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아픈 아픔을 당해보지않는 사람은 모릅니다

진실공방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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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아픔사람을 더 아프게 하기위해 모임주선은 삼가 해주십사

사장이 부하직원을 시키더라도 부하직원 사장말에 응하지 마세요

한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사람속은 그 누구도 모를일입니다

당신옆에 아무리 가까운 선후배 있다한들

그안에 도사리고 잇는 불순적인 물체는 보이지않을겁니다

다만 모임때먹고 마시고 즐기다 헤어짐 그러나 그안에 다른누군가는

아주 통쾌한 만남에 쾌재을 불리워지고 있다는 사실

그쾌재는 바로 마음과 마음기리 통한 불륜의 극치수준정도로 아시면 될겁니다

 

 

당사자 눈에만 보이기때문에 합석한 사람눈에는 그져 동료 친구 선후배정도

그러나 또다른 눈은 색안경

 불륜에 도달한 관계라는 사실도 무시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