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지속된 적자로 어느덧 주머니는 동전 몇개와 지갑속 천원 몇장이 전 재산으로 전략해버렸다. 그러기에 생활에 큰 변화가 생겼고 적응하기 참 힘들었지만 몇일정도 고생하니 이젠 조금 지낼만하다. 아침을 안먹고 다녔기에 점심은 푸짐하게 돈 생각 안하고 먹었던 내가 이젠 오백원이 아까워 뭘 먹어야 되나 고민을 하게 되고, 결국 지금의 나는 참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다. 아침은 이제 필수!!! 되도록 많이 먹어야 저녁때까지 버틸수가 있기에 국에 밥을 잔뜩 말아 '후루룩~'마시고 집을 나선다. 그랫더니 위장이 놀라 며칠간 미친듯이 발광하고 난리였다. 아침을 든든히 먹으니 점심은 건너 뛰우고 퇴근 시간을 기다려 쏜살같이 집으로 향한다. 저녁때 까지 배가고파 못 참을땐 비상식량 "자유시간"을 '우적 우적' 되며 그렇게 하루를 버틴다. 몇달전까지 밥값으로 지출된 돈이 한달 평균 25~30마넌 가량... 심각했지... 몇일동안의 점심값 지출액 5500원... *젠장 오늘 짜장면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먹고야 말았다. 그것도 곱배기로...* 그 짜장만 아니였으면 지출액 2000원이 아닌가... 이렇듯 점심값을 줄이니 담달부터는 흑자로 돌아설듯하다. ★뿌듯!!!★ 식후땡.... 골초... 골초??? 수야는 절대 남들앞에서 담배를 안피우려한다. 예외로 친구들이나 동생들..그리고 절친한 사람과는 맞담배를 하지만 숙녀분들앞... 그리고 어른들 앞에선 금연이다. 다른이들의 흡연을 보면 정말 아무데서나 피운다. 흡연을 하는것에 대해 나는 뭐라하진 않겠다. 다만... 남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건 절대 사절이다. 특히 밀폐된 실내라든지 어른들 앞에서 맞담배질... 화가난다. 그리고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린다든지 가래침을 뱉는다든지... 한대 때려주고 싶다. 이런 안좋은 모습들 때문에 수야의 흡연량은 하루 4~5개피... 흡연한다기보다 짜증날때나 스트래스 해소용으로 피우는것이였다. 그..런...데.............................. 얼마전 주머니에 있는 돈이라고는 2000원... 김밥한줄(1000원)과 음료수(500원)와 껌(500원)을 살수있어 점심을 해결할수있는돈이였다. "그래 오늘 점심 김밥으로 때우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하필이면 그때........................................................................... 담배야 손이 갈때마다 피웠기에 하루 얼마나 폈는지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담배값으로 지출되는 돈이 참 많은것이였다. "이상하네... 내가 담배량이 늘었나?" 그렇게 오전동안 거래처를 돌아다니며 점심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10분이 흐르고... 30분이 흐르고... 1시간이 흐르고..................도저히 못참겠다............................."담배!!! 담배가 필요해!!!" 결국 담배(one 2000원)를 사고야 말았다.................................... 담배보다 밥을 좋아하던 내가!!!!!!!!!!!!!!!!!!!!!!!!!!!!!!!!!!!!!!! 흡연보다 공공질서를 중시하전 내가!!!!!!!!!!!!!!!!!!!!!!!!!!!!!!!!!!!!!! 내 자신으로서도 골초는 되지 말자던 내가!!!!!!!!!!!!!!!!!!!!!!!!!!!!!!!!!!!!! 어느세 나는 골초가 되어있었던 것이다. 골초의 명언중 이런 말이 있다. 밥은 굶을 지언정... 술은 얻어 먹을 지언정... 나는 한개피 담배로 삶의 시름과 배고픔... 그리고 처량한 신세를 연기에 담아 날려 버리리... 나도 이제는 밥보다도 담배가 좋은 경지(?)에 도달한 것인가? 수야는 요즘..... 이런 생활을 하고 있다.
텅~ 빈 주머니... 그리고 담배
몇달간 지속된 적자로 어느덧 주머니는 동전 몇개와 지갑속 천원 몇장이 전 재산으로 전략해버렸다.
그러기에 생활에 큰 변화가 생겼고 적응하기 참 힘들었지만 몇일정도 고생하니 이젠 조금 지낼만하다.
아침을 안먹고 다녔기에 점심은 푸짐하게 돈 생각 안하고 먹었던 내가 이젠 오백원이 아까워 뭘 먹어야 되나
고민을 하게 되고, 결국 지금의 나는 참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다.
아침은 이제 필수!!! 되도록 많이 먹어야 저녁때까지 버틸수가 있기에 국에 밥을 잔뜩 말아 '후루룩~'마시고 집을 나선다.
그랫더니 위장이 놀라 며칠간 미친듯이 발광하고 난리였다.
아침을 든든히 먹으니 점심은 건너 뛰우고 퇴근 시간을 기다려 쏜살같이 집으로 향한다.
저녁때 까지 배가고파 못 참을땐 비상식량 "자유시간"을 '우적 우적' 되며 그렇게 하루를 버틴다.
몇달전까지 밥값으로 지출된 돈이 한달 평균 25~30마넌 가량... 심각했지...
몇일동안의 점심값 지출액 5500원... *젠장 오늘 짜장면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먹고야 말았다. 그것도 곱배기로...*
그 짜장만 아니였으면 지출액 2000원이 아닌가...
이렇듯 점심값을 줄이니 담달부터는 흑자로 돌아설듯하다. ★뿌듯!!!★
식후땡.... 골초... 골초???
수야는 절대 남들앞에서 담배를 안피우려한다.
예외로 친구들이나 동생들..그리고 절친한 사람과는 맞담배를 하지만
숙녀분들앞... 그리고 어른들 앞에선 금연이다.
다른이들의 흡연을 보면 정말 아무데서나 피운다.
흡연을 하는것에 대해 나는 뭐라하진 않겠다.
다만... 남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건 절대 사절이다.
특히 밀폐된 실내라든지 어른들 앞에서 맞담배질... 화가난다.
그리고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린다든지 가래침을 뱉는다든지... 한대 때려주고 싶다.
이런 안좋은 모습들 때문에 수야의 흡연량은 하루 4~5개피... 흡연한다기보다 짜증날때나 스트래스 해소용으로 피우는것이였다.
그..런...데..............................
얼마전 주머니에 있는 돈이라고는 2000원...
김밥한줄(1000원)과 음료수(500원)와 껌(500원)을 살수있어 점심을 해결할수있는돈이였다.
"그래 오늘 점심 김밥으로 때우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하필이면 그때...........................................................................
담배야 손이 갈때마다 피웠기에 하루 얼마나 폈는지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담배값으로 지출되는 돈이 참 많은것이였다.
"이상하네... 내가 담배량이 늘었나?"
그렇게 오전동안 거래처를 돌아다니며 점심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10분이 흐르고... 30분이 흐르고... 1시간이 흐르고..................도저히 못참겠다............................."담배!!! 담배가 필요해!!!"
결국 담배(one 2000원)를 사고야 말았다....................................
담배보다 밥을 좋아하던 내가!!!!!!!!!!!!!!!!!!!!!!!!!!!!!!!!!!!!!!!
흡연보다 공공질서를 중시하전 내가!!!!!!!!!!!!!!!!!!!!!!!!!!!!!!!!!!!!!!
내 자신으로서도 골초는 되지 말자던 내가!!!!!!!!!!!!!!!!!!!!!!!!!!!!!!!!!!!!!
어느세 나는 골초가 되어있었던 것이다.
골초의 명언중 이런 말이 있다.
밥은 굶을 지언정...
술은 얻어 먹을 지언정...
나는 한개피 담배로 삶의 시름과 배고픔... 그리고 처량한 신세를 연기에 담아 날려 버리리...
나도 이제는 밥보다도 담배가 좋은 경지(?)에 도달한 것인가?
수야는 요즘..... 이런 생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