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루키 기태영 귀공자풍의 외모 덕일까? 맡는 배역 족족 엄친아 역할 맡으면서 무섭게 급성장하네요. 특히 떼루아에서 조이 박. 역으로 나왔을 땐. 소품 하나하나 완전 간지남 그 자체였어요 화장품 하날써도 랩시리즈, 수트 한벌을 입어도 캐주얼 정장 그리고 터치폰까지 ;ㅁ; 큰키에 수트까지 잘어울리는데다가 취미도 DSLR촬영 소위 말하는 그루밍족 같아보이네요 :) 진짜로 태영씨는 극중에서 뿐 아니라 진짜로 워터로션을 쓸 타입같지않나요?♡ 앞으로 더 많은 드라마에서 훈훈한 모습으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태영의 간지의 이유
언젠가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루키 기태영
귀공자풍의 외모 덕일까? 맡는 배역 족족 엄친아 역할 맡으면서
무섭게 급성장하네요.
특히 떼루아에서 조이 박. 역으로 나왔을 땐.
소품 하나하나 완전 간지남 그 자체였어요
화장품 하날써도 랩시리즈, 수트 한벌을 입어도 캐주얼 정장
그리고 터치폰까지 ;ㅁ;
큰키에 수트까지 잘어울리는데다가 취미도 DSLR촬영
소위 말하는 그루밍족 같아보이네요 :)
진짜로 태영씨는 극중에서 뿐 아니라 진짜로 워터로션을 쓸 타입같지않나요?♡
앞으로 더 많은 드라마에서 훈훈한 모습으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