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 글에 할머니 한테 당한 얘기니까 생각이 나서 거기에 리플글로 달았다가 두루 두루 알리는게 좋겠다 싶어 올립니다. 그때가 내가 대학 4학년 때니...96년도네요...오래 된 얘기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에도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이건 제 친구네 이모한테 벌어진 일입니다. 잠시 차를 길가에 대고 있었는데, 것두 대낮에... 왠 할머니가 창문을 두드리며 뭐라하시더래요. 그래서 창문만 내리고 "예?" 하는 순간 칼로 가슴팍을 찔러서 이모가 기절을 하셨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어떻게 정신을 차리셨는지 그몸을 해가지고 운전해서 병원에 가셨답니다. 대단하시죠? 핸드백은 없어진채....으....무서워~ 참고로 제친구네 이모는 홍천에 사신답니다.여자분들! 운전하시는 분들 문 꼭 잠그고 운전하시구...누가 문두드리면 절대 창문을 다 열지 마세요!!! 제 친구가 당부한 얘기입니다. 조심하는게 지나쳐 나쁠거 절대 없어요....항상 의심의 눈을 번득입시다!!
할머니라고 맘 놓치 마세요!
아랫 글에 할머니 한테 당한 얘기니까 생각이 나서 거기에 리플글로 달았다가
두루 두루 알리는게 좋겠다 싶어 올립니다.
그때가 내가 대학 4학년 때니...96년도네요...오래 된 얘기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에도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이건 제 친구네 이모한테 벌어진 일입니다.
잠시 차를 길가에 대고 있었는데, 것두 대낮에... 왠 할머니가 창문을 두드리며 뭐라하시더래요.
그래서 창문만 내리고 "예?" 하는 순간 칼로 가슴팍을 찔러서 이모가 기절을 하셨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어떻게 정신을 차리셨는지 그몸을 해가지고 운전해서 병원에 가셨답니다.
대단하시죠?
핸드백은 없어진채....으....무서워~ 참고로 제친구네 이모는 홍천에 사신답니다.
여자분들! 운전하시는 분들 문 꼭 잠그고 운전하시구...누가 문두드리면 절대 창문을 다 열지 마세요!!! 제 친구가 당부한 얘기입니다.
조심하는게 지나쳐 나쁠거 절대 없어요....항상 의심의 눈을 번득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