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유부남은 A 남이 B남보다 반년정도 회사에 늦게 들어와 햇수로 4년차로 같은 직장 같은 부서,같은 팀의 동료입니다.
집도 같은 임대아파트로 바로 옆동이고 두명이 카풀로 (카풀된지 1년도 채 안됨)출퇴근합니다.
술마시든 어디 놀러가든 거의 80~90%는 같이 행동하는데..A남은 절대 외박은 안합니다..
B남은 가끔 외박하고..
두사람다 성격이 비슷하고 체격도 비슷하고 사고방식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이 두사람은 한동안(A남의 아내가 임신해 있는동안) 단란주점,안마소등을 자주 출입했습니다.
A남도 들키고 B남도 들켰죠. A남 부인은 아이 낳고 지난 5개월간 친정에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A남 쉬는 날이면 열심히 아내를 찾아갔습니다..
결국 2주일전 A남의 아내는 아이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B남은 부인과 이혼서류까지 작성했다가 부인이 다시 기회를 줘서 계속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5개월 정도를 말이죠...
그런데 이 두 남자가 한달 반전에 같은날 각각 23살짜리 신입여사원을 제자로 받습니다.
남자가 아니라 대하기가 곤란했던거 같습니다.
A남은 활발하고 애교많은 여사원에게 좀 냉정하게 대했습니다.(원래는 좀 부드러운 남자.) 결국 여사원은 A남이 너무 엄하다며 다른 팀사람들에게 힘들다고 말하게 됩니다.
B남은 역시 활발하고 애교많은 여사원에게 부드럽게 대했습니다.(원래 그런 사람임.)여사원이 힘들거 같은 일은 자신이 다 알아서 해주고 몇번이고 다시 가르치면서..그러자 여사원은 B남을 너무 편하게 여기며 잘 따르게 되고 힘든일들을 말하게 되었습니다.뭐 그래서 B남과 B남의 여자제자는 서로 힘든거 털어놓고 별명을 부르며 지내는 사이가 되었죠.
A남의 여자제자는 2달을 못채우고 퇴사합니다.(사실 회사가 너무 오버타임도 많고 기술적인거라 여자가 하기엔 좀 힘듭니다.)
B남의 여자제자는 아직 생생하게 B남의 챙김에 관심 받으며 7명의 남자 팀원과 단 하나의 홍일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뭐가 궁금하냐고요?
이 A남과 B남의 사고 방식이 궁금합니다. 어째서 같은 일 같은 잘못을 하면서도 다르게 살게 되는지..
그리고 A남의 여자제자는 퇴사한지 이제 하루됩니다만 그전에 A,B남이 카풀이기에 이 두 남자의 여자 제자들도 같이 싣고 출퇴근하며 저녁에는 일주일에 2~3번은 네사람이 당구치러가고,술마시러가는둥
자기들만의 시간을 가지고 지냈습니다.
두 남자가 회사에서 다르게 대하는거 빼면 밖에서는 좀 의심스러울정도로 붙어다니며 놀러다녔는데..
이 두남자의 부인들은 두 남자의 그런점을 의심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이 두남자중 어떤 남자가 더 위험한 남자인지 알고 싶네요.
또 20대초반의 여사원과 남들이 의심할만큼 친하게 지내고 (불륜을 저지를 용의는 없는듯..)
다른 회사사원들에게 오빠동생처럼 사이좋다고,신입사원잘가르친다고,부드럽고 좋은 남자라는 인상을 주려는 남자의 심리는 뭐고 회사밖에서는 잘해주면서 회사내에서는 엄한(척?)하는 남자의 심리는 뭔가요? 그리고 누구누구씨라고 불러야 하는 회사내에서 오빠라고 부르게 하는 그들의 속마음은?
두명의 유부남의 심리좀 알고 싶어요..
A 유부남은 연애한지 8년,결혼 1년8개월 애 아버지가 된지 이제 6개월 되갑니다.
나이는 30살. 부인도 30살. 집은 임대 아파트 분양권을 산 상태고..
주택부금도 1순위가 되어 1억3천짜리 아파트도 분양준비중이고요..
재산은 이것저것 다해서 6~7천 만원정도입니다.
B 유부남은 연애한지 4년,결혼 2년 2개월.아직 애는 없습니다.
나이는 30살 부인은 28살.집은 임대아파트 전세..
주택부금은 이제 막 든 상태고
재산은 이것저것 다해봐야 4천만원정도입니다.
이 두 유부남은 A 남이 B남보다 반년정도 회사에 늦게 들어와 햇수로 4년차로 같은 직장 같은 부서,같은 팀의 동료입니다.
집도 같은 임대아파트로 바로 옆동이고 두명이 카풀로 (카풀된지 1년도 채 안됨)출퇴근합니다.
술마시든 어디 놀러가든 거의 80~90%는 같이 행동하는데..A남은 절대 외박은 안합니다..
B남은 가끔 외박하고..
두사람다 성격이 비슷하고 체격도 비슷하고 사고방식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이 두사람은 한동안(A남의 아내가 임신해 있는동안) 단란주점,안마소등을 자주 출입했습니다.
A남도 들키고 B남도 들켰죠. A남 부인은 아이 낳고 지난 5개월간 친정에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A남 쉬는 날이면 열심히 아내를 찾아갔습니다..
결국 2주일전 A남의 아내는 아이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B남은 부인과 이혼서류까지 작성했다가 부인이 다시 기회를 줘서 계속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5개월 정도를 말이죠...
그런데 이 두 남자가 한달 반전에 같은날 각각 23살짜리 신입여사원을 제자로 받습니다.
남자가 아니라 대하기가 곤란했던거 같습니다.
A남은 활발하고 애교많은 여사원에게 좀 냉정하게 대했습니다.(원래는 좀 부드러운 남자.) 결국 여사원은 A남이 너무 엄하다며 다른 팀사람들에게 힘들다고 말하게 됩니다.
B남은 역시 활발하고 애교많은 여사원에게 부드럽게 대했습니다.(원래 그런 사람임.)여사원이 힘들거 같은 일은 자신이 다 알아서 해주고 몇번이고 다시 가르치면서..그러자 여사원은 B남을 너무 편하게 여기며 잘 따르게 되고 힘든일들을 말하게 되었습니다.뭐 그래서 B남과 B남의 여자제자는 서로 힘든거 털어놓고 별명을 부르며 지내는 사이가 되었죠.
A남의 여자제자는 2달을 못채우고 퇴사합니다.(사실 회사가 너무 오버타임도 많고 기술적인거라 여자가 하기엔 좀 힘듭니다.)
B남의 여자제자는 아직 생생하게 B남의 챙김에 관심 받으며 7명의 남자 팀원과 단 하나의 홍일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뭐가 궁금하냐고요?
이 A남과 B남의 사고 방식이 궁금합니다. 어째서 같은 일 같은 잘못을 하면서도 다르게 살게 되는지..
그리고 A남의 여자제자는 퇴사한지 이제 하루됩니다만 그전에 A,B남이 카풀이기에 이 두 남자의 여자 제자들도 같이 싣고 출퇴근하며 저녁에는 일주일에 2~3번은 네사람이 당구치러가고,술마시러가는둥
자기들만의 시간을 가지고 지냈습니다.
두 남자가 회사에서 다르게 대하는거 빼면 밖에서는 좀 의심스러울정도로 붙어다니며 놀러다녔는데..
이 두남자의 부인들은 두 남자의 그런점을 의심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이 두남자중 어떤 남자가 더 위험한 남자인지 알고 싶네요.
또 20대초반의 여사원과 남들이 의심할만큼 친하게 지내고 (불륜을 저지를 용의는 없는듯..)
다른 회사사원들에게 오빠동생처럼 사이좋다고,신입사원잘가르친다고,부드럽고 좋은 남자라는 인상을 주려는 남자의 심리는 뭐고 회사밖에서는 잘해주면서 회사내에서는 엄한(척?)하는 남자의 심리는 뭔가요? 그리고 누구누구씨라고 불러야 하는 회사내에서 오빠라고 부르게 하는 그들의 속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