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히 ㅋㅋ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있는 한 사람입뉘다, 학교도끝나고 이것저것하다가 판이란걸 보게됫네요,, 뭐 사는얘기들 쓰시는거같아서 저도한번 써보려구요..
이거정말 얘기할게 너무많지만 한번에 다쓰긴 뭣하니까요,, 최근에일어났던 가장 어색한 일을 얘기해볼까해요 - _-;;
안화 미국오기전에,, 영어되기전까진 미안하지만 한국인들과는 친해지지말자라는 다짐을하고왔던지라,, 한국인들하곤 별로 얘기를안했어요, 초기엔- _-; 그래서 영어도 빨리늘고 자신감도막 붙더라고요,,
뭐그건그렇고 지난 일요일에 아는 한국인이 같이 한인교회 가면 삼겹살을 만들어준다기에,,, 아,, 그놈의삼겹살, 그냥 갔쬬,,,,,,,,,,, 뭐 나쁠일잇겟냐고생각하면서 - _-;
아근디,, 가서 내가 부산에서 왓다하니가 막 여기애들 한국인이긴한데 미국에서 태어난애들이라그런지 막 나를 동물원 동물처럼 쳐다보대요? ㅡㅡ;; 나 그런시선시러하는지 알믄서..
한인교회에 식당이잇길래 갓더니 오홋,, 이건 못보던 한국음식 계란국!? 심봣다구나하고 계란국을하나 냅다 집은다음에 테이블에 앉아 먹고잇는대,,, 내친구는 뭐 그렇다쳐도,, 첨보는애들이막 와~~ 와~~ 거리면서 무슨 동물원 킹콩보듯이 보는검니다 - -;; 아막 대따 부담대대요,, 나 그런거에 좀 ,, 익숙치몬해서,, 계란국먹다가 사례들려서 계란막 코로 삐쳐나오고 ,, 그땐진짜 짜증이 죠낸나서 그냥 계란국 갓다버리고 나가서 농구하고잇섯는대 갑자기 어떤 남자애가 서울에서왓다면서 막 다가오는검다,,
부산 남자분들 대부분 서울말투 싫어하잔습니까,, 거기다가 성질도 날대로 낫스니 내 상태가 말이아니엿죠 그래서 내가 ' 아나 서울말투 별로 안조아하니까 그냥 꺼지라 " 라고 ,, 물론 더거칠게 했던이 ㅇㅐ 가 미안해하면서 가더군요,, 이자리를빌어,, 미안해 그럴려햇던건 아니야 ..
그래요 교회가 끝나서 난이제 드디어 삼겹살인가!? 하고 그애(여자앱뉘다) 어머님께서 저희를 픽업ㅎㅏ시더군요,, 전 그때까지만해도 모든게 잘풀릴줄아랏습니다,, 이제 삼겹살을먹고 집에가면되갯지라고,, 근디 갑자기 이사람들이 나를 이상한 쇼핑몰로 대려가더니 쇼핑을 하자내요,, 뭐야이건 납치도아니고,,, 그리고내가 그냥 가자그럼말을안해ㅡㅡ 막 그쪽 어머님께서 나를 "자네" 라고부르더군요 ㅡㅡㅋ 미국에서 16살인데 지금 "자네"가 뭡니까 ㅠㅠ,, 아놔 어색해서진좌 막 쇼핑몰에 백인들 가득한데 어머니가 계속 한국말을 써야 자기네가족들이 한국말을 안잊어먹는다고 나보고 한국어를 쓰라고강요하는바람에 전부 영어쓰는데 우리만 한국말쓰고 ,, 쇼핑끝날때쯤,, 너무 부담되서 내이름까지 알려줫는데도 여전히 들려오는건 "자네,," 맞선보는줄 아랏슴다 ;;
ㅏ나참.. 웃기지도않는게 지들은 영어반에 한국말 반 쓰면서 나보곤 한국말 쓰라그러고 막 다른말은 다 정상인데 내 칭호만 "자네",, 예를들면 ,, 약하지만 자네,, 와서 밥먹어라 라던지... - _- 나참 아참 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보고잇는데 갑자기 이집 아버지가 들어오시면서 한국말로 인사를건내시길래 저도 한국말로 안녕하쉽니까라고 대답을하고,, 이것저것 대화를나누고있는데 그분도 나를 자네라고 부르는건 매한 마찬가지,,
미국 교환학생얘기..
이히 ㅋㅋ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있는 한 사람입뉘다, 학교도끝나고 이것저것하다가 판이란걸 보게됫네요,, 뭐 사는얘기들 쓰시는거같아서 저도한번 써보려구요..
이거정말 얘기할게 너무많지만 한번에 다쓰긴 뭣하니까요,, 최근에일어났던 가장 어색한 일을 얘기해볼까해요 - _-;;
안화 미국오기전에,, 영어되기전까진 미안하지만 한국인들과는 친해지지말자라는 다짐을하고왔던지라,, 한국인들하곤 별로 얘기를안했어요, 초기엔- _-; 그래서 영어도 빨리늘고 자신감도막 붙더라고요,,
뭐그건그렇고 지난 일요일에 아는 한국인이 같이 한인교회 가면 삼겹살을 만들어준다기에,,, 아,, 그놈의삼겹살, 그냥 갔쬬,,,,,,,,,,, 뭐 나쁠일잇겟냐고생각하면서 - _-;
아근디,, 가서 내가 부산에서 왓다하니가 막 여기애들 한국인이긴한데 미국에서 태어난애들이라그런지 막 나를 동물원 동물처럼 쳐다보대요? ㅡㅡ;; 나 그런시선시러하는지 알믄서..
한인교회에 식당이잇길래 갓더니 오홋,, 이건 못보던 한국음식 계란국!? 심봣다구나하고 계란국을하나 냅다 집은다음에 테이블에 앉아 먹고잇는대,,, 내친구는 뭐 그렇다쳐도,, 첨보는애들이막 와~~ 와~~ 거리면서 무슨 동물원 킹콩보듯이 보는검니다 - -;; 아막 대따 부담대대요,, 나 그런거에 좀 ,, 익숙치몬해서,, 계란국먹다가 사례들려서 계란막 코로 삐쳐나오고 ,, 그땐진짜 짜증이 죠낸나서 그냥 계란국 갓다버리고 나가서 농구하고잇섯는대 갑자기 어떤 남자애가 서울에서왓다면서 막 다가오는검다,,
부산 남자분들 대부분 서울말투 싫어하잔습니까,, 거기다가 성질도 날대로 낫스니 내 상태가 말이아니엿죠 그래서 내가 ' 아나 서울말투 별로 안조아하니까 그냥 꺼지라 " 라고 ,, 물론 더거칠게 했던이 ㅇㅐ 가 미안해하면서 가더군요,, 이자리를빌어,, 미안해 그럴려햇던건 아니야 ..
그래요 교회가 끝나서 난이제 드디어 삼겹살인가!? 하고 그애(여자앱뉘다) 어머님께서 저희를 픽업ㅎㅏ시더군요,, 전 그때까지만해도 모든게 잘풀릴줄아랏습니다,, 이제 삼겹살을먹고 집에가면되갯지라고,, 근디 갑자기 이사람들이 나를 이상한 쇼핑몰로 대려가더니 쇼핑을 하자내요,, 뭐야이건 납치도아니고,,, 그리고내가 그냥 가자그럼말을안해ㅡㅡ 막 그쪽 어머님께서 나를 "자네" 라고부르더군요 ㅡㅡㅋ 미국에서 16살인데 지금 "자네"가 뭡니까 ㅠㅠ,, 아놔 어색해서진좌 막 쇼핑몰에 백인들 가득한데 어머니가 계속 한국말을 써야 자기네가족들이 한국말을 안잊어먹는다고 나보고 한국어를 쓰라고강요하는바람에 전부 영어쓰는데 우리만 한국말쓰고 ,, 쇼핑끝날때쯤,, 너무 부담되서 내이름까지 알려줫는데도 여전히 들려오는건 "자네,," 맞선보는줄 아랏슴다 ;;
ㅏ나참.. 웃기지도않는게 지들은 영어반에 한국말 반 쓰면서 나보곤 한국말 쓰라그러고 막 다른말은 다 정상인데 내 칭호만 "자네",, 예를들면 ,, 약하지만 자네,, 와서 밥먹어라 라던지... - _- 나참 아참 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보고잇는데 갑자기 이집 아버지가 들어오시면서 한국말로 인사를건내시길래 저도 한국말로 안녕하쉽니까라고 대답을하고,, 이것저것 대화를나누고있는데 그분도 나를 자네라고 부르는건 매한 마찬가지,,
아놔근데 이사람이 나보고 부산사투리가 전혀없다는겁니다,, 솔직히 막 나를 자네 라고부르고 상대방은 영어반에 한국어반 섞어서무슨 외계어를 시버리는데 사투리 나올만큼 한국말이 편안하게 내입에서 나오겟냐고요 ㅠㅠ,, 이건뭐
아무튼 결론은 나담부터 이가족이랑은 될수있으면 떨어져잇서야겟습니다 ㅠㅠ
히히,, 미국잇스니가 글쓰는재주가영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