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임신계획하면서 이런생각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아마 몇프로 안될꺼에요. 저희는 지금 7개월 좀 넘은 아가가 있는데요 저희는 말 그대로 거의 허니문베이비였답니다. 임신을 알게 되었을때는요 이미 5주였어요. 그런데 킷트로만 검사하고나서부터가 만만치 안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임신출산에 관련된 카페에 들어가서 여러 방법들을 찾았어요. 그래서 출산때까지 평균적으로 다른 분들보다 많이 아꼈다고 생각해요.
저는 처음 임신확인되었을때 산전검사라는 것을 받았는데요 이것은 산부인과에서 받았답니다. 가격은 5만원이었어요. 마침 저는 풍진검사를 예전에 받았었기때문에 이 항목은 빼달라고 했었답니다. 그래서 조금 저렴하게 검사받았고요 이 후에는 출산전까지 회사근처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았어요. 보건소는 14주부터 이용했는데요 20주부터는 철분제도 한달분씩 주셔서 아주 요긴하게 먹었어요. 다행히 몸도 괜찮았고 별 무리가 없어서 보건소 진료만으로도 충분했고요 제가 그땐 강남구 보건소를 이용했었는데 그때까지는 거기도 토요일 진료도 했었답니다. 지금은 평일 진료만 한다죠. 제가 직장맘이라서 토요일만 이용했었어요. 그곳에서 트리플마커검사, 임신성당뇨검사 등등의 일반산부인과에서 비싸다고하는 검사는 다 무료로 받았어요. 역시 인터넷의 힘이란.. ^^ 만약 제가 더 일찍 알았다면 임신전에 관할 보건소에 연락하거나 다른곳에 연락해서 미리 풍진항체와 간염항체가 있는지 여부부터 약간의 실비를 주고 검사를 받고 또 임신하고 14주인가요 그때에 산전검사(무료)를 받았으면 5만원 병원에 줄일도 없었겠죠.
이렇게 보건소의 도움을 받아서 임신 8개월때 한번 첨으로 병원에 갔어요. 그리고 진통오기전 한번, 또 아가 낳으로 한번.. 인터넷 검색해서 저희동네에서 가까운 곽생로산부인과에서 낳았는데요 여긴 정말 희안한게 출산과 입원, 영양제까지 15만원이면 되더라고요, 참 싸죠. 다른 병원은 자연분만도 40만원정도 한다고 들었어서 여긴 너무 싸니 좀 의아해하기도 했어요. 아기 경피용 BCG와 선천성대사이상검사라는 것도 받았는데 이것까지 합해서 21만원인가 했었어요. 주는것도 많고, 무엇보다 무사히 아가를 잘 낳았다는것에 얼마나 자랑스럽던지.. 병원마다 출산비용이 천차만별이고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경험이 많으신 선생님을 찾아가는 것이니까 꼭 참조하세요.
저는 몸이 별로 않좋아 모유를 먹이지 못했어요 모유량도 작았고해서 분유를 먹였는데요 한달에 6통정도 먹어요 더 어릴땐요 4통도 안먹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근데 분유값이 아마 생각보다 비싸다고 느껴지실꺼에요. 저흰 매일것으로 먹이는데.. 슈퍼에가면 16500원정도이거든요 한통에, 그런데 인터넷에서 쿠폰이니 뭐니 해서 사면 6통당 9만원 안짝으로 사실수 있으실꺼에요. 얼마전 가장 싸게산것은 79500원이었어요. 그리고 기저귀값, 저는 천기저귀 빨아서 쓰는데요 이건 별로 권장사항이 아니에요. 무척 힘들어요 보통 다른분들 이야기 들어봤는데요 일회용 기저귀는 한달 10만원 조금 안돼게 잡아야 한데요.
그리고 아가들 예방접종비가 있는데요 저는 뇌수막염외에 다른 DPTa, 소아마비(경구), B형간염은 보건소에서 뇌수막염은 일반 소아과에서 맞추었는데요 보건소에서는 무료고요 뇌수막염은 한 4만원하더라고요 뇌수막염은 4번 맞춰야하는데 선택접종이기는 하지만.. 꼭 맞춰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의 경우는 아가를 시어른들이 봐주시는데요 맡아주시는 비용 빼고 순수 아가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평균 기저기값 제외하고 20만원정도에요. 다른 분들은 30만원 좀 안되게 들어가실꺼에요. 아마도..
가끔씩요 유모차라든지, 보행기라든지, 여러 안전용품이며 위생용품.. 이런것 잡다하게 구입하게 되는데요 이런것들이 불쑥불쑥 필요하게될때 가끔 제 아가가 둘째아가였으면 좋겠다 이런생각해요. 물려받을 사항이 아니라서 다 새것으로 구입하고 있거든요 양가 첫애기라서요.
아참, 아기 태어나기전에 아기물품이것저것 구입하게 되는데 이때 들어가는 돈은 또 제 동료와 저를 보았을때 적게도 20만원은 드는것 같아요. 일자형 일회용 기저귀며, 기저귀띠, 기저귀커버, 천기저귀, 손싸게, 아기비누, 크림, 분, 포대기, .. 이래저래.. 싸구려로만 도배했었는데도..
그런데요 제가 아가를 키우게되니까 정말 아가는 자기가 먹을것을 가지고 태어나나봐요. 생각지도 않게 옷선물도 들어오고요 힘들지만 좋은일도 많답니다. 엉겹결에 엄마가된 제가 해보니까요 돈도 물론 필요하겠지만요 처음부터 고민하지 마세요. 다들 닥치면 다 하더라고요 기운내시고요 금전에 관한 부분은 잘 생각해보시고 계획세우시고요 사모님과 잘 상의하셔서 아낄수 있는 부분 아끼시고요 꼭 써야할때만 지출하시면 아마 현명하게 잘 해나가실수 있으실꺼에요. 그럼 임신하시기 전에 임신전검사 해주는 보건소부터 먼저 찾아서 검사받기부터 해나가 보셔요.
임신에서 출산까지 얼마나 드나요....
사실 임신계획하면서 이런생각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아마 몇프로 안될꺼에요. 저희는 지금 7개월 좀 넘은 아가가 있는데요 저희는 말 그대로 거의 허니문베이비였답니다. 임신을 알게 되었을때는요 이미 5주였어요. 그런데 킷트로만 검사하고나서부터가 만만치 안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임신출산에 관련된 카페에 들어가서 여러 방법들을 찾았어요. 그래서 출산때까지 평균적으로 다른 분들보다 많이 아꼈다고 생각해요.
저는 처음 임신확인되었을때 산전검사라는 것을 받았는데요 이것은 산부인과에서 받았답니다. 가격은 5만원이었어요. 마침 저는 풍진검사를 예전에 받았었기때문에 이 항목은 빼달라고 했었답니다. 그래서 조금 저렴하게 검사받았고요 이 후에는 출산전까지 회사근처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았어요. 보건소는 14주부터 이용했는데요 20주부터는 철분제도 한달분씩 주셔서 아주 요긴하게 먹었어요. 다행히 몸도 괜찮았고 별 무리가 없어서 보건소 진료만으로도 충분했고요 제가 그땐 강남구 보건소를 이용했었는데 그때까지는 거기도 토요일 진료도 했었답니다. 지금은 평일 진료만 한다죠. 제가 직장맘이라서 토요일만 이용했었어요. 그곳에서 트리플마커검사, 임신성당뇨검사 등등의 일반산부인과에서 비싸다고하는 검사는 다 무료로 받았어요. 역시 인터넷의 힘이란.. ^^ 만약 제가 더 일찍 알았다면 임신전에 관할 보건소에 연락하거나 다른곳에 연락해서 미리 풍진항체와 간염항체가 있는지 여부부터 약간의 실비를 주고 검사를 받고 또 임신하고 14주인가요 그때에 산전검사(무료)를 받았으면 5만원 병원에 줄일도 없었겠죠.
이렇게 보건소의 도움을 받아서 임신 8개월때 한번 첨으로 병원에 갔어요. 그리고 진통오기전 한번, 또 아가 낳으로 한번.. 인터넷 검색해서 저희동네에서 가까운 곽생로산부인과에서 낳았는데요 여긴 정말 희안한게 출산과 입원, 영양제까지 15만원이면 되더라고요, 참 싸죠. 다른 병원은 자연분만도 40만원정도 한다고 들었어서 여긴 너무 싸니 좀 의아해하기도 했어요. 아기 경피용 BCG와 선천성대사이상검사라는 것도 받았는데 이것까지 합해서 21만원인가 했었어요. 주는것도 많고, 무엇보다 무사히 아가를 잘 낳았다는것에 얼마나 자랑스럽던지.. 병원마다 출산비용이 천차만별이고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경험이 많으신 선생님을 찾아가는 것이니까 꼭 참조하세요.
저는 몸이 별로 않좋아 모유를 먹이지 못했어요 모유량도 작았고해서 분유를 먹였는데요 한달에 6통정도 먹어요 더 어릴땐요 4통도 안먹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근데 분유값이 아마 생각보다 비싸다고 느껴지실꺼에요. 저흰 매일것으로 먹이는데.. 슈퍼에가면 16500원정도이거든요 한통에, 그런데 인터넷에서 쿠폰이니 뭐니 해서 사면 6통당 9만원 안짝으로 사실수 있으실꺼에요. 얼마전 가장 싸게산것은 79500원이었어요. 그리고 기저귀값, 저는 천기저귀 빨아서 쓰는데요 이건 별로 권장사항이 아니에요. 무척 힘들어요 보통 다른분들 이야기 들어봤는데요 일회용 기저귀는 한달 10만원 조금 안돼게 잡아야 한데요.
그리고 아가들 예방접종비가 있는데요 저는 뇌수막염외에 다른 DPTa, 소아마비(경구), B형간염은 보건소에서 뇌수막염은 일반 소아과에서 맞추었는데요 보건소에서는 무료고요 뇌수막염은 한 4만원하더라고요 뇌수막염은 4번 맞춰야하는데 선택접종이기는 하지만.. 꼭 맞춰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의 경우는 아가를 시어른들이 봐주시는데요 맡아주시는 비용 빼고 순수 아가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평균 기저기값 제외하고 20만원정도에요. 다른 분들은 30만원 좀 안되게 들어가실꺼에요. 아마도..
가끔씩요 유모차라든지, 보행기라든지, 여러 안전용품이며 위생용품.. 이런것 잡다하게 구입하게 되는데요 이런것들이 불쑥불쑥 필요하게될때 가끔 제 아가가 둘째아가였으면 좋겠다 이런생각해요. 물려받을 사항이 아니라서 다 새것으로 구입하고 있거든요 양가 첫애기라서요.
아참, 아기 태어나기전에 아기물품이것저것 구입하게 되는데 이때 들어가는 돈은 또 제 동료와 저를 보았을때 적게도 20만원은 드는것 같아요. 일자형 일회용 기저귀며, 기저귀띠, 기저귀커버, 천기저귀, 손싸게, 아기비누, 크림, 분, 포대기, .. 이래저래.. 싸구려로만 도배했었는데도..
그런데요 제가 아가를 키우게되니까 정말 아가는 자기가 먹을것을 가지고 태어나나봐요. 생각지도 않게 옷선물도 들어오고요 힘들지만 좋은일도 많답니다. 엉겹결에 엄마가된 제가 해보니까요 돈도 물론 필요하겠지만요 처음부터 고민하지 마세요. 다들 닥치면 다 하더라고요 기운내시고요 금전에 관한 부분은 잘 생각해보시고 계획세우시고요 사모님과 잘 상의하셔서 아낄수 있는 부분 아끼시고요 꼭 써야할때만 지출하시면 아마 현명하게 잘 해나가실수 있으실꺼에요. 그럼 임신하시기 전에 임신전검사 해주는 보건소부터 먼저 찾아서 검사받기부터 해나가 보셔요.
금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