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기가 엄마 아빠한테 얼굴 보여주기 싫은가봐요 오늘은 29주4일째이구요.... 입체촘파 보는 날이었어요 일반 촘파 보고난 후 입체촘파 보는거였는데... 자세가 너무너무 안좋아서 하나도 못봤지 뭐예요.... 게다가 30주가 코앞인데..아직 머리가 위에 올라와있고... 의사샘은 2주후쯤엔 자리 잡을거니까 넘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이때까지 울애기 매번 거꾸로 있더라구요... 일반촘파 보고난 후 수납을 하는데 입체촘파비까지 이미 선수납 한 상태에서 울애기 자세....손은 완전히 얼굴로 가리고 다리까지 번쩍들고 얼굴로 가린 요가자세 래요 지난번에도 의사샘이 요가자세하고있다고....했는데 일반적으로 역아일경우 그런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과 덧붙여 이렇게 애기가 안보였는데 수납비가 아깝다는 생각을 할 즈음... 입체촘파 보던 아가씨 왈...담번에 자세 좋아지면 그냥 한번 더 보세요..돈내지말고 하더라구요 안도의 한숨.... 아직 아기 위치가 확정은 아닐거니까 걱정은 안할려구요 그런데 왜 갈때마다 그자세를 취하고 있는걸까요...보호본능 인가?ㅋㅋ 제가 넘 신경질 많이 냈더니 아기가 소심해져 있는건 아닐까요?? 태교도 안하구해서 엄마가 미워서 그런건 아닌지...얼굴좀 보여주면 어디가 덧난다구.... 병원 다녀온 이후엔,계속 그럽니다 방향바꾸기 운동 좀 해줘~~꿈돌아~하구요. 제가 29주4일인데 아기머리치수는 30주4일이고(일주일 크고)몸은 28주 0일 크기.. 아직까지는 가분수 ㅋㅋㅋ 오늘은 울애기 몸매랑 포지션 머리크기 전부다 좋은이야기 못듣고 왔어요 담번에 가면 달라져야되는데....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아기한테 부담이 될려나?ㅋㅋㅋ 이제 철분제먹고 자야겠습니다.여러분도 즐태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손과발로 얼굴을 다가려서 입체촘파 꽝됐어요
울애기가 엄마 아빠한테 얼굴 보여주기 싫은가봐요
오늘은 29주4일째이구요....
입체촘파 보는 날이었어요
일반 촘파 보고난 후 입체촘파 보는거였는데...
자세가 너무너무 안좋아서 하나도 못봤지 뭐예요....
게다가 30주가 코앞인데..아직 머리가 위에 올라와있고...
의사샘은 2주후쯤엔 자리 잡을거니까 넘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이때까지 울애기 매번 거꾸로 있더라구요...
일반촘파 보고난 후 수납을 하는데 입체촘파비까지 이미 선수납 한 상태에서
울애기 자세....손은 완전히 얼굴로 가리고 다리까지 번쩍들고 얼굴로 가린 요가자세 래요
지난번에도 의사샘이 요가자세하고있다고....했는데
일반적으로 역아일경우 그런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과 덧붙여
이렇게 애기가 안보였는데 수납비가 아깝다는 생각을 할 즈음...
입체촘파 보던 아가씨 왈...담번에 자세 좋아지면 그냥 한번 더 보세요..돈내지말고 하더라구요
안도의 한숨....
아직 아기 위치가 확정은 아닐거니까 걱정은 안할려구요
그런데 왜 갈때마다 그자세를 취하고 있는걸까요...보호본능 인가?ㅋㅋ
제가 넘 신경질 많이 냈더니 아기가 소심해져 있는건 아닐까요??
태교도 안하구해서 엄마가 미워서 그런건 아닌지...얼굴좀 보여주면 어디가 덧난다구....
병원 다녀온 이후엔,계속 그럽니다
방향바꾸기 운동 좀 해줘~~꿈돌아~하구요.
제가 29주4일인데 아기머리치수는 30주4일이고(일주일 크고)몸은 28주 0일 크기..
아직까지는 가분수 ㅋㅋㅋ
오늘은 울애기 몸매랑 포지션 머리크기 전부다 좋은이야기 못듣고 왔어요
담번에 가면 달라져야되는데....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아기한테 부담이 될려나?ㅋㅋㅋ
이제 철분제먹고 자야겠습니다.여러분도 즐태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