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같은 음식점 신포우리만두 동대문점

어리다고 무시하지마세요2009.06.10
조회508
저는 신포우리만두 동대문점에서 알바를하던 한 학생입니다.
일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그래도 학원비를 벌기위해 들어간곳이기 때문에
참고 웃으며 일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정말 재활용도 안되는 아니 정말 쓰레기 보다 못한 인간들입니다.정확히 말하자면 동대문점 점장이란 사람과 주방에서 음식만드시는 그아저씨는 정말 사람취급도 하기 싫습니다.제가 일한 거의 한달 동안만큼은..정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쓰트레스를 너무 받았습니다.
점장이란 사람의 이유없는 갈굼과 짜증과 협박들로..그저 전 돈때문에 학원비때문에 참고 참앗지만 결국 못참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저한테 점장이란 사람이 하도 짜증을 내고 주의사람들이 위로와 참으라며 격려까지 해줄 정도로 저한테 짜증을 내고 핀잔을 주고 그랬습니다.저도 사람이기에 참다못해 말씀을 드렸죠.도대체 왜 저한테 자꾸 짜증 내시고 그러시냐고..
근런데 오히려 언제 그랬냐며 더 언성을 높이고..저를 밀치기 까지했습니다.그리고 이런 상황이 벌어져자 주방에서 음식을 만드시던 아저씨는 제멱살을 잡으며 마치 개를 끌고 가듯이 이리저리 끌고다녔습니다.정말 멱살을 잡히며 평생살아도 다 못들을 욕을 들으며 전 그렇게 당하고만 있었습니다.이제와서 자신들은 안그랫다며..보지도못했다며..그 사람많고 바쁜 동대문점에서 그렇게 언성이 높아 지고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전직원들이 다보고 그많은 손님들도 다보았는데..정작 그 가해자 두명은 모른다, 못봤다 이렇게 정말 꿋꿋히 우기더군요..우기면 끝나는건지..그리고 너같은 새끼한테는 돈을 안준다며 여지껏 일한돈을 안주겟다 나가라는 점장이란 사랍의 협박도 들었습니다.그래서 정말 너무 억울해서 본사에도 전화를 해보고 다 말을 했지만 남일 보듯 신경도 안쓰는 무책임한 본사의 태도에  다시한번 억울함을 말씀드립니다.그러면 신포우리만두라는 간판을 내걸고 영업을 왜하시는겁니까??이름만 빌려주고 돈만 받아먹는 그런사람들의 모임인가요??최소한 자신의 상호를 걸고 영업을 한다면 사원들 관리는 기본아닌가요??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일을 하기에 그런 사람들이 점장이되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전 어떠한 요구사항도 없었습니다.그냥 미안하다 정말 진심담긴 말로 사과만 제대로 했다면 저도 이렇게 까지 울분을 터뜨리며 글까지 올리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동대문점 점장이란 사람과 주방 아저씨는 어리다고 자기밑에서 접시나 치우는 알바생이라고 무시하는 그런사람들 정말 무섭습니다.이젠 저도 그런사람들을 그냥 놔둘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힘닿는대고 그런 쓰레기 같은 사람들을 끝까지 벌하도록 어떤수를 써서라도 응징 할 것 입니다.하지만 한낱 어린 학생이기에..어떻해 해야할지 무엇부터 해야할지 겁부터 납니다..어떻해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