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철벽녀입니다. 탈출하고싶습니다. 남자사귀고파용

내가그철벽녀2009.06.10
조회2,433

아 ㅋㅋㅋ미치겠네여

철벽녀 ㅋㅋㅋ

 

저도 모르게 철벽이 쳐집니다...

 

아놔ㅣ.. ㅠㅠ 힘들어요

마음에 없는 사람들은 상관없는데

 

내가 마음에 있고 관심가는 사람한테만 철벽이 쳐집니닫...

 

아 고치고싶네요 ㅠㅠ 내맘과 다르게표현하는 나 자신이 싫습니다. 아마도 제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인 것같네요 어떻게 고칠까요

 

도와주세용 ㅠㅠ

 

 

p.s 저는 제가 관심가는 사람이 저한테 관심이 없어도 그냥 표현만이라도 속시원히 해보고싶어요... ㅠㅠ 그냥 솔직하게 자기 감정 표현하는 애들이 부럽고 그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