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경우어떻게하시겟어요?ㅠㅠ

살기싫다정말로..2009.06.10
조회163

여러분

저는이제19살인데

참 어의없는일이많이일어나요

정말 죽겟어요

 

동생이요13살짜리..초등생인데요

13살 아이들에게몰려 각목으로 맞았어요

근데 신고는 했긴햇는데

미성년자라 안된다네요 훈방초치후 끝났어요

걔네엄마들한테 말하니깐'우리애는 그럴애가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인간들못된거아는데 그걸티낼필요까지야..ㅋㅋ

 

그래서 열받잖아요 제가

그래서 걔네찾아서 막 머리크랭이다잡고

막때렷죠

 

상처날꺼까지는아니고 그냥귀싸대기한대

머리잡고

 

그랫거든요

 

당연한거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동생이맞았다는데 가족인데 가만히있을사람이어딨어요?ㅇ.ㅇ

 

근데 걔네가 절 고소를한거에요 경찰서가서 고소장쓰고

 

뭐 벌금나온다던데

진짜 죽고싶은데 죽기는 억울하고

어러분같으면어떻게하시겟어요?ㅠㅠ

일요일날 조사받으로나오라는데..진짜자존심상하고..

 

또하나문제가있어요

 

어떤인간이..우리엄마를 자동차로 뻉소니치고 달아났거든요?

근데 남바번호다적고 막 그담날아침에신고할라고

하니깐 동네에그차가 있는거에요~~ㅎㅎ

아...목사님 차더군요 차가교회안에들어가있는..

아참...목사님도사람이죠..깜빡햇네요

난또..별수없나봐요

 

뭐 신고하고그러면 울엄마 병원비정도주겟죠

전 돈을원하는게아님니다

ㅋㅋㅋ돈하고 엄마생명하고바꿀사람어딧나요?ㅋㅋㅋ

기가차고정말 어의없어요

암튼그래서

신고안하고 저도 자동차로 목사님 부인을 쳐버렸죠(생일지나서 운전면허땃어요)

(울엄마 팔부러지고 갈비뼈나갔어요

진짜 아시는분만아시겟지만 뼈맞추는거 사람죽이는일입니다

막 엄마가 악...살려줘 막이러는데(마취가안되나봐요 뼈맞추는거요) 제가혀를얼마나깨물엇는지

내심정은 아무도모릅니다)

그랫더니 또신고하고

목사님꼐서...흠

제가잘못된건가요?

제가 너무 우발적이고 감정적인가요?

 

사과만햇으면 사람이살면서실수도하고그러고

진심으로 사과하고그러면 마음이덜아프겟지만

그냥달아나는법이어딧나요?

아무리세상말세라지만 이거되요?;;

아무리 강산이변하고그랫다지만 ..

너무어의없고 정말...................

이 이야기사실입니다

거짓된거없고요

 

정말 전어떻게해야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