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도 온전치 못할까?

순수시대200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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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도 온전치 못할까?

김유찬도 얼마전 교도소 에서 나온후 실종된 상태란다.
그의 저서 이명박 리포트에 보면 명박이가 화가나서
목아지에 돌멩이 달아 인천 앞바다에 집어넣는다고 햇단다
그 말로 김유찬은 몹시 두렵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그리고 하나 둘 사라져 가는 중 이다.


수첩에 나와있는대로 박근혜는
지난 경선에 명박이를 무지 까댄적이 있다
복수의 화신은 가만있으란 법이 없다.라고 하는데,,,


BBK 김경준은 미국 연방법원에서 BBK사건에 2008년
05월 말경에 무죄 판결을 받고 전 재산을  모두 돌려 받았는데

한국에  견찰과 개판은  그사건에 대해서 1년뒤인 2009년
05월 말에 대법원 개판에서 유죄를 선고 한거야 ,,뭐???
징역 8년에  추징금인지가 100억원이라네?,,,웃지못할 하하하


민주를  대변하는 mbc 앵커도  갈아치우고  미디어
daum 이 대형 포털에서는  유일하게 버티어 주었는데,,
이재는 그 다음 포털까지  맹박상의  힘의 잣대로 움직이면서
이맹박 반대성의 글들이나  우파인 박근혜 성향의 글들도
차단하고 있는  실정이다 ,조회 검색이 닫혀있는 것이다



 

'김경준가족 663억 배상' 배심원평결
美연방법원서 번복(1보)

 

 

 

BBK 사건의 김경준씨와 그 가족들이 옵셔널캐피털의
소액주주에게 663억원을 배상하라는 지난 2월의
배심원 평결이 미국 연방법원에서 5월말 번복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옵셔널캐피털의 소액주주 측은 수일 내에
연방법원에 이의 신청을 할 예정이며 만약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항소할 방침이어서 또다시 법정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2008-06-04 06:46

 

 

'김경준 가족 663억 배상' 평결 번복

 

 

BBK 사건의 김경준 씨와 그 가족들이 옵셔널캐피털에 663억원을 배상하라는
지난 2월의 배심원 평결이 미국 연방법원에서 5월 말 번복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옵셔널캐피털 측은 며칠 안으로 연방법원에 이의신청을 할 예정이며 만약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항소할 방침이어서 양측의 법정 공방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지난 2월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서 배심원단은 김 씨와 부인 이보라 씨, 또 김 씨의
누나 에리카 김 씨 등의 사기와 횡령 혐의를 인정한다며 모두 663억 2,680만원을
배상하라고 평결했습니다.

그러나 연방법원 콜린스 판사는 지난 5월 재판에서 사기나 횡령 모두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김 씨 측 주장이 옳다며 배심원 평결을 번복했습니다.

이로써 김 씨 측은 BBK사건과 관련해 주식회사 다스와 옵셔널캐피털이 제기한 소송,
그리고 연방 검찰이 제기한 재산 몰수 소송에서 모두 승소하게 됐습니다.

에리카 김 씨는 앞서 열린 옵셔널캐피털 관련 재판에서도 자신들이 승소했는데도
배심원이 확실한 증거없이 배상 평결을 내려 곧바로 이의신청을 했으며 판사가 이를
받아들인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YTN | 기사입력 2008.06.04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