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oo회사에 재직중입니다. 그런데 월요일날 평소처럼 출근을 해서 이것처럼 서류를 정리하고 있었는데. 제 옆에 앉는 사람은 남직원입니다. 저와의 입사 동기죠. 그런데 그놈이 오늘 지각을 했습니다 한 30분정도 한거 같은데..출근을 했는데 걸음거리가 이상한 겁니다. 음.. 다리와 다리사이가 벌어져서는 걷는것도 어쩡쩡했고 움직일때마다 천 만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결정적으로 눈치를 챈건 다리와 다리사이에 벌어져있는 곳이 볼록하기 쫌 튀어나왔다는 것입니다.ㅋㅋ
그래서 저는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서 물어봤습니다. 맨 처음에는 머뭇거리며 안말해 주다가. 내가 소문안낼께.. 라고 말한 다음에야 들을수 있었습니다. 기저귀를 차고 출근을 했는데. 그 이유는 어제 여자친구랑 술을 진탕먹고 mt에 갔는데. 여자친구는 이놈이 술먹으면 실수를 한다는걸 알았는지. 이놈잘때 기저귀를 채운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허겁지겁 늦어서 오느라 벗을 틈이 없었고 과장님한테 출근 도장을 찍고 바로 화장실로 달려고 벗었다는 이야깁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적은건데. 여자분들 술먹고 자기 남친이 자꾸 실수하면 손수 기저귀를 채워줄 자신이 있으세요.?
기저귀 차고 다니는 남자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자주 보면 24살 톡녀예요
저는 서울 oo회사에 재직중입니다. 그런데 월요일날 평소처럼 출근을 해서 이것처럼 서류를 정리하고 있었는데. 제 옆에 앉는 사람은 남직원입니다. 저와의 입사 동기죠. 그런데 그놈이 오늘 지각을 했습니다 한 30분정도 한거 같은데..출근을 했는데 걸음거리가 이상한 겁니다. 음.. 다리와 다리사이가 벌어져서는 걷는것도 어쩡쩡했고 움직일때마다 천 만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결정적으로 눈치를 챈건 다리와 다리사이에 벌어져있는 곳이 볼록하기 쫌 튀어나왔다는 것입니다.ㅋㅋ
그래서 저는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서 물어봤습니다. 맨 처음에는 머뭇거리며 안말해 주다가. 내가 소문안낼께.. 라고 말한 다음에야 들을수 있었습니다. 기저귀를 차고 출근을 했는데. 그 이유는 어제 여자친구랑 술을 진탕먹고 mt에 갔는데. 여자친구는 이놈이 술먹으면 실수를 한다는걸 알았는지. 이놈잘때 기저귀를 채운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허겁지겁 늦어서 오느라 벗을 틈이 없었고 과장님한테 출근 도장을 찍고 바로 화장실로 달려고 벗었다는 이야깁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적은건데. 여자분들 술먹고 자기 남친이 자꾸 실수하면 손수 기저귀를 채워줄 자신이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