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고등학교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요즘에 고민이 있어서....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ㅠㅠ 사건은 4월달 부터 시작됬었드랬죠...학교독서실 이였습니다~..~.. 화장실이 급해서..문이 열려있길래 휙 나가려다가 그친구가 문을 닫으면서 제가 문에 부딛힌거죠..ㅋㅋ 사과를 하길래 저는 웃으면서 괜찮다고 그랬고.. 야자시간이 되니까 자꾸 쪽지를 보냅니다.. 괜찮냐고.. 미안하다고 ㅋㅋ 그렇게 알게된 사이였습니다... 절대로 전에는 본적이 없는사람이였구요.. 그날이후론 한동안 잠잠하더라구요... 그런데 ! ! 학교에서 수련회를 다녀오고나서 아는척이 부쩍 심해졌습니다.... 수련회다녀온뒤 수련회싸이클럽에서 마치 친한 친구마냥 제 댓글에 답글을 달더니 일촌신청을하고..그 뒤로 자습시간에는 별별 소리를 다합니다..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키스를 하자느니..조끼를 빌려줘.. 손을 잡아달라느니.. 너를 스토킹할꺼야..안아줘..찌찌가 아퍼 엉덩이 만질꺼야등등...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_-..허허... 결정적으로 이건 아니다 싶었던게.... 자습시간에 휴대폰을 빌려가서 제방명록에 장난식으로.. 심한욕을 쓴 친한친구한테 갖가지 욕을 하더군요.... 뭐 이런여자가 다있나..하고.. 무서워서.. 제발 나 아는척좀 하지말라고 신경꺼달라고.. 이상한 행동같은거..그러지좀 말라고 부탁도 해봤었는데요.. 잠잠하다가.. 혼자 일촌 끊고 성질 다내더니... 이번달 초부터 다시 시작해요..ㅠ 에휴... 자습시간에는 제 옆자리로 냉큼오더군요... ㅠㅠ.. 심한말은 못하겠고.. 뭐라고 해줘야 할까요?? 한숨만 나옵니다... 1
이 여학생!!.. 저는 무섭네요..
안녕하세요 .
고등학교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요즘에 고민이 있어서....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ㅠㅠ
사건은 4월달 부터 시작됬었드랬죠...학교독서실 이였습니다~..~..
화장실이 급해서..문이 열려있길래 휙 나가려다가 그친구가 문을 닫으면서 제가 문에 부딛힌거죠..ㅋㅋ
사과를 하길래 저는 웃으면서 괜찮다고 그랬고..
야자시간이 되니까 자꾸 쪽지를 보냅니다..
괜찮냐고.. 미안하다고 ㅋㅋ
그렇게 알게된 사이였습니다...
절대로 전에는 본적이 없는사람이였구요.. 그날이후론 한동안 잠잠하더라구요...
그런데 ! !
학교에서 수련회를 다녀오고나서 아는척이 부쩍 심해졌습니다....
수련회다녀온뒤 수련회싸이클럽에서 마치 친한 친구마냥 제 댓글에 답글을 달더니
일촌신청을하고..그 뒤로 자습시간에는 별별 소리를 다합니다..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키스를 하자느니..조끼를 빌려줘.. 손을 잡아달라느니..
너를 스토킹할꺼야..안아줘..찌찌가 아퍼 엉덩이 만질꺼야등등...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_-..허허...
결정적으로 이건 아니다 싶었던게....
자습시간에 휴대폰을 빌려가서 제방명록에 장난식으로..
심한욕을 쓴 친한친구한테 갖가지 욕을 하더군요.... 뭐 이런여자가 다있나..하고..
무서워서.. 제발 나 아는척좀 하지말라고 신경꺼달라고..
이상한 행동같은거..그러지좀 말라고 부탁도 해봤었는데요..
잠잠하다가.. 혼자 일촌 끊고 성질 다내더니... 이번달 초부터 다시 시작해요..ㅠ
에휴... 자습시간에는 제 옆자리로 냉큼오더군요... ㅠㅠ..
심한말은 못하겠고.. 뭐라고 해줘야 할까요??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