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이제 5개월이란 시간이 갔네요 처음엔 죽을 것처럼 힘들어하고 절 스스로가 있는대로 망가트려놓고 지내다가 이젠 그냥 무미건조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처음엔 단순히 그사람이 날 버리고 간게 다른 여자한테 가버린거에 억메고 그 틀에 그를 집어넣어서 미워하고 또 미워하고 그렇게 그를 떠나보내려고 했었나봐요 그렇게 헤어지고선 나쁜 기억들이 절 괴롭히더니 시간이 서서히 지나가니 그와의 좋았던 기억들만 생각나네요 그는 나를 버린 나쁜 사람이라고 그걸 절때 잊어선 안된다고 그가 설령 돌아온다해도 받아줄 마음같은 거 다 버려버려야한다고 마음을 잡고 잡았는데 그와의 나쁜기억은 없고 좋은 기억만이 제머리속에 남네요 . 이러는 제가 이해가 가질 않네요 늦은 후회따위하고 싶지 않은데 우리사이 끝을 낸건 그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게 아니란걸 서서히 깨닫고 있어요 인정하기 싫은데 점점 인정하게 되고 슬프네요 둘이 연애했을때 그렇게 좋았는데 좋았지만 제가 참 어렸네요 지금에서야 그의 마음이 보이니 그가 어떤 마음이였는지 날 얼마나 받아주었는지 정말 날 있는 그대로 자기 힘든거까지 참으면서 다 받아주다 결국은 결국은 날 놓은거라는걸 이젠 어떻게 지내는지 연락도 닿지 않는 그사람 사람 마음이란게 참 무섭고 무섭네요... 저의 이기적인 모습에 놀라고 놀라네요 상처받은것 처럼 상처 입은것 처럼... 힘들고 힘드네요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올리 없는 그를 생각하면서 그가 돌아와도 용기조차 없으면서 왜 혼자 이런 잡생각에 빠져서 괴로워하는지.... 정말 힘들고 힘드네요 1
이별한지 5개월 이제서야 많은걸 깨닫네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이제 5개월이란 시간이 갔네요
처음엔 죽을 것처럼 힘들어하고
절 스스로가 있는대로 망가트려놓고 지내다가
이젠 그냥 무미건조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처음엔 단순히 그사람이 날 버리고 간게
다른 여자한테 가버린거에 억메고 그 틀에 그를 집어넣어서
미워하고 또 미워하고 그렇게 그를 떠나보내려고 했었나봐요
그렇게 헤어지고선 나쁜 기억들이 절 괴롭히더니
시간이 서서히 지나가니 그와의 좋았던 기억들만 생각나네요
그는 나를 버린 나쁜 사람이라고 그걸 절때 잊어선 안된다고
그가 설령 돌아온다해도 받아줄 마음같은 거 다 버려버려야한다고
마음을 잡고 잡았는데 그와의 나쁜기억은 없고 좋은 기억만이
제머리속에 남네요 . 이러는 제가 이해가 가질 않네요
늦은 후회따위하고 싶지 않은데
우리사이 끝을 낸건 그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게 아니란걸 서서히 깨닫고 있어요
인정하기 싫은데 점점 인정하게 되고 슬프네요
둘이 연애했을때 그렇게 좋았는데
좋았지만 제가 참 어렸네요
지금에서야 그의 마음이 보이니
그가 어떤 마음이였는지 날 얼마나 받아주었는지
정말 날 있는 그대로 자기 힘든거까지 참으면서 다 받아주다
결국은 결국은 날 놓은거라는걸
이젠 어떻게 지내는지 연락도 닿지 않는 그사람
사람 마음이란게 참 무섭고 무섭네요...
저의 이기적인 모습에 놀라고 놀라네요
상처받은것 처럼 상처 입은것 처럼...
힘들고 힘드네요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올리 없는 그를 생각하면서
그가 돌아와도 용기조차 없으면서
왜 혼자 이런 잡생각에 빠져서
괴로워하는지....
정말 힘들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