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

주장 2009.06.09
조회227

이글을 쓴다고 해서 눈하나 깜짝 안할 불여우라는 건 알지만

너에 꼬리는 지나치게 길다.99개 달렸니?

남에 남편 글캐 힘들게 하고 부수고 싶니?

너 자식도 죽는다고 해도 눈하나 깜짝안할

중국에 즉천무후가 바로 너이다.

너를 믿고 사는 아들 그리고 며느리가 불쌍하다.

너에 가면은 몇개나 되니?

첩질에다 모자라 첩에첩꼴질을 하니

니 인생도 과관이다.

눈 내리깔고 최사장 우리집에 불러와서

으박질러 보시지

그나물에 그 밥이다.

마귀할멈 같으니

밥한그릇 주고나서 남에 남자 잡아먹고 싶니?

아주 맛있었을꺼다

통통해서 뜯어 먹을것 많겠다.

혼자 산다고 동정해서 상추며 채소 보내줬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냐?

지금이라도 네 앞에 무릎꿇고 지난날 반성해라

똥에는 똥파리가 끓는법 과연 신은 누구편을 들지

그 여자에 악연으로 남편 손가락 절단 사고 팔 골절 사고

다리부분 피멍 사고 각종 사고가 계속 난답니다.

참 안탑깝죠 .

자기 파괴를 하고 있죠

귀멀고 눈 멀어 내 소리는 귀기울이지 않는 놈입니다.

꼭 자기 일도 못하면서 주제넘게 남에 일에 나서다가

봉변당합니다.

정신 차리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같이 살자니 미칠 지경이고 안 살고 이혼하자니

딸아이가 불쌍하고 이젠 포기하고 싶습니다.짐승하나가 우리집에

드나들거니 생각하고 살아야 할까요?

결혼해서 16년을 살았습니다. 처음에 분식집부터 시작해서 딸아이 하나 낳고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이제 먹고 살만하니까

바람이 나더군요

바람난지 정확하게 9년이구 내가 안지는 5년이나 됩니다.

처음엔 뒤통수 맞은 기분이였구 이젠 아예 인간같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에 의견을 구합니다 물론 결론은 제가 하지만 의견을 수렴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