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랑 만난지 1 년 반 정도 되었고, 여자 친구가 자취를 하는 바람에 1 년 반정도는 거의 동거 비슷하게 살았죠.
근데, 문제는 여자 친구가 너무 자주 아프다는거네요. 처음엔 여자는 원래 자주 아프지 했는데, 일주일에 3 - 4 일 정도는 아픈거 같아요. 일주일에 3 - 4 일 정도를 병수발을 들어 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여자친구가 아기도 가졌고, 조만간 결혼도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걱정 되는 것이 본인이 아프니까 하루에도 몇번씩 짜증을 내고, 화를 내서 싸우게 되거든요 그런 다음에 나중에 미안하다고 바로 사과를 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참아 오고 참아 오고 했는데..
처음엔 아픈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생각을 했는데, 결혼 하기 전부터 매일 병수발을 들고, 짜증나는 거 받아 주고 하면서 평생을 살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아기도 가졌고 저도 여자 친구를 아끼기 때문에 당장 헤어지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과연 평생을 아침에 출근하기 전부터 병수발을 들어야 하고, 퇴근 하기 전부터 아프다고 빨리 와 달라고 몇번씩 전화하는 사람을 내가 평생 같이 행복 하게 살 수 있을까 걱정이기도 하네요.
1 년 반 만드는 동안 병수발 한 것도 벌써 지쳐 가고, 이것이 문제가 되어 매일 싸우는데... ( 바로 화해하긴 하지만.. ) 고민이네요.
여친이 너무 자주 아파요. 결혼해야 하는데..
여자 친구랑 만난지 1 년 반 정도 되었고, 여자 친구가 자취를 하는 바람에 1 년 반정도는 거의 동거 비슷하게 살았죠.
근데, 문제는 여자 친구가 너무 자주 아프다는거네요. 처음엔 여자는 원래 자주 아프지 했는데, 일주일에 3 - 4 일 정도는 아픈거 같아요. 일주일에 3 - 4 일 정도를 병수발을 들어 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여자친구가 아기도 가졌고, 조만간 결혼도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걱정 되는 것이 본인이 아프니까 하루에도 몇번씩 짜증을 내고, 화를 내서 싸우게 되거든요 그런 다음에 나중에 미안하다고 바로 사과를 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참아 오고 참아 오고 했는데..
처음엔 아픈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생각을 했는데, 결혼 하기 전부터 매일 병수발을 들고, 짜증나는 거 받아 주고 하면서 평생을 살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아기도 가졌고 저도 여자 친구를 아끼기 때문에 당장 헤어지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과연 평생을 아침에 출근하기 전부터 병수발을 들어야 하고, 퇴근 하기 전부터 아프다고 빨리 와 달라고 몇번씩 전화하는 사람을 내가 평생 같이 행복 하게 살 수 있을까 걱정이기도 하네요.
1 년 반 만드는 동안 병수발 한 것도 벌써 지쳐 가고, 이것이 문제가 되어 매일 싸우는데... ( 바로 화해하긴 하지만.. )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