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착같은 삶을 향해

어설픈해결사200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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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6월에 결혼할 예비신랑입니다.

저의 예비부부는 30세 동갑내기로 각각 직장을 다니고 잇죠

결혼전에 저와 저의 아내될사람의실수로 빚이 4500만원정도가 있습니다.

주위에 반대를 무릎쓰고 백지장도 맞들면 낮다라는 사자성어를 생각해서 서로 결혼을 감행했죠

이년뒤에 각자의 채무를 해결하고 하는것도 좋지만...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그만큼 사랑을 하는 사이니깐요..

전 매월 180정도를 벌고 그녀는 120정도 법니다.

현재 나가는 이자가 75만원 정도가 나갑니다. 매달 100만원씩 갚는다고 생각하고  120만원정도로 생활을 할려고 합니다. 각자의 차비 및 용돈 25만원씩하고  50만원정도로 각각의 지로를 해결하면 35만원정도로 생활을 할려고 하네요

 

4년정도면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가겠죠

요즘은 알바자리를 미리 알아보는중입니다.

빨리 좋은알바자리라도 생겨 둘다 -가아닌 +삶을 살아가는 그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서로가 결혼한다는것이 무모한 선택이 아니라는걸 증명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