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23일쯤 휴대폰을 새로 구입하였으나 구입 처음부터 매너모드가 작동이 안되었는데 서비스센터 가기 귀찮아서 참고 있다가 2주전부터 계속 통화중에 통화가 끊김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나 먼저 sk텔레콤에 문의하고 그래도 개선이 안되자 6월 5일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다. 서비스센터에서는 하자가 없다고 얘기하고 통신사 잘못쪽으로 돌리고 진동 안되는거는 지금 부품이없다고 이틀후 다시 연락준다고 하였다 통신사 통화후 삼성 휴대폰을 임시로 쓰면서 통 화상태확인을 요청하였고 5일동안 한번도 끊김이 없었다. 통신사 기사만나서 다시 lg휴대폰 을 사용하니 바꾼지 한시간도 채 안되서 4번의 끊김이 일어났다. 그때 갔던 서비스 센터 직원 과 다시 통화연결을 했는데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마지 못해 메모리 기 판을 바꿔 준다고 얘기했다. 근데 그것도 발주를 넣고 이틀이 걸린다고 얘기를 한다. 그러면 내가 만약에 연락안하고 가면 세번 네번을 가야 하는 상황이고 당신네들 시간 귀한만큼 나도 여기에 허비한 시간이 많으니 와서 직접 a/s 해달라 하니 자기네들은 방문 a/s가 없다고 하 며 안된다고 했다 나도 못가겠다고 하니 그러면 가까운 대리점에 가서 휴대폰을 맡기면 그게 서비스센터에 접수가 된다며 그 동안은 임대폰을 대여 받을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게 싫다고 직접 방문을 원하였지만 안되자 상위 사람을 불러 달라고 했다. 상위사람이 지금 자리 없다고 다시 통화해 준다고 했다 . 잠시후 상위사람과 통화했는데 그사람은 더 심하게 굴었다 처음 부터 다시 얘기하게 했고 방문 a/s해달라니 안된다고 끝까지 얘기한다. 내가 공짜폰 산 것도 아니고 내돈 60만원이나 주고 고장났으니 고쳐주라고 내 발로 몇번을 찾아가야 하냐고 묻자 그 남자 대답이 "그럼 서비스 안받으실거에요~~"이런다. 말이나 되는 소린가~ 그리고 다음날 내가 핸드폰 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니 폰 고장나서 임대해 주는 폰도 없지만 서비스센터에 대신 보내주는일 자체가 없다고 한다. 내가 그사람들 말만 믿고 했으면 또 헛걸음 했을거 아닌가~! 그리고 전파라는게 눈에 안보이는거라서 내가 썼을땐 문제생겨도 다른 사람에게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면서 나랑 핸드폰이 궁합이 안맞을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한다. 핸드폰 파는데랑 서비스 받는곳이 틀리지만 어떻게 대기업이 이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지..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보고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처리된 후 연락 바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이틀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었다. 그러나 내가 Sk텔레콤에 전화해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얘기한지 30분도 안되서 그 지점에서 나에게 연락이 왔다. sk에서 전화올땐 바로 하면서 정작 힘없는 고객이 전화하니 며칠씩 걸리고.. 콜센터도 자기네 들 접수만 받지 업무 처리는 안해주고 이게 무슨 콜센터지..
엘* 서비스 센터의 횡포
작년 10월23일쯤 휴대폰을 새로 구입하였으나 구입 처음부터 매너모드가 작동이 안되었는데
서비스센터 가기 귀찮아서 참고 있다가 2주전부터 계속 통화중에 통화가 끊김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나 먼저 sk텔레콤에 문의하고 그래도 개선이 안되자 6월 5일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다.
서비스센터에서는 하자가 없다고 얘기하고 통신사 잘못쪽으로 돌리고 진동 안되는거는 지금
부품이없다고 이틀후 다시 연락준다고 하였다 통신사 통화후 삼성 휴대폰을 임시로 쓰면서 통
화상태확인을 요청하였고 5일동안 한번도 끊김이 없었다. 통신사 기사만나서 다시 lg휴대폰
을 사용하니 바꾼지 한시간도 채 안되서 4번의 끊김이 일어났다. 그때 갔던 서비스 센터 직원
과 다시 통화연결을 했는데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마지 못해 메모리 기
판을 바꿔 준다고 얘기했다. 근데 그것도 발주를 넣고 이틀이 걸린다고 얘기를 한다. 그러면
내가 만약에 연락안하고 가면 세번 네번을 가야 하는 상황이고 당신네들 시간 귀한만큼 나도
여기에 허비한 시간이 많으니 와서 직접 a/s 해달라 하니 자기네들은 방문 a/s가 없다고 하
며 안된다고 했다 나도 못가겠다고 하니 그러면 가까운 대리점에 가서 휴대폰을 맡기면 그게
서비스센터에 접수가 된다며 그 동안은 임대폰을 대여 받을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게
싫다고 직접 방문을 원하였지만 안되자 상위 사람을 불러 달라고 했다. 상위사람이 지금 자리
없다고 다시 통화해 준다고 했다 . 잠시후 상위사람과 통화했는데 그사람은 더 심하게 굴었다
처음 부터 다시 얘기하게 했고 방문 a/s해달라니 안된다고 끝까지 얘기한다. 내가 공짜폰 산
것도 아니고 내돈 60만원이나 주고 고장났으니 고쳐주라고 내 발로 몇번을 찾아가야 하냐고
묻자 그 남자 대답이 "그럼 서비스 안받으실거에요~~"이런다. 말이나 되는 소린가~
그리고 다음날 내가 핸드폰 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니 폰 고장나서 임대해 주는 폰도 없지만
서비스센터에 대신 보내주는일 자체가 없다고 한다.
내가 그사람들 말만 믿고 했으면 또 헛걸음 했을거 아닌가~!
그리고 전파라는게 눈에 안보이는거라서 내가 썼을땐 문제생겨도 다른 사람에게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면서 나랑 핸드폰이 궁합이 안맞을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한다.
핸드폰 파는데랑 서비스 받는곳이 틀리지만 어떻게 대기업이 이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지..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보고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처리된 후 연락
바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이틀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었다. 그러나 내가 Sk텔레콤에 전화해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얘기한지 30분도 안되서 그 지점에서 나에게 연락이 왔다.
sk에서 전화올땐 바로 하면서 정작 힘없는 고객이 전화하니 며칠씩 걸리고.. 콜센터도 자기네
들 접수만 받지 업무 처리는 안해주고 이게 무슨 콜센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