고 도를 닦았습니다...정말로 첫인상이 차갑단 말을 많이 들어서 뭐든
제가 먼저 숙였죠...도저히 못 참겼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안한지 2달정도.....
민양이 그만 둬버리더군요
민양 그만 둔게 제 탓인양 원장동생은 그때 부터 절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갓 들어온 한살위인 신입 간호조무사인 박양잘못에 대해 제가 야단 맞았죠...
전 제가 아무래도 박양보다 오래 있어서 그렇켔거니..했거든요..
정말..심했습니다 사람을 아주 바보로 만들고 제 잘못이 아닌 일에도 뒤집에 씌웠죠...
뱍양이 잘못해도 제가 야단 맞았구요 자기가 잘못해도 제에게 분풀이는 다했습니다
정말 뭐든 제 탓이엿죠...환자들 앞에 망신주는건 예사구요
그런저를 아주 못난이로 만들어버렸죠............. 임신해서 애기 낳로 간2달 동안..
솔직히 난 편할꺼란 착각에 있었죠..그건 제 착각이였구요
주위에선 그만두지 마라 그때뿐이다 참고 견디면 괜찮다...
그러나 그건 다 예상 밖이였습니다...........
박양이 원장동생이 없는 틈에 절 무시하더군요(원장동생이했던말로...)
'니가 뭘아냐?'란 식이죠 '니말은 들을 가치도없어'란 식이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원장동생이 애기를 낳고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애기 낳고 오니 조금 덜하더군요 원장동생이요...제에대한 짜증이요...
박양은 더 심해지구요 첫인상은 박양이 맏며느리감...수더분하고 목소리도 작고..
전 찹찹하게 생겼구요 목소리도 크구요 원장동생의 이미지를 닮아 가나 봐요(T.T)
전 가호조무사란 자격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많은 재약도 따르구요 눈치도 받습니다
박양은 간호 조무사란 자격증이있어 경력이 없어도 인정 받구요
일은 제가 독으로 합니다 사무장의 잔소리 듣기 싫어서도 있지만 직장이니깐요
그러나 제일 중요한건 일열심히 하는것도 알아서 하는것도 아니구요자격증이더군요
그래서 저도 자격증을 따기위해서 뭐든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박양이 저를 가만안둬요 뭐든 자기 내키는 데로 하죠,,
그러나 정말 더 속아픈건요
2년을 같이 일했는 데요 사무장의 속을 모르겠어요..
어쩔땐 박양이랑 틀어지면 나에게 붙어서 얘기하고 나랑 말 않맞으면 박양에게 가서 애기하고...
(그러니깐 이간질이죠 ..쉽게 얘기하면..그래서 사무장하고도 입을 거이 닫았습니다.)
민양있을때 그랬었다는걸 전 이제야 알았습니다...
박양이 박순영이랑 사람이 저에게 얼마나 힘든사람인지..전 요즘 우울증이 시달리도 있습니다
맨날 술 없인 못자구요 정말...눈물로써 삽니다
이런 제 맘을 모르시겠죠
모르실겁니다
빅양은 내가 좋은 얘기만해도 꼭 꼬투리를 잡구요 이제는 남자생겼다고 더 의기양양합니다
저는 요즘 삶이 힘들다는걸 느낍니다
원장동생이 있을땐 친한척하구요
원장동생이 없을땐(원장동생이 일찍퇴근하거든요) 소리지르고성내며 얘기하죠
나보다 1년늦게 들어왔는데...(이건 아무것도 아닌가요...)
정말...어찌해야 할지...
제가 병원을 몇군데나 갔어요 위가 좋지 않아서 다 가는 병원마다 증상이 심각하다그래서..
혹시 위암인줄 알고...증상이 위암증상이라고 간 병원마다 그래서..위가 꼬이고 뒤틀리고 가끔 응급실도 가죠..그러나 원장동생은 뭐든 술로 연관지어여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가족같은 분위기의직장..그러나...
제가 일하는 한의원은 표면적으로 아~쭈~가족같은 분위기의 일터죠...(표면적~~~)
그러나 사실적으로 들여다 보면 서로 악연이 예요
제가 도저히 맨정신으로 올리질 못해서 한잔 했습니다
... 처음 면접보고 일하라도 들어 왔을때 전 다짐 했죠..
정말 잘 하리라... 무조건... 이게 내 마지막 직장이라 생각하고..
그래서 2년 가까이 지내왔습니다
첨에 냉냉한 민양(간호조무사나 간호사 자격증이 없으면 그리부름...) 이랑 잘지내 보려고 다정스럽게
얘기 하고 술도 먹고 그랬죠...그래서 잘지내는가 했죠
(사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속담 때문에..제가 옛말에 민감한 편이라....소심해서...^^;)어떻게든 잘지내보려고 제가 첫인상이 별로라는 이야기를 듣고 부터 내가 먼저 다가 섰죠..근데 그게 만만하게 보였나봐요 
민양 말하고 싶을때 말하고, 기분나쁘면 말안하고..그렇게 1년동안 그냥 그렇 그럭 지내었어요
원장이 민양이라면 쩔쩔매는 통애 뭐 친척인가? 동생인가 했죠...근데 정말 진짜 동생은 가만히 있는데
민양의 동생이 한의사란 이유 하나 만으로 원장이 쩔~맸나 봐요...(제 생각엔..)
뭐든 민양위주로 했으니깐요....
민양집안은 대단했어요 아버지가 공무원(선생님)숙모 (그러니깐 민양아버지의 동생)의 남편이 경찰...
뭐...제가 집안에 빽도 없도 공무원도 없고 경찰도 없는 그냥 그런 집안 이라서 그런 자격지심인지 몰라도 전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일을 했습니다 돈이란걸 벌기 위해서요...)
점점 민양의 횡포 비슷한 것이 시작되면서 제가 입을 닫았죠...
정말 입을 닫아 버렸습니다..


제가 짓은죄가 많아서 그런줄 알고 도를 닦았습니다...정말로 첫인상이 차갑단 말을 많이 들어서 뭐든
제가 먼저 숙였죠...
도저히 못 참겼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안한지 2달정도.....
민양이 그만 둬버리더군요
민양 그만 둔게 제 탓인양 원장동생은 그때 부터 절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갓 들어온 한살위인 신입 간호조무사인 박양잘못에 대해 제가 야단 맞았죠...
전 제가 아무래도 박양보다 오래 있어서 그렇켔거니..했거든요..
정말..심했습니다
사람을 아주 바보로 만들고 제 잘못이 아닌 일에도 뒤집에 씌웠죠...
뱍양이 잘못해도 제가 야단 맞았구요 자기가 잘못해도 제에게 분풀이는 다했습니다
정말 뭐든 제 탓이엿죠...환자들 앞에 망신주는건 예사구요

그런저를 아주 못난이로 만들어버렸죠............. 임신해서 애기 낳로 간2달 동안..
솔직히 난 편할꺼란 착각에 있었죠..
그건 제 착각이였구요
주위에선 그만두지 마라 그때뿐이다 참고 견디면 괜찮다...
그러나 그건 다 예상 밖이였습니다...........

박양이 원장동생이 없는 틈에 절 무시하더군요(원장동생이했던말로...)
'니가 뭘아냐?'란 식이죠 '니말은 들을 가치도없어'란 식이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원장동생이 애기를 낳고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애기 낳고 오니 조금 덜하더군요 원장동생이요...제에대한 짜증이요...
박양은 더 심해지구요
첫인상은 박양이 맏며느리감...수더분하고 목소리도 작고..
전 찹찹하게 생겼구요
목소리도 크구요 원장동생의 이미지를 닮아 가나 봐요(T.T)




전 가호조무사란 자격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많은 재약도 따르구요 눈치도 받습니다
박양은 간호 조무사란 자격증이있어 경력이 없어도 인정 받구요
일은 제가 독으로 합니다 사무장의 잔소리 듣기 싫어서도 있지만 직장이니깐요
그러나 제일 중요한건 일열심히 하는것도 알아서 하는것도 아니구요자격증이더군요
그래서 저도 자격증을 따기위해서 뭐든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정말 더 속아픈건요
2년을 같이 일했는 데요 사무장의 속을 모르겠어요..
어쩔땐 박양이랑 틀어지면 나에게 붙어서 얘기하고 나랑 말 않맞으면 박양에게 가서 애기하고...
(그러니깐 이간질이죠 ..쉽게 얘기하면..그래서 사무장하고도 입을 거이 닫았습니다.)
민양있을때 그랬었다는걸 전 이제야 알았습니다...
박양이 박순영이랑 사람이 저에게 얼마나 힘든사람인지..전 요즘 우울증이 시달리도 있습니다
맨날 술 없인 못자구요 정말...눈물로써 삽니다




이런 제 맘을 모르시겠죠
모르실겁니다
빅양은 내가 좋은 얘기만해도 꼭 꼬투리를 잡구요 이제는 남자생겼다고 더 의기양양합니다
저는 요즘 삶이 힘들다는걸 느낍니다
원장동생이 있을땐 친한척하구요
원장동생이 없을땐(원장동생이 일찍퇴근하거든요) 소리지르고성내며 얘기하죠
나보다 1년늦게 들어왔는데...(이건 아무것도 아닌가요...)
정말...어찌해야 할지...
제가 병원을 몇군데나 갔어요 위가 좋지 않아서 다 가는 병원마다 증상이 심각하다그래서..
혹시 위암인줄 알고...증상이 위암증상이라고 간 병원마다 그래서..위가 꼬이고 뒤틀리고 가끔 응급실도 가죠..그러나 원장동생은 뭐든 술로 연관지어여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박양도 당연히 따라 얘기하죠 꼭 원장동생따라...
그래서 위내시경을 했거든요
너무깨끗하다고..근데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정말..다행이다 생각했었는데요
의사의 마지막 한 마디...'성격을 고치세요...'
정말 저만의 성격인지..그래서 '절'을 다닙니다
수양할게 많아서 참을려구요
내가 짓은 죄가 많아서 그래서..그렇겠거니...
몇번이고 이 글을 올렸다가 없애고 여러 반복끝에 한잔 술을 먹고 올립니다
정말 큰 맘 먹고 올립니다
술김에...

혹시나 제 글을 읽을 실지 모르지만 저 같은경험이 있으신분은 맘 굳게 먹으세요
직장을 그만 두는 것만을 해결이 안됩니다
굳굳하게 견디세요 제처럼 ...잡초처럼...

정말..힘들지만 참으세요..정말...저는 어디까지 가나..참을 려구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언젠간 있겠죠...
다 들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