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들기...

호떡 ㅡ.ㅡ2004.05.20
조회162

지금 집입니다...

오늘 일찍 퇴근해서...엄마가 아직 안들어오셨길래....저녁밥을 제손으로 했습니다..

오늘두 죽수준이더군요...밥만들기...

왜 밥을 할때마다 틀리는건지...어떤날은 덜익어서 걱정...어떤날은 죽맹그러서 걱정...

도대체...어케 해야되냐구요!!...밥만드는거...생각보다 어렵습니다....밥만들기...

아빠는 밥을 쪼금만 달라하시고...엄마는 나중에 들어오셨는데...안드시려고하고...

우아앙~...도대체...내가한밥을 왜 안드시냐구요...딸이 열심히 맹근건데....밥만들기...

오늘날씨가 무지 더워요...

저녁먹고 대충 씻고 엄마 김치하는거 쪼매 쳐다보다...

텔레비젼보고...딩굴딩굴....

여러분 모두모두...즐거운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