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는 제 애기를 조금 쓸께요^^ 저는 다른 사람처럼 쭉쭉 빵빵 하지도 않고 진짜 일반적으로 뚱뚱하다는 느낌? 머 그정도 까지 살찐 체형입니다..^^; 물론 저도 빼고싶죠...헤헤..^^;; 체질을 원망도 해봤지만..흠..;; 아.. 이런 제가 이렇게 글 쓰는 이유!!>ㅅ< 제 남자 친구 자랑 조금만 해볼려구요..^^; 제가 올해 21이랍니다 남친은26 이구요^^; 만나기는 게임에서 만났어요. 저는 가볍게 겜상의 오빠라 생각했는데 그쪽은 저를 알 수록 그런 기분이 아니었나봐요..^^; 저도 솔직히 그전에 사귄 사람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는데.;; 이런 저를 그렇게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굉장히 행복했어요..^^; 부끄러워 하면서 사랑한다구 해주고..^^; 헷.... 제 친구들도 다 오빠가 아깝다구..(친구 맞는지..;ㅅ;) 밑에 보면 여자가 사랑 받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 뭐 그런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어느 순간 부터 아니더라고요.. 누군가 한테 사랑받는다는건 자격이 중요한게아니라 얼마나 서로가 잘통하느냐 얼마나 서로에 대해 이해해주냐더라구요..^^; 에.. 제말이 우습고 좀 짜증나시는 분도 있을꺼에요 저도처음에 이런글 보면서 짜증냈거든요 그래도.. 사랑이란건 말이죠. 조건두 아니고 외모도 아니에요. 솔직히 막말로 외모가 딸리면 돈들여서 고치면 되고 몸매가 별로면 이것도 돈 들여서 다이어트 하면되고.. 그런데...그런데도. 맘이 안맞으면 참 불행한거거든요.. 누군가와 맘이 맞는거 함께 있다는 자체만으로 기분좋다는거.. 그게 굉장히 중요한거 같애요..^^; 헤에.. 그럼 이 허접탱이 글쟁이는 이만 글을 줄일께요 ^^
사랑받고 사랑받기
그냥 저는 제 애기를 조금 쓸께요^^
저는 다른 사람처럼 쭉쭉 빵빵 하지도 않고 진짜 일반적으로 뚱뚱하다는 느낌?
머 그정도 까지 살찐 체형입니다..^^;
물론 저도 빼고싶죠...헤헤..^^;; 체질을 원망도 해봤지만..흠..;;
아.. 이런 제가 이렇게 글 쓰는 이유!!>ㅅ<
제 남자 친구 자랑 조금만 해볼려구요..^^;
제가 올해 21이랍니다 남친은26 이구요^^;
만나기는 게임에서 만났어요. 저는 가볍게 겜상의 오빠라 생각했는데
그쪽은 저를 알 수록 그런 기분이 아니었나봐요..^^;
저도 솔직히 그전에 사귄 사람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는데.;;
이런 저를 그렇게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굉장히 행복했어요..^^;
부끄러워 하면서 사랑한다구 해주고..^^; 헷....
제 친구들도 다 오빠가 아깝다구..(친구 맞는지..;ㅅ;)
밑에 보면 여자가 사랑 받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 뭐 그런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어느 순간 부터 아니더라고요.. 누군가 한테 사랑받는다는건 자격이 중요한게아니라
얼마나 서로가 잘통하느냐 얼마나 서로에 대해 이해해주냐더라구요..^^;
에.. 제말이 우습고 좀 짜증나시는 분도 있을꺼에요 저도처음에 이런글 보면서 짜증냈거든요
그래도.. 사랑이란건 말이죠. 조건두 아니고 외모도 아니에요. 솔직히 막말로 외모가 딸리면
돈들여서 고치면 되고 몸매가 별로면 이것도 돈 들여서 다이어트 하면되고.. 그런데...그런데도.
맘이 안맞으면 참 불행한거거든요.. 누군가와 맘이 맞는거 함께 있다는 자체만으로 기분좋다는거..
그게 굉장히 중요한거 같애요..^^;
헤에.. 그럼 이 허접탱이 글쟁이는 이만 글을 줄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