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1월30일 천만원 무이자 할부의 마지막 찬스라는 유혹에 트라제 XG Gold 를 구매. - 구입 후 3일째 되던 날 80~90Km 구간에서 “삐~~”하는 소음 발생 확인. - 부품 기다리라면서 시간끌기…분노한 난 환불 요구(책임지고 고쳐주겠다함.) - 미션 한번 교환. (소음이 120Km 구간 으로 변경) - 미션 두번째 교환. (소음이 70Km 에서 미약, 130km 에서 확실히 들림.) - 현대 남부사업소에서 허브베어링 교환. (증상 여전) - 현대측에서 이젠 문제 아니라고 함, 정상이라고 함.(모든 차에서 소음은 나게마련이라함.) 계속해서 130Km 는 규정 속도를 넘어가기 때문에 테스트 불가하다함. 나중에 동승하여 증상 확인시켜줌. -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 - 와이퍼 이상작동 발생.(와이퍼 모터교체, 우적감지센서 교체) - 와이퍼 이상작동 재차발생. (배선수리) - 와이퍼 수리한 당일 문제발생. (현재는 작동됨, 작동 안될때까지 기다려서 수리요청 계획) - 소비자 보호원으로부터 연락옴. (130Km 를 내면서 테스트 못한다함. 뚜렷한 제시책없이 상황 종결.) - 짜증나서 차를 팔아 버리려 해도 돈을 600만원 가까이 손해보면서 중고차시장에 내놓아야한다함. 답답하고 짜증나서 글을 올려보네요.. 에혀~~~
현대자동차의 만행!!!!!
- 2004년 1월30일 천만원 무이자 할부의 마지막 찬스라는 유혹에 트라제 XG Gold 를
구매.
- 구입 후 3일째 되던 날 80~90Km 구간에서 “삐~~”하는 소음 발생 확인.
- 부품 기다리라면서 시간끌기…분노한 난 환불 요구(책임지고 고쳐주겠다함.)
- 미션 한번 교환. (소음이 120Km 구간 으로 변경)
- 미션 두번째 교환. (소음이 70Km 에서 미약, 130km 에서 확실히 들림.)
- 현대 남부사업소에서 허브베어링 교환. (증상 여전)
- 현대측에서 이젠 문제 아니라고 함, 정상이라고 함.(모든 차에서 소음은 나게마련이라함.)
계속해서 130Km 는 규정 속도를 넘어가기 때문에 테스트 불가하다함.
나중에 동승하여 증상 확인시켜줌.
-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
- 와이퍼 이상작동 발생.(와이퍼 모터교체, 우적감지센서 교체)
- 와이퍼 이상작동 재차발생. (배선수리)
- 와이퍼 수리한 당일 문제발생. (현재는 작동됨, 작동 안될때까지 기다려서 수리요청 계획)
- 소비자 보호원으로부터 연락옴. (130Km 를 내면서 테스트 못한다함. 뚜렷한 제시책없이 상황 종결.)
- 짜증나서 차를 팔아 버리려 해도 돈을 600만원 가까이 손해보면서 중고차시장에 내놓아야한다함.
답답하고 짜증나서 글을 올려보네요..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