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안녕하세여 톡을 첨 쓰는 고3 풋풋한 여고생 이랍니다 ~ 맨날톡보면서 첫인사가 뭐 다들 저래 ㅡ. .. ㅡ 라며 비웃엇는데 ..... 결국 나마저도 이렇게 쓰게 될줄은 몰랏네여 ... 저번에 톡 을 읽다가 5남매를 소개한 글이 잇길래 글쓰는걸 싫어하는 저마저도 저희 이뿐언 니들과 싸랑쓰런 동생을 소개하기위해 톡이란걸 첨 써보게 되네요 ~ 제발 톡 되라 ... 후훗 모라고 써얄지를 몰르겟으니까 구냥 대 충대충 막 소개해보겟습니당 흑흑 사진공개한거알면 언니들과 동생한테 테러맞을껄 각오하고 사진도 함께 첨부해드릴께용 우선 울아빠랑 엄마먼저 소개할께요 헤헤 ~ 저희 아부지 어무니에용 아부지는 이제 막 50세를 찍으셧다는 ~ 꺄아 ~ >.< ㅊㅋㅊㅋ 엄마는 47세구요 ~ 우선 아빠는~화내실땐 대빵 무서운데 당연한거지만 정말 뭐든 해주시려는 분이세요 만나면 장난도 자주치고 ... 흔하다는 엄지손꼬락누르면 뿡 ~ 하고 나오는 방구같은 .. ? 헤헤 엄마도 사진찍자고하면 막 브이 날리시구 하핫 두분다 요리를 대게 잘하세요 특히 짬 ~ 뽀옹 ~ 귀차늠에도불구하고 짬뽕먹고싶다하면 항상 짬 ~ 뽀옹을 해주시는 같이 살진 않지만 항상보구싶구 아푸지않앗음 좋겟어용 ~ 히히 ... ☞☜ 쌀앙하눈 엄마 아빠 자랑은 여기서 끄 ~ 읏 요건 우리 큰누나 사진 이제 24 살이구 .. 쩰 큰누나라서 힘들텐데 동생들한테 다 져주고 양보하구 .. 제가 젤 조아하는 누나에요 ~ 누나라고 해서 오해는 하지마세용 ㅠ. ㅠㅠ 집 사람들이 다 큰누나 라고 불러서 흐흣 다른 언니들도 다 큰언니가아닌 큰 누나라고부른답니당.. 스포를 대 빵 잘하구 ~ 겜방잘가는거만 빼면 완벽할텐뎅 ㅠ. ㅠ휴휴 키가 180이 넘는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목소리에 애교가 철 ~ 철 넘친다는 훗훗 .... 큰누나 소개도 패 ~ 쓰 요건 우리 둘째 ~ 현재 대전에서 대학을다니고 잇구요 ~ 이번에 졸업반이에용 공부에 욕심도 많구 ~ 5남매중 가 ~ 장 효녀라는 ... 정말 언니여서가아니라 이뿌고 ~ ....음 ... 칭찬할게 없다 ... 미안해 .. 성격이 좀 안좋긴 하지만 친구들이랑 약속잇을때 막 옷없다구 투털대면 자기입을옷까지 다 빌려준다는 .. 멀리잇어서 자주는 못보지만 항 ~ 상보고싯푼 우리맘여린 둘째 봉이에요 ~ !! 요건 우리셋째 ~ 미성년자처럼 생긴 성인이에요 별명은 방구에요 ~ 크큭 쫌더러운 별명이긴 하지만 .. 별명과는 다르게 정말 귀없게 생겻어요 사진보면알겟죠 ? 귀가없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귀진짜없는줄안다고 막 머라한다는 ... 나뿐 ... 흥 친구같고 절대 언니같진않은 ... 잘붙어 다니구 뭘 하든 우린 단체행동이에요 크큭 나를 가장 속상하게 마니햇던 나뿐방구 남친이 무서우니 작업은 안대용 ㅠ. ㅠ..... 글구 하나뿌니 없는 우리 막둥이 돼 ~ 지이 ~ 고등학교 1 학년 입학한 동생 ~ 완전 든든한 놈이에요! 누나들이랑 생활해서 그런가 약간 여성스러운 면도 잇구 ... 막 그랫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키큰다고 막 치즈도 먹구 .. 우유도먹구 .. 살뺀다고 운동두 하구 ~ 가장 많이 싸우긴하지만 그래도 하나밖에 없어서 누가 동생 건드는 꼴은 절 ~ 대 못본다는 ... 후훗 참고로 전 넷째구요 ! 다 올렷으니까 제 사진도 슬 ~ 쩍 공개할께요 ㅠ. ㅠㅠ..... 다들 떨어져 잇어서 얼굴이랑 보기 힘들구 .. 그렇지만 항상 마음만은 한곳에 잇다는 정말 유 ~ 머러스한 아빠와 쌍 코미 엄마와 든든한 큰누나와 까칠한 우리 봉이와 친구같은 방구와 연년생이지만 그래도 애기같은 우리 돼지가잇기에 전 행복햇고 앞으로도 행복할것만 같아요 ~ 별 소개는 없엇지만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마지막으루 ! 아빠 엄마 ~ 아직 더 키워 주셔야겟지만..(?) 지금까지도 이렇게 이뿌게 우리 오남매 키우느라 정 말정말 고생많앗구 엄마아빠 요즘 보면서 얼굴에 주름생기고 손두 거칠어지두 그런거 보면서 보람인 참 맘이 아팟서요 인제 우린 클만큼 컷으니깐 나머지 인생은 엄마 아빠 몸 생각하시면서 사셧음 좋겟어 ... 큰누나 봉이 방구 얌 동생이라고 이뿌다고 자랑하고 다녀주고 뭐든 챙겨주려 하는 모습들 정말 앞으로도 난 언니들 없음 못사는거 알징 ? 글구 후니얌 하나밖에 없는 동생인데 많이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구 앞으론 누나다운 누나가 되도록 노력할께 ! 다들 사랑해 ! 뽀너쓰루 ~ 항상 붙어다니면 세쌍둥이 같단 소리듣는 둘째 셋째 넷째 사진 ☆ 1
저희 일곱식구를 소개할께용 ~
훗 안녕하세여
톡을 첨 쓰는 고3 풋풋한 여고생 이랍니다 ~
맨날톡보면서 첫인사가 뭐 다들 저래 ㅡ. .. ㅡ
라며 비웃엇는데 .....
결국 나마저도 이렇게 쓰게 될줄은 몰랏네여 ...
저번에 톡 을 읽다가
5남매를 소개한 글이 잇길래
글쓰는걸 싫어하는 저마저도
저희 이뿐언 니들과 싸랑쓰런 동생을 소개하기위해
톡이란걸 첨 써보게 되네요 ~
제발 톡 되라 ... 후훗
모라고 써얄지를 몰르겟으니까
구냥 대 충대충 막 소개해보겟습니당
흑흑 사진공개한거알면 언니들과 동생한테
테러맞을껄 각오하고 사진도 함께 첨부해드릴께용
우선 울아빠랑 엄마먼저 소개할께요
헤헤 ~ 저희 아부지 어무니에용
아부지는 이제 막 50세를 찍으셧다는 ~ 꺄아 ~ >.< ㅊㅋㅊㅋ
엄마는 47세구요 ~
우선 아빠는~화내실땐 대빵 무서운데 당연한거지만
정말 뭐든 해주시려는 분이세요
만나면 장난도 자주치고 ... 흔하다는
엄지손꼬락누르면 뿡 ~ 하고 나오는 방구같은 .. ? 헤헤
엄마도 사진찍자고하면 막 브이 날리시구 하핫
두분다 요리를 대게 잘하세요
특히 짬 ~ 뽀옹 ~
귀차늠에도불구하고 짬뽕먹고싶다하면
항상 짬 ~ 뽀옹을 해주시는
같이 살진 않지만 항상보구싶구 아푸지않앗음 좋겟어용 ~
히히 ... ☞☜
쌀앙하눈 엄마 아빠 자랑은 여기서 끄 ~ 읏
요건 우리 큰누나 사진
이제 24 살이구 .. 쩰 큰누나라서 힘들텐데
동생들한테 다 져주고 양보하구 ..
제가 젤 조아하는 누나에요 ~
누나라고 해서 오해는 하지마세용 ㅠ. ㅠㅠ
집 사람들이 다 큰누나 라고 불러서 흐흣
다른 언니들도 다 큰언니가아닌 큰 누나라고부른답니당..
스포를 대 빵 잘하구 ~ 겜방잘가는거만 빼면 완벽할텐뎅 ㅠ. ㅠ휴휴
키가 180이 넘는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목소리에 애교가 철 ~ 철 넘친다는 훗훗 .... 큰누나 소개도 패 ~ 쓰
요건 우리 둘째 ~
현재 대전에서 대학을다니고 잇구요 ~
이번에 졸업반이에용
공부에 욕심도 많구 ~
5남매중 가 ~ 장 효녀라는 ...
정말 언니여서가아니라
이뿌고 ~ ....음 ... 칭찬할게 없다 ... 미안해 ..
성격이 좀 안좋긴 하지만
친구들이랑 약속잇을때 막 옷없다구 투털대면
자기입을옷까지 다 빌려준다는 ..
멀리잇어서 자주는 못보지만 항 ~ 상보고싯푼
우리맘여린 둘째 봉이에요 ~ !!
요건 우리셋째 ~ 미성년자처럼 생긴 성인이에요
별명은 방구에요 ~ 크큭
쫌더러운 별명이긴 하지만 ..
별명과는 다르게 정말 귀없게 생겻어요
사진보면알겟죠 ? 귀가없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귀진짜없는줄안다고 막 머라한다는 ... 나뿐 ... 흥
친구같고 절대 언니같진않은 ...
잘붙어 다니구 뭘 하든 우린 단체행동이에요
크큭 나를 가장 속상하게 마니햇던 나뿐방구
남친이 무서우니 작업은 안대용 ㅠ. ㅠ.....
글구 하나뿌니 없는 우리 막둥이 돼 ~ 지이 ~
고등학교 1 학년 입학한 동생 ~
완전 든든한 놈이에요!
누나들이랑 생활해서 그런가
약간 여성스러운 면도 잇구 ... 막 그랫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키큰다고 막 치즈도 먹구 .. 우유도먹구 ..
살뺀다고 운동두 하구 ~
가장 많이 싸우긴하지만
그래도 하나밖에 없어서
누가 동생 건드는 꼴은 절 ~ 대 못본다는 ... 후훗
참고로 전 넷째구요 !
다 올렷으니까 제 사진도 슬 ~ 쩍 공개할께요 ㅠ. ㅠㅠ.....
다들 떨어져 잇어서
얼굴이랑 보기 힘들구 .. 그렇지만
항상 마음만은 한곳에 잇다는
정말 유 ~ 머러스한 아빠와
쌍 코미 엄마와
든든한 큰누나와
까칠한 우리 봉이와
친구같은 방구와
연년생이지만 그래도 애기같은 우리 돼지가잇기에
전 행복햇고 앞으로도 행복할것만 같아요 ~
별 소개는 없엇지만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마지막으루 !
아빠 엄마 ~
아직 더 키워 주셔야겟지만..(?)
지금까지도 이렇게 이뿌게 우리 오남매 키우느라
정 말정말 고생많앗구
엄마아빠 요즘 보면서 얼굴에 주름생기고
손두 거칠어지두
그런거 보면서 보람인 참 맘이 아팟서요
인제 우린 클만큼 컷으니깐
나머지 인생은 엄마 아빠 몸 생각하시면서
사셧음 좋겟어 ...
큰누나 봉이 방구 얌
동생이라고 이뿌다고 자랑하고 다녀주고
뭐든 챙겨주려 하는 모습들 정말 앞으로도
난 언니들 없음 못사는거 알징 ?
글구 후니얌
하나밖에 없는 동생인데 많이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구
앞으론 누나다운 누나가 되도록 노력할께 !
다들 사랑해 !
뽀너쓰루 ~
항상 붙어다니면 세쌍둥이 같단 소리듣는
둘째 셋째 넷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