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를 알게 된 후론 여기에 자주와서 리플도 달구 때론 글도 올리구하네여... 몇번 제 남친얘기를 썼었는데 ... 오늘도 또 쓰게 되네여... 남친과 4년을 만나왔고...남친은 일하던 레스토랑을 그만두고 집에서 하는일을 돕고 있어여... 몇번 글을 남겨서 인지 이런 서두를 여러번 반복하게 되네여... 처음에 남친은 잠들기 전에 매일매일 전화하구 사랑고백하구...이메일도 이쁜메일 보내주구 하더니 어느날 부턴가 전화도 많이 뜸해지구...하네여...친구들도 자주 만나서 술도 자주 먹꾸 늦게 들어가구...그래여... 전 첨엔 이런 남친을 이해할 수 없어서 전화도 자주하고 화도 많이 내고 그랬는데... 그때도 정말 너무 힘들었어여...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렸더니 기다리라는 식의 말이 많더군여...너무 집착하지말라구... 그래서 정말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어여...그랬더니 남친은 왜 전화안했냐며? 묻기도하구...전화도 그전보단 자주하고하더니...이젠 또 도로묵이네여... 그래도 매주 만나고 재밋게 웃꼬 그러긴하지만... 남친을 만나지 못하는 날에는 전화를 안하면 왜 안할까...생각하구... 남친이 어제 먼저 전화했으니 내가 한번할까? 고민하고... 혹시라도 전화하면 또 친구와 술약속이 있다는 말뿐... 어떤날은 저도 친구들과 술먹는다고 얘기하면...그래 잼있게 놀아~ 나도 친구들 만난다~ 이런 말뿐...휴우~ 서로 이런 자존심싸움을 하는거에 전 너무나 지쳐서... 이별노래를 들으면 눈물이나구 하네여... 이틀전엔 제가 전화해서 툴툴대고 그랬어여... 이런저런얘기좀 하다가...남친이 또 어떤친구와 약속이 생겨서 술마실꺼 같다고 하더군여...그래서전 그래...재밌게 놀아 그랬쪄...그랬더니 이따 전화할꼐...하더군여... 그런데 12시가 넘어도...한시가 넘어도 두시가 다되도록 전화가 안왔어여... 전화한다는 말을 안했다면...평소처럼 그냥 잘텐데...그런말을 해놓고 전화를 안하니... 잠을 잘 수 가 없더라구여... 전 너무나 화가나서 전화했어여...그랬더니 아직도 친구랑 얘기중이라네여... 전화한다며 왜 안하냐고 했더니...어...미얀해...하더군여...전 너무너무 화나구 자존심도 상하고....내가왜 평소처럼 견디지 못하고 또 전활했을까? 한심하기도 하구... 전 버럭 끊어버렸어여...정말 잘 참아왔었는데...드디어 폭팔을 하고 만거져... 다른때 같으면 몇번을 전화해서 화를 풀어주려고 했던 자상한 남친이였는데... 이날은 전화도 안하구...그다음날도...또 오늘까지도 전화가 없네여...저도 안하구여... 왜 전화를 하지 않는걸까여? 다른여자가 생긴걸까여? 아님 제가 싫어진걸까여? 아님...저처럼 자존심싸움이라도 하고있는걸까여? 남자분들 답글좀 달아주세여...얼마전엔 남친에게 메일도 썼드랬는데... 답장도 없더군여... 왜 이렇게 달라지는지...남자들은 이제 내여자다 싶으면 이렇게 행동하나여? 그전과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건지... 너무 힘들고 지치네여...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고... 성내지 아니하며...어쩌고 하지만... 이런걸 지키기가 너무 힘드네여...지쳐여... 전엔 눈물도 참 많이 흘렸는데...이젠 눈물도 나오지 않네여...
자존심싸움도 너무 힘이드네여...
네이트를 알게 된 후론 여기에 자주와서 리플도 달구 때론 글도 올리구하네여...
몇번 제 남친얘기를 썼었는데 ... 오늘도 또 쓰게 되네여...
남친과 4년을 만나왔고...남친은 일하던 레스토랑을 그만두고 집에서 하는일을 돕고 있어여...
몇번 글을 남겨서 인지 이런 서두를 여러번 반복하게 되네여...
처음에 남친은 잠들기 전에 매일매일 전화하구 사랑고백하구...이메일도 이쁜메일 보내주구 하더니
어느날 부턴가 전화도 많이 뜸해지구...하네여...친구들도 자주 만나서 술도 자주 먹꾸
늦게 들어가구...그래여...
전 첨엔 이런 남친을 이해할 수 없어서 전화도 자주하고 화도 많이 내고 그랬는데...
그때도 정말 너무 힘들었어여...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렸더니 기다리라는 식의 말이
많더군여...너무 집착하지말라구...
그래서 정말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어여...그랬더니 남친은 왜 전화안했냐며?
묻기도하구...전화도 그전보단 자주하고하더니...이젠 또 도로묵이네여...
그래도 매주 만나고 재밋게 웃꼬 그러긴하지만...
남친을 만나지 못하는 날에는 전화를 안하면 왜 안할까...생각하구...
남친이 어제 먼저 전화했으니 내가 한번할까? 고민하고...
혹시라도 전화하면 또 친구와 술약속이 있다는 말뿐...
어떤날은 저도 친구들과 술먹는다고 얘기하면...그래 잼있게 놀아~ 나도 친구들 만난다~
이런 말뿐...휴우~
서로 이런 자존심싸움을 하는거에 전 너무나 지쳐서...
이별노래를 들으면 눈물이나구 하네여...
이틀전엔 제가 전화해서 툴툴대고 그랬어여... 이런저런얘기좀 하다가...남친이
또 어떤친구와 약속이 생겨서 술마실꺼 같다고 하더군여...그래서전
그래...재밌게 놀아 그랬쪄...그랬더니 이따 전화할꼐...하더군여...
그런데 12시가 넘어도...한시가 넘어도 두시가 다되도록 전화가 안왔어여...
전화한다는 말을 안했다면...평소처럼 그냥 잘텐데...그런말을 해놓고 전화를 안하니...
잠을 잘 수 가 없더라구여...
전 너무나 화가나서 전화했어여...그랬더니 아직도 친구랑 얘기중이라네여...
전화한다며 왜 안하냐고 했더니...어...미얀해...하더군여...전 너무너무 화나구
자존심도 상하고....내가왜 평소처럼 견디지 못하고 또 전활했을까? 한심하기도 하구...
전 버럭 끊어버렸어여...정말 잘 참아왔었는데...드디어 폭팔을 하고 만거져...
다른때 같으면 몇번을 전화해서 화를 풀어주려고 했던 자상한 남친이였는데...
이날은 전화도 안하구...그다음날도...또 오늘까지도 전화가 없네여...저도 안하구여...
왜 전화를 하지 않는걸까여? 다른여자가 생긴걸까여? 아님 제가 싫어진걸까여?
아님...저처럼 자존심싸움이라도 하고있는걸까여?
남자분들 답글좀 달아주세여...얼마전엔 남친에게 메일도 썼드랬는데...
답장도 없더군여...
왜 이렇게 달라지는지...남자들은 이제 내여자다 싶으면 이렇게 행동하나여?
그전과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건지...
너무 힘들고 지치네여...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고...
성내지 아니하며...어쩌고 하지만...
이런걸 지키기가 너무 힘드네여...지쳐여...
전엔 눈물도 참 많이 흘렸는데...이젠 눈물도 나오지 않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