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D*** 게시판을 떠들썩하게 만든 글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내용> 역시나 남자는 아이건 남편이건 아버지건 다 똑같은 거 같습니다 물론 10대시절엔 몰랐습니다 사춘기때이고 이성에대한 호기심은 갖고있었으나,,, 남자에 대한 진실은 몰랐으니까요,, 남에글밑에 리플만 달아주는 재미로살았는데 오늘은 조심스레 제이야기좀 풀어놀께요,,, 왠 갑자기 남자가 뭐어쩌구 저쩌구 부터 횡설수설이냐면요,, 같이 살부딧치며 사는 남편에 파밭사건이 요즘자꾸 꿈속에 악몽으로 나옴니다,,, 제가 참 성격이 털털하고 남이야기를 잘들어주는 편에 속하다보니 우리 남편은 아무 생각없이 어릴적과거이야기를 아무생각없이 뱉어놓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덤덤해하는 편이니 자기딴에선 추억거리라고 풀어놓은 이야긴데 저에겐 또 다른 남편에 이중적인 남자들이 가지고있는 동물적 본능을 보고 만 계기사건이 된셈이죠,, 이유인즉 파밭사건은 이렇습니다,,, 남편 고등시절 엄청이나 날라리였다고 합니다 .물론 그때는 남자에들 짖꾸즐때 이니,,그러려니 하고 흥미진진한 얼굴로 이야기하는 걸 들어주고있었죠 친구들과 개울과에 놀러를 갔을때일이람니다 . 게중에 친구한명은 남편과둘도 없는사이인데 아무튼 그친구들과 술을마시며 개울에서 놀고있었담니다 근데 바로 고옆에서 여자둘이 (자기또래...) 놀더람니다. 물장구치며 웃으며 놀았을테지요,, 그래서 호기심도자극 하고 술도 올랐겠다 친구들끼리,,내기를 했담니다,, 누가 먼저 저여자애중에 한명이랑 바로 그자리에서 잘수있느냐는 내기,.. 근데 신랑이 제일먼저 취해있는 바람에 그취기로 본인은 그여자들에게 접근을 시도?했다더군요 ,, 그중에 좀 이쁘장한 여자애에게 말거는 척하며 바로 파밭있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강간을 했다더군요,,,, 자기네 친구들은 고 위에서 킥킥데며 구경을 하였고,.,.. 여자애는 하지말라며 울부짖으며 몸부림을 쳤었다함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내색은 안했지만,,, 피가거꾸로 솓는 것같더군요,, 저도 성폭행 피해자여성중에 한사람이었거든요... 그래서 그여자 심정을 저도 이해를 잘합니다,, 어떻게 내남편이 이런남자였을까,,, 그런데 그여자애가 알고보니 동네파출소 경찰 딸이였다더군요 그사건이 있은후 남편을 찾을려고 많이 찾으로 돌아다녔었다하데요 물론 남편과 친구들은 뿔뿔히 흩어져서 숨어지냈고,, 그리고 나서도 ,,,그후에도 다른여자애를 꼬셔서 술잔뜩 먹이고,,,남자 6~7명 정도가 모여 일명 돌려가며 성관계를 가졌다더군요 그 두번째로 경험을 했다던 사람이 바로 우리남편이었다함니다,,, 다른친구들 은,, 금방끝냈는데...자기는 술을 어지간히 먹어서,,두시간이나 재미를 봤었다며,,, 아무리속좋은 저도 당연히 그런소리 들으면 얼굴이 붉어지죠 (화가나니까) 더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더는 못하겠군요,,,숨이컥컥 막혀서,, 아무리 철없을때 이런일을 했다치지만,,당한 여성은 얼마나.,.. 남자를 기피하며 살겠습니까,, 저역시도 어렸을때 그런일을..당한 경험이 있고나서 탈선을 했었거든요..그런걸 생각하니,,, 순간 남편이 꼴배기 싫터라구요,, 지금이야 저에게 덧없이 착한 신랑이지만, 날너무 믿고 편안함에 웃으며 이런이야기를 해준다는게 너무 기분이 나뻤습니다, 물론 첨엔 뭔지도 모르고 이야기를 들어줬지만, 그이후로 꿈속에서 남편은 악역을 도맡습니다 다른여자들이랑 잠자리 갖는꿈을 거짓말 안보테고 매일꾸는데 꿈에서 깨어 남편 얼굴만 쳐다보면 물어뜯어버리고싶습니다.. 그리고 잠자리를 요구하는데..이상하게 피하게 되네요 이상한 체위를 요구 할때면 더 짐승같이 보임니다,,듣지말아야할걸 이야기하지말아야 할걸,, 남편은 저에게 실수한것 같습니다... 그일이 있은후...역시나 한이불 덮고 사는 내남편이라도 조금은 경계를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듬니다.... 일순간...믿음이 산산조각 깨져버린느낌 임니다,, 나아닌 다른여자와 잠자리들이 여서가 아니라... 여자를 함부로 성노리개로 생각해왔던 지난날 어쩌면 오늘날 남성에 진심을 엿본거 같아서 ..상당이 충격이 큼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튼..요즘 꿈때문에 속이 말이아니에요 그일이 있은후..신랑이입만뻥긋하면 신경쓰이고 또한번만,, 자기어릴적이야기 중에 이런이야기 한번만 더들려주면 아가리를 찢어버릴껌니다...
퍼온글입니다. 너무 충격적이라.......
지금 D*** 게시판을 떠들썩하게 만든 글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내용>
역시나 남자는 아이건 남편이건 아버지건 다 똑같은 거 같습니다
물론 10대시절엔 몰랐습니다 사춘기때이고 이성에대한 호기심은 갖고있었으나,,,
남자에 대한 진실은 몰랐으니까요,,
남에글밑에 리플만 달아주는 재미로살았는데 오늘은 조심스레 제이야기좀 풀어놀께요,,,
왠 갑자기 남자가 뭐어쩌구 저쩌구 부터 횡설수설이냐면요,,
같이 살부딧치며 사는 남편에 파밭사건이 요즘자꾸 꿈속에 악몽으로 나옴니다,,,
제가 참 성격이 털털하고 남이야기를 잘들어주는 편에 속하다보니 우리 남편은 아무 생각없이 어릴적과거이야기를 아무생각없이 뱉어놓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덤덤해하는 편이니 자기딴에선 추억거리라고 풀어놓은 이야긴데 저에겐 또 다른 남편에 이중적인 남자들이 가지고있는 동물적 본능을 보고 만 계기사건이 된셈이죠,,
이유인즉 파밭사건은 이렇습니다,,,
남편 고등시절 엄청이나 날라리였다고 합니다 .
물론 그때는 남자에들 짖꾸즐때 이니,,그러려니 하고 흥미진진한 얼굴로 이야기하는 걸 들어주고있었죠 친구들과 개울과에 놀러를 갔을때일이람니다 .
게중에 친구한명은 남편과둘도 없는사이인데 아무튼 그친구들과 술을마시며 개울에서 놀고있었담니다 근데 바로 고옆에서 여자둘이 (자기또래...) 놀더람니다. 물장구치며 웃으며 놀았을테지요,,
그래서 호기심도자극 하고 술도 올랐겠다 친구들끼리,,내기를 했담니다,,
누가 먼저 저여자애중에 한명이랑 바로 그자리에서 잘수있느냐는 내기,..
근데 신랑이 제일먼저 취해있는 바람에 그취기로 본인은 그여자들에게 접근을 시도?했다더군요 ,,
그중에 좀 이쁘장한 여자애에게 말거는 척하며 바로 파밭있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강간을 했다더군요,,,,
자기네 친구들은 고 위에서 킥킥데며 구경을 하였고,.,..
여자애는 하지말라며 울부짖으며 몸부림을 쳤었다함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내색은 안했지만,,, 피가거꾸로 솓는 것같더군요,,
저도 성폭행 피해자여성중에 한사람이었거든요...
그래서 그여자 심정을 저도 이해를 잘합니다,,
어떻게 내남편이 이런남자였을까,,,
그런데 그여자애가 알고보니 동네파출소 경찰 딸이였다더군요
그사건이 있은후 남편을 찾을려고 많이 찾으로 돌아다녔었다하데요
물론 남편과 친구들은 뿔뿔히 흩어져서 숨어지냈고,,
그리고 나서도 ,,,그후에도 다른여자애를 꼬셔서 술잔뜩 먹이고,,,남자 6~7명 정도가 모여 일명 돌려가며 성관계를 가졌다더군요
그 두번째로 경험을 했다던 사람이 바로 우리남편이었다함니다,,, 다른친구들 은,, 금방끝냈는데...자기는 술을 어지간히 먹어서,,두시간이나 재미를 봤었다며,,,
아무리속좋은 저도 당연히 그런소리 들으면 얼굴이 붉어지죠 (화가나니까)
더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더는 못하겠군요,,,숨이컥컥 막혀서,,
아무리 철없을때 이런일을 했다치지만,,당한 여성은 얼마나.,.. 남자를 기피하며 살겠습니까,,
저역시도 어렸을때 그런일을..당한 경험이 있고나서 탈선을 했었거든요..그런걸 생각하니,,,
순간 남편이 꼴배기 싫터라구요,,
지금이야 저에게 덧없이 착한 신랑이지만, 날너무 믿고 편안함에 웃으며 이런이야기를 해준다는게 너무 기분이 나뻤습니다,
물론 첨엔 뭔지도 모르고 이야기를 들어줬지만, 그이후로 꿈속에서 남편은 악역을 도맡습니다
다른여자들이랑 잠자리 갖는꿈을 거짓말 안보테고 매일꾸는데 꿈에서 깨어 남편 얼굴만 쳐다보면 물어뜯어버리고싶습니다..
그리고 잠자리를 요구하는데..이상하게 피하게 되네요
이상한 체위를 요구 할때면 더 짐승같이 보임니다,,듣지말아야할걸 이야기하지말아야 할걸,,
남편은 저에게 실수한것 같습니다...
그일이 있은후...역시나 한이불 덮고 사는 내남편이라도 조금은 경계를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듬니다....
일순간...믿음이 산산조각 깨져버린느낌 임니다,,
나아닌 다른여자와 잠자리들이 여서가 아니라...
여자를 함부로 성노리개로 생각해왔던 지난날 어쩌면 오늘날 남성에 진심을 엿본거 같아서 ..상당이
충격이 큼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튼..요즘 꿈때문에 속이 말이아니에요
그일이 있은후..신랑이입만뻥긋하면 신경쓰이고
또한번만,, 자기어릴적이야기 중에 이런이야기 한번만 더들려주면 아가리를 찢어버릴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