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같은과 후배로 무척 지적이게 생겼고 무척 이뼜죠 제눈에는 적어도 당시난 두번째로 좋아했던 이에게 대쉬했다가 실연을 당한 상태였고 한 1년 반동안 좋아했는데 난 아니라더군요.........
그런후에 평소에 맘가는거 같고다고 동기녀석에게 말했더니 그 녀석이 어느날 날부르더니 자기를 따라오라고 하네요~~~어느술집인데 그녀랑 또 다른 후배가 있더라고요~~~동기녀석 날 위해서 그녀랑 가까워 질수 있는 자리를 만든거였죠~~~참 눈물나게 고마웠죠~~~ㅠㅠ 그후로 그녀와 가까워 질수 있었죠~~~~~제맘도 조금씩 키워 갔고요~~~~
내 생일날에 그녀랑 보내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동기녀석이 고맙게도 그녀전화번호알아내서는 자연스럽게 내생일날 친구녀석과 그녀랑 재미나게 보내수 있었죠~~~2차로 노래방에 갔었는데 내친구녀석이 둘이 같이 있으라고 자리까지 피해주고....그날은 정말 일생에서 최고의 생일선물을 받은 기분이더라구요 그친구로부터..................
언젠가 그녀가 과제를 부탁하길래 난 잘모르는거라고 하지 그녀는 난감한 표정을 짓더라고요~~~그러더니 그냥 포기한다고 그러더라고요~~~~전 왠지 미안함과 해주고픈생각에 새벽늦게까지 그 과제를 대신해줬고 그녀에게 문자로 과제 다했으니깐 받아가라니깐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그녀가 그렇게 기뻐하니깐 나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교양수업을 그녀랑 같이 듣는데 수업 내용이 교수님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어서 용량이 많은 파워포인터 파일을 일일이 한글97로 정리해서 수업때의 볼수 있겠금 매주 그녀에게 주었고요~~~ 물론 내맘 안들킬려고 그녀말고 같이 듣는 내친구랑 친한 후배한명줄겸 하나더 복사했다고...... 그녀에게 부담안가끔했죠~~~~~
참 많이도 좋아했었던지 하루라도 뭐든지 잘해주고 싶은맘에 자주는 아니지만 괜찮은 음악 선별해서 음악시디를 구워 주었고요~~~~
그녀의 생일날 난 가진게 단돈 2만원 밖에 없었죠~~~
십자수를 하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했고 추운 겨울날 하루종일 시내를 돌다가 그녀가 모는 자동차가 생각이 나서 편시점에서 방석을 샀죠~~~
많이 좋아하더라고요~~~~크리스마스때에도 마땅한게 없어서 자동차 용품을 선물했고요~~~
근데 절 도와준 동기녀석이 그러더라고요~~~걔는 학교에선 남자 안사귄다고 그 소리 듣는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죠~~~~그래도 진실되게 노력하면 희망은 있다고
그 후 방학때는 내가 고향에 내려가서 자주 연락은 못했는데 자주연락하면 괜히 부담 될까봐서 문자나 잼난 이모콘티정도 보냈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컴퓨터로 음악 어떻게 굽는지 가르쳐 달라고 해서 자세하게 가르치다가 그녀가 너무 어렵다고 해서 그러면 내가 구워서 우편보내줄께라고 하니 자기때문에 미안하다며 난 미안하면 나중에 맛있는거 사라고 했죠~~~그후에난 방학때 2주에 한번씩 좋은 음악을 골라서 그녀에게 우편으로 보내고 가끔 그 속에 편지랑 같이 보냈죠~~~ 재미난 일이나 아님 음악 보내면서 재미난 영화 시디를 보낸거 컴퓨터로 보는법을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해서 보냈었죠............
어느덧 7개월의 시간이 지나고 4학년의 어느날 난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그러다가 용기를 내어서 좋아한다고 그백했죠~~~그녀는 자기 좋아해줘서 고맙다고 친해져야 되겠다며 지금 당장 술마시러 가자는거 시간도 늦었고 다음에 먹자고 했죠..................
그러고 한일주일이 지났나 왠지 전화해도 내가 좋아해서 그런지 무슨말을 할지 생각도 안나고 목소리 듣고 싶은데 통화해도 별다른 얘기의 진전도 없고 최대4분통화하면 많이하는거 같앴고 그녀는 휴학중이라서 알바로 무척 바쁘고 저도 졸업반이라서 무척 바빠서 만나질 못했죠~~~난 만나고 싶은데그녀가 바빠서 얼굴이라도 볼겸 토요일날 그전날에 음악시디를 구워서 어떻게 할건지 전화하니깐 자기가 서울 집에 가면서 들르겠다고 난 알았더고 귀찮을거 같으면 내가 갈께 라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간다고 근데 1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도 전화도 없고 안오고 하길래 전화하니깐 오늘 못 받을꺼 같으면 다음에 줄께라고 말했는데 그녀는 아니라고 오늘 받으려 갈꺼니깐 기다리라고 난 괜히 이것 때문에 부담주는거 같애서 내가 주러 간다니깐 아니라며 자기가 간다고 그후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를 않길래~~~그때 감기 몸살로 몸이 아팠는데 그녀얼굴이 참 많이 보고 싶었죠.........
막상 힘들게 그녀의 자취방 근처에서 전화를 하니깐 그녀가 놀라면서 나 하나도 안씻었는데 오면 어떻하냐고 난 아니라고 그냥 과제할께 있어서 과실에 갈겸 겸사겸사 들른거다고 잠시만 내려와서 음악시디 받아가라고 근데 그녀는 안 씻었으니깐 씻고 과실로 가테니깐 기다리라고 난 괜찮다고 그냥 이것만 받아가라고 근데 그녀는 좀 지져분하다며 과실에 가 있어라고 말하더라고요 난 그말을 믿고 과실에서 기다렸죠~~~새벽 2시까지 결국 그녀는 안오더군요~~~~전화해도 안받고 너무도 서운하고 화가나서 음성에 다음번부터는 지키지못할 약속은 하지 말라고 잘자라고 남겼죠 그날 참 많이도 서운하더라고요~~~비가 오던데 그 비를 맞으며 그새벽에 불꺼진 그녀 집 앞에서 얼마나 많이 서성이다가 돌아 갔는지.......
다음날 전화도 안받는 그녀의 핸드폰에 문자를 남겼죠 어떻게 된건지!?!?하지만 그녀는 아무런 연락 조차 어떠한 변명조차 없었죠~~~~
난 날 좋아하지도 않는이에게 맘주는거 같애서 그날 이후로 그녀를 잊기로 했죠~~~참 많이도 힘들었죠~~~이렇게 힘들때는 술먹으면 낳겠지만 그러기는 싫고 그래서 혼자 노래 방에서 노래 실컷 불러봐도 소용없고 시내를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풀리지는 않고 결국 소주 2병먹고나서야 진정이 되더라고요~~~~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렸고 그동안 그녀도 나에게 연락이 없고 저도 끝이라고 생각하고 연락안하고 살았죠~~~
어느날 학교 정문에서 그녀가 웃으면서 나에게 인사하더라고요~~~난 생깠죠~~~~어떻게 그렇게 하고선 아무렇지도 않게 웃을수 있는지...................난 그녀를 모른척 지나쳤고 더이상 그녀는 날 붙잡지 않더라고요~~~~ 그러고선 내가 왜그러는지 아무런 연락도 없더라고요~~~~~~~그렇게 3달동안 학교에서 두번을 맞주쳤는데 그녀는 아는척하고 난 생까기를 계속 시간이 지나니깐 그녀에 대한 화도 풀리더라고요~~~~그러던 어느날 그녀랑 또 마주쳤는데 자기가 밥산다고 만나자고 그러더라고요~~~아님 술을 마시던가!?!? 난 그러자고 했죠~~~약속시간에 맞주어 약속장소에 가니 그녀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너무 신나하고.....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그녀가 그렇게 좋아하니 난 그녀를 냉정하게 대하지 못하겠더라고요~~~ 왜 그렇게 자기를 생깠냐고 그러길래 전에 일들을 얘기하니깐 미안하다고.......할말이 없다고..... 그날 술집에서 월드컵을 같이 봤는데 날 많이 챙겨주더라고요~~~거기서 티비가 보이냐며 자기 쪽으로 오라는둥 기타등등 많이도 챙겨주더라고요~~~난 거기맘이 확 풀어 지더라고요~~~~
그러고 난 예전처럼 그녀에게 음악도 구워주고 자주는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통화를 했는데 어느날 그녀가 전화를 안받길래 계속전화하니깐 직장이라고 하더라고요~~~난 너무 미안한 맘에 나때문에 일하는거 방해 된건 아닌가 싶어서 몇일후 매장창고 정리 알바에서 하루일땅 25000원 탄걸로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피로회복제랑 음악시디랑 사서 일하는데 방해 한거 같애서 미안하다는 편지와 함께 우편으로 보냈죠~~~
다음날 바로 전화와서 너무 기뻐하더라고 뭘이런거 보냈냐고~~~~아무튼 고맙다고................
그 후 연락없다가 난 그녀랑 통화하면 그녀가 별재미없이 통화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난 그녀랑 사귀는건지 나만 그렇다고 착가하는건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막상말할려니 용기가 안나서 편지에다가 사귀자고 고백하는거랑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거랑 다른거냐!?!?!만일 다른거면 나 다시 고백할께 너랑 사귀고 싶어!?!!라고 이편지 보고 핸드폰 문자라도 답장을 보내달라고 만일 답장이 없다면 아닐거로 알고 맘 정리한다고...........
이후 답장을 기다려 봤지만 이틀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답장이 없길래 난 실연이라고 생각했죠~~~
근데 한달후 너무 궁금해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그녀에게 편지 받았냐고 그녀는 무슨 편지냐고 못받았다고 하길래 난 다시금 그녀에게 물어봤죠~~~사귀자고 고백하는거랑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거랑 다른거냐고 그녀 대답은 다른거라더군요~~~ 난 다시 고백한다고 너랑 사귀고 싶다고 말하고 지금 말안해도 되니깐 나주에 얘기하라고 그러니깐 지금이 편하고 낫다고 남자친구 신경는거 귀찮다고 난 이말이 결국 실연을 의미한다는걸 알았죠~~~
두달후 시내를 걷다가 우연히 그녀는 어느 멋진 남자랑 팔짱 끼며 걸어가더라고요~~~~참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정말 진실되게 노력하고 마음으로 대한다면 그녀에게서 마음을 얻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녀가 내 마음을 받아주기엔 나의 노력들이 너무도 부족했던 거였을까요!?!? 제가 한사람을 사랑하기에 그 사랑이 너무도 부족했었나요!?!? 많은 리필 부탁 드립니다.
추신: 2년이 지난 옛사랑이지만 제 딴에는 참 많이도 노력했는데..........지금도 그녀가 생각이나고 보고싶네요~~~이루질수 없는 꿈이지만...........
한 사람에게 맘 얻기 위한 내노력들이 너무 부족했던 건가요!?!?
3년전 대학교 3학년때 무척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같은과 후배로 무척 지적이게 생겼고 무척 이뼜죠 제눈에는 적어도 당시난 두번째로 좋아했던 이에게 대쉬했다가 실연을 당한 상태였고 한 1년 반동안 좋아했는데 난 아니라더군요.........
그런후에 평소에 맘가는거 같고다고 동기녀석에게 말했더니 그 녀석이 어느날 날부르더니 자기를 따라오라고 하네요~~~어느술집인데 그녀랑 또 다른 후배가 있더라고요~~~동기녀석 날 위해서 그녀랑 가까워 질수 있는 자리를 만든거였죠~~~참 눈물나게 고마웠죠~~~ㅠㅠ 그후로 그녀와 가까워 질수 있었죠~~~~~제맘도 조금씩 키워 갔고요~~~~
내 생일날에 그녀랑 보내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동기녀석이 고맙게도 그녀전화번호알아내서는 자연스럽게 내생일날 친구녀석과 그녀랑 재미나게 보내수 있었죠~~~2차로 노래방에 갔었는데 내친구녀석이 둘이 같이 있으라고 자리까지 피해주고....그날은 정말 일생에서 최고의 생일선물을 받은 기분이더라구요 그친구로부터..................
언젠가 그녀가 과제를 부탁하길래 난 잘모르는거라고 하지 그녀는 난감한 표정을 짓더라고요~~~그러더니 그냥 포기한다고 그러더라고요~~~~전 왠지 미안함과 해주고픈생각에 새벽늦게까지 그 과제를 대신해줬고 그녀에게 문자로 과제 다했으니깐 받아가라니깐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그녀가 그렇게 기뻐하니깐 나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교양수업을 그녀랑 같이 듣는데 수업 내용이 교수님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어서 용량이 많은 파워포인터 파일을 일일이 한글97로 정리해서 수업때의 볼수 있겠금 매주 그녀에게 주었고요~~~ 물론 내맘 안들킬려고 그녀말고 같이 듣는 내친구랑 친한 후배한명줄겸 하나더 복사했다고...... 그녀에게 부담안가끔했죠~~~~~
참 많이도 좋아했었던지 하루라도 뭐든지 잘해주고 싶은맘에 자주는 아니지만 괜찮은 음악 선별해서 음악시디를 구워 주었고요~~~~
그녀의 생일날 난 가진게 단돈 2만원 밖에 없었죠~~~
십자수를 하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했고 추운 겨울날 하루종일 시내를 돌다가 그녀가 모는 자동차가 생각이 나서 편시점에서 방석을 샀죠~~~
많이 좋아하더라고요~~~~크리스마스때에도 마땅한게 없어서 자동차 용품을 선물했고요~~~
근데 절 도와준 동기녀석이 그러더라고요~~~걔는 학교에선 남자 안사귄다고 그 소리 듣는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죠~~~~그래도 진실되게 노력하면 희망은 있다고
그 후 방학때는 내가 고향에 내려가서 자주 연락은 못했는데 자주연락하면 괜히 부담 될까봐서 문자나 잼난 이모콘티정도 보냈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컴퓨터로 음악 어떻게 굽는지 가르쳐 달라고 해서 자세하게 가르치다가 그녀가 너무 어렵다고 해서 그러면 내가 구워서 우편보내줄께라고 하니 자기때문에 미안하다며 난 미안하면 나중에 맛있는거 사라고 했죠~~~그후에난 방학때 2주에 한번씩 좋은 음악을 골라서 그녀에게 우편으로 보내고 가끔 그 속에 편지랑 같이 보냈죠~~~ 재미난 일이나 아님 음악 보내면서 재미난 영화 시디를 보낸거 컴퓨터로 보는법을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해서 보냈었죠............
어느덧 7개월의 시간이 지나고 4학년의 어느날 난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그러다가 용기를 내어서 좋아한다고 그백했죠~~~그녀는 자기 좋아해줘서 고맙다고 친해져야 되겠다며 지금 당장 술마시러 가자는거 시간도 늦었고 다음에 먹자고 했죠..................
그러고 한일주일이 지났나 왠지 전화해도 내가 좋아해서 그런지 무슨말을 할지 생각도 안나고 목소리 듣고 싶은데 통화해도 별다른 얘기의 진전도 없고 최대4분통화하면 많이하는거 같앴고 그녀는 휴학중이라서 알바로 무척 바쁘고 저도 졸업반이라서 무척 바빠서 만나질 못했죠~~~난 만나고 싶은데그녀가 바빠서 얼굴이라도 볼겸 토요일날 그전날에 음악시디를 구워서 어떻게 할건지 전화하니깐 자기가 서울 집에 가면서 들르겠다고 난 알았더고 귀찮을거 같으면 내가 갈께 라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간다고 근데 1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도 전화도 없고 안오고 하길래 전화하니깐 오늘 못 받을꺼 같으면 다음에 줄께라고 말했는데 그녀는 아니라고 오늘 받으려 갈꺼니깐 기다리라고 난 괜히 이것 때문에 부담주는거 같애서 내가 주러 간다니깐 아니라며 자기가 간다고 그후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를 않길래~~~그때 감기 몸살로 몸이 아팠는데 그녀얼굴이 참 많이 보고 싶었죠.........
막상 힘들게 그녀의 자취방 근처에서 전화를 하니깐 그녀가 놀라면서 나 하나도 안씻었는데 오면 어떻하냐고 난 아니라고 그냥 과제할께 있어서 과실에 갈겸 겸사겸사 들른거다고 잠시만 내려와서 음악시디 받아가라고 근데 그녀는 안 씻었으니깐 씻고 과실로 가테니깐 기다리라고 난 괜찮다고 그냥 이것만 받아가라고 근데 그녀는 좀 지져분하다며 과실에 가 있어라고 말하더라고요 난 그말을 믿고 과실에서 기다렸죠~~~새벽 2시까지 결국 그녀는 안오더군요~~~~전화해도 안받고 너무도 서운하고 화가나서 음성에 다음번부터는 지키지못할 약속은 하지 말라고 잘자라고 남겼죠 그날 참 많이도 서운하더라고요~~~비가 오던데 그 비를 맞으며 그새벽에 불꺼진 그녀 집 앞에서 얼마나 많이 서성이다가 돌아 갔는지.......
다음날 전화도 안받는 그녀의 핸드폰에 문자를 남겼죠 어떻게 된건지!?!?하지만 그녀는 아무런 연락 조차 어떠한 변명조차 없었죠~~~~
난 날 좋아하지도 않는이에게 맘주는거 같애서 그날 이후로 그녀를 잊기로 했죠~~~참 많이도 힘들었죠~~~이렇게 힘들때는 술먹으면 낳겠지만 그러기는 싫고 그래서 혼자 노래 방에서 노래 실컷 불러봐도 소용없고 시내를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풀리지는 않고 결국 소주 2병먹고나서야 진정이 되더라고요~~~~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렸고 그동안 그녀도 나에게 연락이 없고 저도 끝이라고 생각하고 연락안하고 살았죠~~~
어느날 학교 정문에서 그녀가 웃으면서 나에게 인사하더라고요~~~난 생깠죠~~~~어떻게 그렇게 하고선 아무렇지도 않게 웃을수 있는지...................난 그녀를 모른척 지나쳤고 더이상 그녀는 날 붙잡지 않더라고요~~~~ 그러고선 내가 왜그러는지 아무런 연락도 없더라고요~~~~~~~그렇게 3달동안 학교에서 두번을 맞주쳤는데 그녀는 아는척하고 난 생까기를 계속 시간이 지나니깐 그녀에 대한 화도 풀리더라고요~~~~그러던 어느날 그녀랑 또 마주쳤는데 자기가 밥산다고 만나자고 그러더라고요~~~아님 술을 마시던가!?!? 난 그러자고 했죠~~~약속시간에 맞주어 약속장소에 가니 그녀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너무 신나하고.....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그녀가 그렇게 좋아하니 난 그녀를 냉정하게 대하지 못하겠더라고요~~~ 왜 그렇게 자기를 생깠냐고 그러길래 전에 일들을 얘기하니깐 미안하다고.......할말이 없다고..... 그날 술집에서 월드컵을 같이 봤는데 날 많이 챙겨주더라고요~~~거기서 티비가 보이냐며 자기 쪽으로 오라는둥 기타등등 많이도 챙겨주더라고요~~~난 거기맘이 확 풀어 지더라고요~~~~
그러고 난 예전처럼 그녀에게 음악도 구워주고 자주는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통화를 했는데 어느날 그녀가 전화를 안받길래 계속전화하니깐 직장이라고 하더라고요~~~난 너무 미안한 맘에 나때문에 일하는거 방해 된건 아닌가 싶어서 몇일후 매장창고 정리 알바에서 하루일땅 25000원 탄걸로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피로회복제랑 음악시디랑 사서 일하는데 방해 한거 같애서 미안하다는 편지와 함께 우편으로 보냈죠~~~
다음날 바로 전화와서 너무 기뻐하더라고 뭘이런거 보냈냐고~~~~아무튼 고맙다고................
그 후 연락없다가 난 그녀랑 통화하면 그녀가 별재미없이 통화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난 그녀랑 사귀는건지 나만 그렇다고 착가하는건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막상말할려니 용기가 안나서 편지에다가 사귀자고 고백하는거랑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거랑 다른거냐!?!?!만일 다른거면 나 다시 고백할께 너랑 사귀고 싶어!?!!라고 이편지 보고 핸드폰 문자라도 답장을 보내달라고 만일 답장이 없다면 아닐거로 알고 맘 정리한다고...........
이후 답장을 기다려 봤지만 이틀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답장이 없길래 난 실연이라고 생각했죠~~~
근데 한달후 너무 궁금해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그녀에게 편지 받았냐고 그녀는 무슨 편지냐고 못받았다고 하길래 난 다시금 그녀에게 물어봤죠~~~사귀자고 고백하는거랑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거랑 다른거냐고 그녀 대답은 다른거라더군요~~~ 난 다시 고백한다고 너랑 사귀고 싶다고 말하고 지금 말안해도 되니깐 나주에 얘기하라고 그러니깐 지금이 편하고 낫다고 남자친구 신경는거 귀찮다고 난 이말이 결국 실연을 의미한다는걸 알았죠~~~
두달후 시내를 걷다가 우연히 그녀는 어느 멋진 남자랑 팔짱 끼며 걸어가더라고요~~~~참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정말 진실되게 노력하고 마음으로 대한다면 그녀에게서 마음을 얻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녀가 내 마음을 받아주기엔 나의 노력들이 너무도 부족했던 거였을까요!?!? 제가 한사람을 사랑하기에 그 사랑이 너무도 부족했었나요!?!? 많은 리필 부탁 드립니다.
추신: 2년이 지난 옛사랑이지만 제 딴에는 참 많이도 노력했는데..........지금도 그녀가 생각이나고 보고싶네요~~~이루질수 없는 꿈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