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대한지 2주촉흠 넘은 23살 남자! 이른바 정코치 입니다.. 군대있을때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요.. 나는 뭔가,뭘 어떻게 하며 살건가 등등.. 정말 2년 쪼끔 않되는 기간동안 생각.. 참 많이 했는데요. 형님 누님들.. 저는 꿈이 퍼스널트레이너 입니다.. 동네 헬스클럽 트레이너 말구,; 진짜 트레이너요.. 1:1 트레이너.. 연예인 하나 잡아야 신분상승(?)도 하고 돈도 많이받고 유명해지고 좋지만.. 그건 하늘에별따기이고, 눈앞에 있는 과제거리가 않되기에 이얘기는 패쓰하구요. 일단은 전문 P.T로써 성공하고싶은데요. 저는 운동 시작은 늦게 했습니다만(고2때부터 지금까지) 비참한 현실.. 저는 키가 169~70 을 오락가락 하는 굉장히 작은 신체를 타고났습니다.;; 큰몸집을 좋아했지만 키가 이러니까 어쩔수없이 제 키에맞는 최고밸런스적인 몸을 만들었구요.. 비록 몇년 걸렸지만..;; 키얘긴 그만하구..암울하니까! ^;^ 본론부터 말하자면.. 전 전역한지 얼마않되었고, 다른 제 또래는 칼복학,알바,휴식(?) 을 취하고있씁니다. 저또한 현제는 휴식(?) 상태겠죠? 아직 복학할 시즌도아니니까.. 근데 저는 발등에 불떠러진사람 마냥..지금 당장 뭔가 빨리 준비를 하고싶습니다. 왜냐하면..저는 체대를 나온것도아니고, 뛰어난 신체조건도 아니며. 예능프로MC처럼 입담이 좋은것도 아니구요.. 일단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도 따야되는데.. 체대졸업생은 그냥 받다시피 하는 자격증을 저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따야되는 입장이구요. 아.. 한숨밖에않나와..그니까 답부터 말하자면.. 체대학생이랑 달리기 시합하는데.. 걔네들은 지금 총성소리 울리자마자 뛰어가는 시점이고요.. 저는 이제 막 운동화 끈 묶기 시작한거랑 같은거예요..;; 근데 진짜로.. 저는 운동이 너무 좋고, 부대있을때도 후임일땐 선임, 선임일땐 후임들 운동가르쳐주고 그낙으로 살고 그랬고.. 진짜 "그래 이거다! 이걸로 인생 다 걸자!" 라는 확신 생기면.. 진짜 복학 연기하고 2년간 미친듯이 공부하고해서 자격증도따고 협회나 연맹 들어가서(돈만주면 들어가집니다;;) 좀더 체계적으로 배우고해서 PT수료증 또는 자격증따서 진짜 좀 . .. 하고싶은데.. 저같은 이런 보잘것없는 능력치(?)를 갖고있는 사람이.. .. 가능할까요? 아니,진짜 이걸 이렇게 글로다가 끄적이고있는 제가 지금 스스로가 신경질나요;; 아 진짜. 23살에 시작하는거면 너무 늦는건가?;;; 늦는건 둘째치고.. 내가 이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할수 있고 그게 100% 가능한 일인가가 너무 .. 불안해요 형님! 누님! 어린 동생좀 .. 잘..좀.. 저.. 뭐야.. 조언좀 해주세요.. 전 진짜 이 갈팡질팡만 해결되면 진짜 하나에 올인합니다.. 인생 걸었어요..
23살남자.. 진로결정..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대한지 2주촉흠 넘은 23살 남자! 이른바 정코치 입니다..
군대있을때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요.. 나는 뭔가,뭘 어떻게 하며 살건가 등등..
정말 2년 쪼끔 않되는 기간동안 생각.. 참 많이 했는데요.
형님 누님들.. 저는 꿈이 퍼스널트레이너 입니다..
동네 헬스클럽 트레이너 말구,; 진짜 트레이너요.. 1:1 트레이너..
연예인 하나 잡아야 신분상승(?)도 하고 돈도 많이받고 유명해지고 좋지만..
그건 하늘에별따기이고, 눈앞에 있는 과제거리가 않되기에 이얘기는 패쓰하구요.
일단은 전문 P.T로써 성공하고싶은데요.
저는 운동 시작은 늦게 했습니다만(고2때부터 지금까지)
비참한 현실.. 저는 키가 169~70 을 오락가락 하는 굉장히 작은 신체를 타고났습니다.;;
큰몸집을 좋아했지만 키가 이러니까 어쩔수없이 제 키에맞는 최고밸런스적인 몸을 만들었구요.. 비록 몇년 걸렸지만..;;
키얘긴 그만하구..암울하니까! ^;^
본론부터 말하자면.. 전 전역한지 얼마않되었고, 다른 제 또래는 칼복학,알바,휴식(?)
을 취하고있씁니다. 저또한 현제는 휴식(?) 상태겠죠? 아직 복학할 시즌도아니니까..
근데 저는 발등에 불떠러진사람 마냥..지금 당장 뭔가 빨리 준비를 하고싶습니다.
왜냐하면..저는 체대를 나온것도아니고, 뛰어난 신체조건도 아니며.
예능프로MC처럼 입담이 좋은것도 아니구요..
일단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도 따야되는데.. 체대졸업생은 그냥 받다시피 하는 자격증을
저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따야되는 입장이구요.
아.. 한숨밖에않나와..그니까 답부터 말하자면..
체대학생이랑 달리기 시합하는데.. 걔네들은 지금 총성소리 울리자마자 뛰어가는 시점이고요.. 저는 이제 막 운동화 끈 묶기 시작한거랑 같은거예요..;;
근데 진짜로.. 저는 운동이 너무 좋고, 부대있을때도 후임일땐 선임, 선임일땐 후임들
운동가르쳐주고 그낙으로 살고 그랬고.. 진짜 "그래 이거다! 이걸로 인생 다 걸자!" 라는
확신 생기면.. 진짜 복학 연기하고 2년간 미친듯이 공부하고해서 자격증도따고
협회나 연맹 들어가서(돈만주면 들어가집니다;;) 좀더 체계적으로 배우고해서
PT수료증 또는 자격증따서 진짜 좀 . .. 하고싶은데..
저같은 이런 보잘것없는 능력치(?)를 갖고있는 사람이.. .. 가능할까요?
아니,진짜 이걸 이렇게 글로다가 끄적이고있는 제가 지금 스스로가 신경질나요;;
아 진짜. 23살에 시작하는거면 너무 늦는건가?;;; 늦는건 둘째치고..
내가 이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할수 있고 그게 100% 가능한 일인가가 너무 .. 불안해요
형님! 누님! 어린 동생좀 .. 잘..좀.. 저.. 뭐야.. 조언좀 해주세요..
전 진짜 이 갈팡질팡만 해결되면 진짜 하나에 올인합니다.. 인생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