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따분한 일상...

깜찍새댁2004.05.21
조회1,002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꾸벅^^*

저 정말 간만에 들어왔는데 역시나 이런저런얘기가 많이 올라와있네요...

제기있는곳은 포항인데 날씨가 좀 꾸리하네요...

비가오려나?

저 결혼하고 여기내려온지 6개월이나 됐는데 이놈의 아파트는 새댁들은 영 집에서

안나오나봐여... 순 아줌마들밖에...

그래서 넘 심심하답니다..

매일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청소하고 점심먹고 헬스갔다가 울신랑오면 저녁차리고

하는게 저의 하루에요...  넘 심심하겠죠????

울신랑은 뭐좀 배워보라고하는데 제가 공부하는건 싫어해서요...매일매일 따분한 일상...

그래도 제가 운동하는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헬스를 하고는 있지만...

그것도 같이하는사람이 없으니까 영 심심하네여...

그래서 요가를 배워볼까 생각중인데 포항이 넘 작아서요...

요가하는데가 있으련지 모르겠네요...

혹시 여기에 글올리시는분중에 포항에 사시는분계시면 요가하는데좀 알려줄래요?

글구 친구하면 더 좋구...^^*

오늘은 어디론가 떠나고싶은데 마땅히 갈때도 없고.. 휴...

결혼전에는 집에있질않았는데 집에만 있으려니 무진장 답답하네요...

여기에 글올린지도 꽤 됐고 그냥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금있다가 점심맛있게 드시구요...

좋은하루되세요...

집에있기도싫은데 쉬엄쉬엄마트나갔다와야겠네요...

울신랑이 요즘 넘 피곤해하는것같아서요..

오늘저녁메뉴는 삼계탕으로 한번해볼려구요...

그럼 또 글올릴께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