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는 글 처음 써봅니다.. 그다지 큰 고민은 아닌데요..집사람이랑 저랑 동갑이구 33에 결혼했습니다. 신혼생활 즐기고 싶었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애가 생겨도 괜찮고 안생기믄 신혼생활 즐기믄대고....이런식으로 지내다보니 벌써 1년이 넘었네요. 부모님들도 그렇고 주위사람 들도 그렇고 슬슬 '2세 계획은 없냐'고 물어보는 빈도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은 올초부터 가지기로 합의하고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집사람이나 저나 하고싶을때 하는 부부관계외에도 생리날짜로부터 얼마면 그날이다 이렇게 계산을 하고 서는 그날은 꼭 작업을 하거덩요? 근데 지금 넉달째 계속 실패입니다. 그래서 전부터 궁금한게 있고해서 질문차 톡을 씁니다. 1. 만약 임신가능한 날짜가 대충 계산이 되면 그로부터 전후 며칠간은 하루도 빠짐없이 해야 되는건가요? 2. 집사람은 제가 사정하고나면 즉시 씻으러 갑니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저렇게 빨리 씻어내기때문에 안되는거 아닌가...그런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또 한편 걱정되는것은 가지기로 합의한것은 넉달전이지만 이미 결혼1년차... 그동안 가진 부부관계횟수만봐도 정상적인 부부범주에 속하는데 그동안 한번도 피임 같은것은 안했는데...우찌 한번도 성공못했을까요.....은근히 걱정도 드네요... 아직은 크게 압박감 느끼지는 않지만 집사람 나이가 벌써 34입니다. 이미 주위 친구들은 애가 2-3살쯤 되니까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져....좋은 조언좀 바랍니다.
애기 가질때가 되었는데 잘 안생기네요..결혼 1년차..
톡에는 글 처음 써봅니다..
그다지 큰 고민은 아닌데요..집사람이랑 저랑 동갑이구 33에 결혼했습니다.
신혼생활 즐기고 싶었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애가 생겨도 괜찮고 안생기믄 신혼생활
즐기믄대고....이런식으로 지내다보니 벌써 1년이 넘었네요. 부모님들도 그렇고 주위사람
들도 그렇고 슬슬 '2세 계획은 없냐'고 물어보는 빈도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은 올초부터 가지기로 합의하고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집사람이나 저나
하고싶을때 하는 부부관계외에도 생리날짜로부터 얼마면 그날이다 이렇게 계산을 하고
서는 그날은 꼭 작업을 하거덩요? 근데 지금 넉달째 계속 실패입니다. 그래서 전부터
궁금한게 있고해서 질문차 톡을 씁니다.
1. 만약 임신가능한 날짜가 대충 계산이 되면 그로부터 전후 며칠간은 하루도 빠짐없이
해야 되는건가요?
2. 집사람은 제가 사정하고나면 즉시 씻으러 갑니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저렇게 빨리
씻어내기때문에 안되는거 아닌가...그런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또 한편 걱정되는것은 가지기로 합의한것은 넉달전이지만 이미 결혼1년차...
그동안 가진 부부관계횟수만봐도 정상적인 부부범주에 속하는데 그동안 한번도 피임
같은것은 안했는데...우찌 한번도 성공못했을까요.....은근히 걱정도 드네요...
아직은 크게 압박감 느끼지는 않지만 집사람 나이가 벌써 34입니다. 이미 주위 친구들은
애가 2-3살쯤 되니까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져....좋은 조언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