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판매자ㅆㅂㄹㅁ2009.06.09
조회79,867

반품했구요 오늘 물품 수령해갔습니다.

제 말투갖고 불만이 많으신거 같아서 다시 글올립니다.

솔직히 신경안쓸래두 그게 안되더라구요.

많은분들이 글의 주제를 잊고 제 말투만갖고 뭐라고 하시는거 같아서요.

먼저,

실시간으로 리플달아놓은거 나쁘게 보시는분들께.

제 댓글만 따로 보시지 마시구 먼저 그분들이 뭐라고 하셨나 봐주세요.

저보고 미친년,진상 욕하는건 좋은데 그것까진 참을 수 있는데요

제 부모님까지 거들먹거리면서 욕한사람도 있었구요.

짭퉁사지마라 그래서 "ㅇㅇㅇㅇㅇ님 글보고 진퉁있는줄 알게됐음"

저보고  신발신발거리면서 욕하는 분 있길래 그분 말투 그대로 따라해서 되돌려줬구요.

밑에사람이 부모님 거들먹거리면서 욕한사람이구요.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진짜 해도 되는말 해서는 안될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악플들이 달리는게 대세인데

님들은 자기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떳떳하세요 정말...

제 자신이 떳떳하지 않다고 해도 부모님은 아무잘못 없으신거잖아요

 

그리고 계속 불만이면 진퉁사라 하시는데.

글 끝까지 읽어보시긴 하셨나요??

맨 처음은 읽어보셨나요??????

빠른91로서 친구들은 20살 전 19살 되는사람입니다.

한마디로 돈없는 학생이라구요.

저거 시계 제가 하루종일 **빌딩에서 알바하고 맘 독하게 먹고 산 시계에요

땅파면 2~3만원 그냥 나옵니까?

저도 나름 성인이라고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제가 필요한건 알아서 사는편이에요.

 

톡을 많이 봐왔는데 저보다 어린사람은 정말 한번도 못봤거든요 있을수도 있겠지만.

다들 대딩,직딩이시더군요. 그래서 전 제가 여기선 어리다고 생각했어요.

다들 나보다 나이가 많을꺼라고 생각하고 조심히 얘기하려고,악플에도 기분안나쁘게 그냥 웃어넘길정도의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해요.정말 심한 댓글이 아닌이상.

 

해명아닌 해명을 하겠습니다

전 돈이 별로없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전 저 시계가 진퉁이있고 짝퉁이있는줄 댓글보고나서야 알았습니다.

그냥 디자인이 맘에들어서 산겁니다.

 

그리고 제가 첫번째교환하기전 받은 물품은

사진을 찍어놓진 않았지만

누가시멘트바닥에 긇어놓은것처럼 누가 바닥에 집어던진것처럼

스크래치와 홈이 심하게 파여있었습니다.

정말 기대했던 시계였는데 상태가 이러니 순간 열이받아서

판매자님께 "반품해주셨던거 주신건가요?^^" 라고 말투가 거칠은점 정말 죄송합니다.

교환신청을하고..물품수령해가고 일주일이 지나 떨리는 맘으로 받았는데 왠걸

시계줄이 엉망이더군요.그래서 정말화가났습니다.

하지만 나름 화를 억눌르고 억눌러서 판매자님께 교환해달라고 말했지만

판매자님은 죄송하다긴 커녕 "할말이없으니 물품이나 보내라" 는 식의 말투였습니다.

그 후로도 한번도 미안하단 말따윈 한마디도 없었구요.

 

글을 자세히 보세요

어떻게든 절 깔려고 이말저말 다 끼워맞춰서 악플러들 사이의 영웅이 되려하지마시고.

제가 얼마나 답답했었는지.기가막혔었는지 좀 봐주세요 제발.

 

그리고 지금 민원신고 준비하고있습니다.

이미 사이버경찰청들어가서 문의해놓은상태구요

아까 했던말들, 장난 아니었어요.

이건 협박이 아니에요

님들과 저는 실제상으로 아무사이도 아닌데

그저 익명성이라는 이유로 생각나는대로 말하시고

제가 욕먹을 이유도 없는데 전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해요.

 

이럴 의도는 없었는데 여기까지 오게됐네요

다 제잘못이에요

앞으로는 톡 주제로 좀 재밌는걸 골라야겠네요.

 

원본내리길 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원본은 그냥 두겠습니다.

 

P.S 중국산인걸 알게된건 시계에 붙어있던 메이드인 차이나 스티커때문이었습니다.

       쇼핑몰에는 그런말 전혀없었구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이게 짝퉁인지 몰랐어요.진퉁이 있는줄도 몰랐으니깐요.

        핌프라는 이름도 댓글보고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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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잘보이라구 제일 큰싸이즈로 했는데...;;;;;;;;;;;;;;;

그냥보면 잘 안보이네요;;;;;;;;;;;

번거로우시더라도 클릭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안녕하세요

싸이를키면 일단 톡을 보는

서울에서 사는 20살 女자입니다.

오늘 완전 기분나쁜 일이 있어서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톡님들에게 의견도 물어보고 후...그러려고 글 씁니다.

 

제가 날짜는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5월 29일에 G**에 시켰던 시계를 받았어요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제가 산 시계는 왼쪽 레드실버에요

이물품을 받았었는데 오른쪽 상단에 스크래치가 심하게 나있고

홈까지 파여있는거에요

저 완전 실망해서 판매자님께 교환해달라고해서 교환받았는데요

일주일을 걸려서

그때 질문한 내역들 사진 올립니다.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쇼핑몰 이름이랑 상품명은 혹시몰라 잘랐어요;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위에꺼는 물품받기 전까지 판매자님께 문의했던 내용이구요

 

그 다음주 금요일 그러니까 6월 5일날 물품 받았어요

근데 그낭 제가 엄청 바빴거든요 그래서

6월 6일날 포장을 뜯어서 봤는데 ..

시계줄이....

녹슨게 확 보이는거에요

시계를 차면 밑에쪽부분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부분이 녹슨게 밖으로 드러나있으면서 꺾여있는거에요

그래서 나는혹시 이게 원래 이런건가 하고

반대쪽 시계줄을 봤는데 전혀 그런점없고 완전 깔끔했어요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사진은 제가말한 꺾인부분+녹슨부분인데

카메라 화질이 별로 좋지 않아서 녹슨거까지 깔끔하게 보이지않네요

지금은 살짝 벌려놓은건데

실제로 보면 90도보다 더 꺾여요...

아..생각하니까 또 화나...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날 뜯은날에 판매자한테 문의를 하고

오늘 답변을 봤는데 ^^호호호호호호하하하하ㅆㅂ

사진 나갑니다...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할말이 없대요....

물품 그딴거 보내줘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구요

할말이 없대요...

 

저 완전 그거 보고

이성 뚝 끊겨서

바로 사진올립니다.

지금 판매자님한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냐고

추가문의 달고 왔는데요^^호호호

아 근데 진짜 솔직히

저도 교환신청하면 또 일주일동안 기다려야하는데

저라고 기분좋겠습니까?전 최대한 화 안내고

예의 차리고 얘기했는데..반응이저러니..

 

 

물품 이딴거 보냈으면

소비자가 불평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당연히 교환/반품 신청할수있는거구요

저 혼자만의 의견변경이면 당연히 제가 택배비 5000원 부담하는거지만

이건 제품에 하자가 있는게 명백한데

이럴수가 있나요???????????????????????

 

저 진짜 G** 단골인데요

이런식으로 답변달아준 판매자는 이분이 처음이에요^^^^^^^^^^^**************

이거 올리고 G**에다가 정식으로 항의할꺼에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판매자쪽에서

절 고소할지도 모른다는 소심한 생각에.... ☞☜

 

톡커님들께 물어봐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 마지막으로

제가 방금 판매자에게 항의했던 글 올립니다.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리플하나하나 신중히보겠습니다

보셨으면

리플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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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판매자가 답글달았는데

그말이 또 가관.후..^^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추가문의했습니다.

(사진有)세상에 이런판매자도 다있습니까???
악!!!!!!!!!!!!!!!!!!!!!!!!진짜 열받아

어떻게해야되요 아 진짜

 

이거 쓰느라 힘들었어요 ㅠㅠ 다 캡쳐하고

톡커님들 의견 달아주세요 ㅠㅠ 제발도와주세요

네티즌의 힘이라도 등에실어야..판매자한테 머라고라도 할수있죠..ㅋㅋㅋ

 

이거 소비자보호센터에 고발해도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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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심해보이나요?

제가 G** VIP예요 쇼핑할때마다 G**만오죠

그러면 당연히 반품이나 교환같은것도 많이 해봤겠죠

그런데 이런식으로 소비자한테 말하는 판매자는 진짜 첨 만나봅니다.

아무리 싼게비지떡이라도 이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죠

장사 한두번해보나?

 

저는 물건살때 상품평이나 그런거 완전 꼼꼼히 신중하게 다 읽고 사는데

사람들이 좋다길래 평소에 갖고싶었던 디자인이기두하구 바로 구입했는데

솔직히 G**에 비싼물건 사려고 오시는 분들 얼마나 계세요?????????????

조금 더 싼가격에 좋은물품 사려고 여기저기 보는거잖아요

그런데 자기물품맘에안들면 정품사라니......................

전 학생이에요.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어요...............

 

 

이건아니라구 봅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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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판매자가 달아놓은 답변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길래

 

근데 제가 그거 보자마자 짜증나서 또 싸울까봐 그냥 확 삭제해버렸거든요..

아 왜그랬찌......캡쳐해놓을껄...

 

아무튼 판매자의 답변은

"막말요????제가 언제 막말을 했습니까?????????"

 

이거였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