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친구는 냉담한가요,,

서운해2004.05.22
조회910

얼마전 간에 혹이 있어 걱정하던 아지매입니다,

결과는 다행이 여자들 자궁에 물 혹이 있듯 그런

피가 뭉친 현상이랍니다,

더 크니도 않을 것 같다고 하고, 암으로 변형되지도 않을것

같다는 말을 듣고 왔는데...서운한건,,

그 전날 애들 엄마들 하고 점심을 같이 먹기로 했거든요

친한 엄마들인데. 아직 결과도 나오지도 않고  선약이 있어

못간다 하고 전 제 볼일을 봣죠

그리고 그 담날 결과가 나왔구요

전 친한 그 엄마들 누구한테서 전화는 올줄 알았거든요

자기들 아프면 들여다 봐주고 챙겨주고 했는데 ...

결과는 제가 인간 관계가 좋지 않았나 봅니다,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나봐요

참 ,,,,,서운하네여

그렇다고 나 이래서 서운하다고 말하기엔 좀,,그렇고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냉담하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인가봐요

전 죽을지도 모른다는 심각한 상황에 있었는데. 담달 애 낳는 엄마

위해 같이 점심은 먹어줘도 죽을지 모르는 사람한테선 두번다시

볼일 없어 전화도 없는것인지,....

내가 너무 많이 기대했나요,,,?

근데 무척 서운하네요,,,,건강은 이상없다니 다행이지만,,,

다시 한번 !!!!!!

건강 검진 꼭 받아보세요

그날 듣기에 검진받고 암을 초기에 발견한 사람, 말기에 발견한 사람도

있는데 ,큰 병원에 가보라고 했지만 큰 병원에서 그냥

집으로 가라고 했다고 하네여

돈도 좋지만,,, 그래도 건강이 최곱니다,

미리미리 건강 체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