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아저씨라는 이름의 남자입니다..

지금은2004.05.21
조회222

햐 유부녀?

아뉜데..어쩌니? 난 지극히 정상적인 여자이그..여

넌 사랑에 미쳐서 발광하는 암캐에 비교되군..요 푸하하하 어이없어 웃음이 나오네..환장하겄네..

진짜..글구 나 너보다 2살이나 많거던.

말조심해..사이버라서 이정도로 끝냈지..

진짜..내친구나 내 가족 에게..누가  (너같이..덜떠러진게)   그런식으로 피해줬다면..

아마 주겨버렸을꺼야..! 재수없어서..

길을 막고 아무 사람이나 잡구 물어바라..

너 행동이 잘하는건지..왜 여기라도 오면 위로라도 받을꺼 같았니?

그걸 바라고 그런거야? 누가 위로해주겟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대갈이에 총마잣니?

위로해줄일이나 되게.  (되게 착한 사람이 아니고는..위로 어림도 없을꺼다! )

따끔하게 충고하는게 당연한거지..

재수없네 진짜..뭘잘했다그 큰소리야? 철탁서니 없는거 계속 티네네..

혹쉬 짝사랑 아니야? 그렇게 열내는거 보니. (소설분위기가..좀 나는군) 글에서..

미췬...좋게 말할라니 안되겠네..

너같은거 땜에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징..

창녀촌이나 가라..등신아.

리플달지마...

안볼꺼다..볼가치가 없다구 판단이 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