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라 주길 바래 !! 제2의 유승호, 다코다 패닝을 꿈꾼다 !

짜자잔2009.06.10
조회2,452

<어거스트 러쉬> 프레디 하이모어, <러브 액츄얼리> 토마스 생스터,
<아이 엠 셈> 다코다 패닝, <집으로> 유승호, <해리포터 시리즈> 엠마 왓슨 등.

영화 팬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잘 자라 준 이들의 세대 교체가 시작된다!

 

단순히 귀여운 얼굴로 스크린을 장악하는 시대는 지났다. 눈빛으로 관객을 울리고 역할에 따른 진심 어린 연기로 평가받는, 최근 개봉작들 속 미래가 기대되는 아역 5인방 !
  


1. <노잉> - 챈들러 캔터베리 (Chandler Canterbury)

잘 자라 주길 바래 !!  제2의 유승호, 다코다 패닝을 꿈꾼다 !

1998년생.


재앙을 소재로 화제가 된 영화 <노잉>에서 니콜라스 케이지 보다 눈길을 끄는 이 남자 배우. 동그란 눈망울과 순수한 얼굴로 엄마를 그리워하는 감수성 어린 연기와, 다가올 재앙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총명함까지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챈들러 켄터베리’. 

 


2.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 – 빌 밀러 (Bill Milner)

잘 자라 주길 바래 !!  제2의 유승호, 다코다 패닝을 꿈꾼다 !


1995년생.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을 보면 이 아이에게 반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이 그린 그림을 영화로 만들며 벌어지는 죄충우돌기에서 람보를 꿈꾸는 아이. 보호해 주고싶은 얼굴과 상상력 넘치는 순수한 행동들이 보는 내내 미소짓게 만든다. 영국의 신예 아역배우로 떠오른 빌 밀러는 현재 영화 < Skelling>을 촬영 중이라는 반가운 소식.


 

3. <언노운 우먼> – 클라라 도세나 (Clara Dossena)

 

잘 자라 주길 바래 !!  제2의 유승호, 다코다 패닝을 꿈꾼다 !

제 2의 다코다 패닝으로 <언노운 우먼>의 클라라 도세나를 주목한다. <아이엠 셈>이 더욱 감동적인 이유는 다코다 패닝의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 덕분. 오는 7월 2일 개봉하는 영화 <언노운 우먼>에서 클라라 도세나 또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로 어린나이 임에도 성숙하고 시크한 연기로 관객의 안타까움과 눈물을 압도한다.

 

 

4. <슬럼독 밀리어네어> – 아유시 마헤시 케데카 (Ayush Mahesh Khedekar)

 

잘 자라 주길 바래 !!  제2의 유승호, 다코다 패닝을 꿈꾼다 !

아역 배우가 많이 등장하는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보면 어린 자말 역의 이 아이 유난히 귀여워 기억에 남는다.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얼굴로, 악동 같은 형에 맞서 여자친구를 구하려 드는, 의리와 정의로 뭉친 아이. 화장실에 빠져도 여전히 귀엽다는 후문.


 

5. <과속스캔들>- 왕석현

 

잘 자라 주길 바래 !!  제2의 유승호, 다코다 패닝을 꿈꾼다 !

 

2003년생.

 

<과속스캔들>의 차태현과 박보영보다 빛나는 황기동 어린이 ‘왕석현’. 한쪽 입꼬리만 올라간 그의 미소는 이제 그의 트레이드 마크. 현재 여자친구마저 연관검색어에 등장시켜 그 인기를 증명하기도 한 그는 각 종 CF 를 섭렵하고, 에니메이션 영화의 더빙까지 올해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 최근 그가 부른 앨범 ‘사랑해요’ 처럼, 주말 예능 프로그램 ‘삼촌이 생겼어요’ 에서 그의 성장기를 지켜보는 누나들의 사랑도 독차지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