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친구 성폭행후 여친마저 죽이려 여자친구의 친구와 후배를 성폭행한 뒤 이를 알고 헤어지잔 여자친구마저 죽이려 한 10대 청소년이 구속됐다.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자친구의 친구인 K(16)양 등 3명을 성폭행하고 여자친구 S(16)양을 죽이려한 19살 L군을 붙잡아 살인미수 및 성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조사에 따르면 L군은 같이 살던 여자친구 S양이 집을 나가자 그녀를 함께 찾아보자며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에 다니는 S양의 친구와 후배 3명을 집으로 부른 뒤 이들을 과일칼로 위협해 성폭행했다. 그 뒤 이 사실을 안 여자친구 S양이 헤어지자고 하자 목을 졸라 기절시킨 뒤 손목을 칼로 그어 죽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아울러 경찰은 L군과 S양이 한때 방을 얻어 살던 숙박업소의 업주 2명을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610n02866 관련기사 원문 이글을 읽고 정말, 앞으로의 미래가 참담하게 느껴지더군요 저도 저 나이땐 나름 불량(?) 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건모... 청소년법 개정 되어야 할거같네요
청소년의 실태
여친 친구 성폭행후 여친마저 죽이려
여자친구의 친구와 후배를 성폭행한 뒤 이를 알고 헤어지잔 여자친구마저 죽이려 한 10대 청소년이 구속됐다.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자친구의 친구인 K(16)양 등 3명을 성폭행하고 여자친구 S(16)양을 죽이려한 19살 L군을 붙잡아 살인미수 및 성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L군은 같이 살던 여자친구 S양이 집을 나가자 그녀를 함께 찾아보자며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에 다니는 S양의 친구와 후배 3명을 집으로 부른 뒤 이들을 과일칼로 위협해 성폭행했다.
그 뒤 이 사실을 안 여자친구 S양이 헤어지자고 하자 목을 졸라 기절시킨 뒤 손목을 칼로 그어 죽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경찰은 L군과 S양이 한때 방을 얻어 살던 숙박업소의 업주 2명을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610n02866
관련기사 원문
이글을 읽고 정말, 앞으로의 미래가 참담하게 느껴지더군요
저도 저 나이땐 나름 불량(?) 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건모...
청소년법 개정 되어야 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