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24살 한성깔 하는 뇨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슴다.. 저번주에 금요일에 일어난일이에요 참 즐거운 금요일밤 !! 연신내라는 번화가에 먹자골목에 한 주점에서 칭구들과(저포함3명) 즐거운 시간을 보내구있었어요 이런저런 얘기하고 웃고떠들고 놀다가 이제 2차를 가기위하여 약 새벽2시경 그술집을 나왔습니다 그술집은2층이고 계단을 내려와1층입구에 다다를때쯤 사건이 터집니다 ! 어떤 정말 ㅠㅠ 구질구질한 ... 덩치도 좀 큰편.. 인 남자가 저한테 다가오더니 다짜고짜 ... " 담배 줘 " 라고합디다 ㅡㅡ 그래서 전 " 없어 싫어 " 저도 반말을햇죠 그랫더니 순식간에 저를 와락껴안고(움직일수없을만큼세게안앗음) 얼굴을 비비고 가슴도만지고 온몸을 더듬더군요 전 죽어라고 반항했고 칭구도 옆에서 욕을해대며 그놈을 저한테서 떼낼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ㅠㅠ 그놈힘이 너무쎄서 역부족이였어요 막 반항하다가 그놈의 힘에 밀려 저도 중심을 잡지못하고 뒤로자빠져 계단에 팔꿈치를 찍히고 ㅠㅠ 아프지도 않았어요 너무 놀래서 ㅋㅋㅋ 그때 뒤에서 어떤남자 3~4분정도 일행이 와서 도와주었습니다 띠어내엇죠 그 변태쓰레기를 저한테서 ..... 전 놀란가슴을 부여잡고 핸드폰으로 112에 신고를했습니다 오로지 112밖에 생각안났어요 신고를 한뒤 전 그 놈앞에 가서 막 욕을 퍼부엇습니다 " XX놈이 니가 뭔데 XX XX xXXXx !!! " 그놈이 담배를 물더군요 지 담배도 잇으면서 저한테 달라고햇던거죠 " 담배도 잇네 이새캬 XXXXX !!! " 담배를 휙 뺏어 뿌러뜨리고 던져버렸더니 또 다른담배를 꺼내물더군요 또 뺏어 던졌습니다 사실 조낸 무서웠어요 한대 맞을까봐 ㅜㅜ 근데 담배가 없었는지 그 부러뜨린 꽁초를 주워피길래 냅뒀습니다.. 어차피 경찰이 곧 올테니까요 .. 그런데 그 놈이 갑자기 사과를 하네요 " 아 오빠가 미안해 오빠간다~ "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손대기 싫었지만 어쩔수없이 그놈 윗옷을 꽉 잡아끌었습니다 너 딱있으라고 경찰올거다고!!!!!!!!!!! 우릴 도와주신 그 남자분들도 그변태쓰레기를 애워싸고 있었어요 구경꾼들 천지였고요 절대 도망갈수없는 상황..ㅋㅋ 근데 갑자기 그놈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내가 뭘 잘못햇냐" 막 이러면서 ... 전또 욕을 마구 해댔습니다 .. -_- 그러자........갑자기...... 아지금생각해도 너무끔찍한 마주보고서있는상태에서 설명하기 참 곤란한 행동을 하는거에요 자신의 성기부위를 저한테 앞으로 다가오면서 막 치더라고요 저의 중요부위를 4~5차례정도 ㅠㅠㅠㅠ 그때칭구가 저를 뒤로 확 빼내주었습니다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때마침 경찰이 오더군요................... 그리고 그놈과 저 칭구들은 경찰차를 타고 지구대로 향했습니다.. 그때 저희를 도와주셨던 남자분들 경찰차를 따라오다가 멀어졌던 기억이나네요. 너무 고마우신 분들이였는데 고맙단인사도 못하고 연락처라도 하나받아놓을걸 그랬네요 ㅜㅜ 일단 그렇게 지구대에 도착해 그놈과 저와칭구들을 격리시키고 진술서를 썻어요 위에 있던 내용그대로요.. 지구대 가서도 그놈은 저한테 " 야 일루와바" 이러면서 시비를 걸었죠 ㅠㅠ 그담에 지구대에서 -경찰서로 갔습니다.. 진술을 하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ㅠㅠ 그놈의 한 행동을 자세히 말해야한다길래 말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 뭐 어떤식으로 햇냐 발기는 되어있었냐는 둥 옷을입고 그랫냐는 둥 ㅜ..ㅜ 여자들 이런일 있으면 정말 다들 말하기 힘들어한다고.. 힘들겠지만 정말 자세히 얘기해야된다고.. 경찰님께서 울지말라고 티슈도 뽑아주셨어요 ㅋㅋ 근데.. 그런걸 생각할 겨를도 없이 너무 순식간에 있었던일이고 전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런걸 일일이 기억해내기란 쉽지 않더군요.. 그렇게 꼬박 아침까지 진술을 하고 그날은 그렇게 집에 들어가 잠을잤습니다.. 다음날 또 경찰서로 출도하란 전화를 받고 옆에 가치있었던 친구도 한명 오라고하구.. 그날은 또 친구가 진술을 하더군요 .. ㅋㅋ 그놈은 유치장에 있었구요.. 구속될거라고 죄질이 나쁘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바로 어제.. 그 사건이 이제 검찰청으로 넘어갔는지 이제 검찰청으로 출도를 하라는 연락을 받고 또 가서 진술 ㅜㅜ 몇번을 말해도 말하기가 참 민망하다고 해야되나 여튼 힘들더라고요 녹화같은것도 하던데... 증거로 쓰인다며.. 여자들이 그런일 당했을때 왜 신고하기를 꺼려하고 힘들어하는지 절실히 느꼇슴다.. 그리고 저희어머니가 하시는말씀이 행여나 감옥에 살면서 앙심품는거아니냐고;; 그렇게 사람많은데서 추행도했는데 살인은 못하겠냐고 그냥 봐주라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 봐주면 안된대요 !! 봐주면 그놈 또 그짓거리하고다닌대요 고런데 그놈 참 가관이더군요 전과20범이 넘는다고 ㅎㄷㄷㄷㄷ 5월말에 출소했다더군요 불과 한달도 안되 또 구속이된겁니다 전과가 대부분 강도였고요.. 폭행 절도 성추행도 한번있더군요.. 그때는 2년을 살았답니다 이번엔 죄질도 크고 해서 2년더살게될거라고 하더라고요 검사님께서 .. 그러더라구용..ㅋㅋ 근데 그놈 약간.. 정신이 이상한면이 있대요 ㅋㅋㅋ 자기가 여자한테 그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되자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군요 ㅡㅡ 그것도 정도껏이지...ㅡㅡ 뭐 여튼..이제 출도하라고 연락안오겟죠 ㅋㅋ 휴우~ 세상에 참 별일이 다있네요 ㅋㅋ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ㅠㅠ 오늘은 금요일 ㅋ 딱 사건이 있은지 일주일째 되는날이군요 ~ 오늘은 부디 별탈없기를 ! 아 그리고 그때 저희들 도와주셨던 남자분들 .. 혹시라도 이글보신다면 꼭 좀 연락주세요 ! 밥한끼라도 대접하겟슴니다 (__)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ㅎㅎ 수고하셨어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톡커님들ㅋ 4
길거리한복판에서강제성추행을당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24살 한성깔 하는 뇨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슴다..
저번주에 금요일에 일어난일이에요
참 즐거운 금요일밤 !! 연신내라는 번화가에 먹자골목에 한 주점에서
칭구들과(저포함3명) 즐거운 시간을 보내구있었어요
이런저런 얘기하고 웃고떠들고 놀다가 이제 2차를 가기위하여
약 새벽2시경 그술집을 나왔습니다
그술집은2층이고 계단을 내려와1층입구에 다다를때쯤 사건이 터집니다 !
어떤 정말 ㅠㅠ 구질구질한 ... 덩치도 좀 큰편.. 인 남자가 저한테 다가오더니
다짜고짜 ... " 담배 줘 " 라고합디다 ㅡㅡ 그래서 전 " 없어 싫어 " 저도 반말을햇죠
그랫더니 순식간에 저를 와락껴안고(움직일수없을만큼세게안앗음)
얼굴을 비비고 가슴도만지고 온몸을 더듬더군요 전 죽어라고 반항했고 칭구도 옆에서
욕을해대며 그놈을 저한테서 떼낼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ㅠㅠ 그놈힘이 너무쎄서
역부족이였어요 막 반항하다가 그놈의 힘에 밀려 저도 중심을 잡지못하고 뒤로자빠져
계단에 팔꿈치를 찍히고 ㅠㅠ 아프지도 않았어요 너무 놀래서 ㅋㅋㅋ
그때 뒤에서 어떤남자 3~4분정도 일행이 와서 도와주었습니다
띠어내엇죠 그 변태쓰레기를 저한테서 .....
전 놀란가슴을 부여잡고 핸드폰으로 112에 신고를했습니다 오로지 112밖에 생각안났어요
신고를 한뒤 전 그 놈앞에 가서 막 욕을 퍼부엇습니다
" XX놈이 니가 뭔데 XX XX xXXXx !!! "
그놈이 담배를 물더군요 지 담배도 잇으면서 저한테 달라고햇던거죠
" 담배도 잇네 이새캬 XXXXX !!! "
담배를 휙 뺏어 뿌러뜨리고 던져버렸더니 또 다른담배를 꺼내물더군요
또 뺏어 던졌습니다 사실 조낸 무서웠어요 한대 맞을까봐 ㅜㅜ
근데 담배가 없었는지 그 부러뜨린 꽁초를 주워피길래 냅뒀습니다..
어차피 경찰이 곧 올테니까요 ..
그런데 그 놈이 갑자기 사과를 하네요
" 아 오빠가 미안해 오빠간다~ "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손대기 싫었지만 어쩔수없이 그놈 윗옷을
꽉 잡아끌었습니다 너 딱있으라고 경찰올거다고!!!!!!!!!!! 우릴 도와주신 그 남자분들도
그변태쓰레기를 애워싸고 있었어요 구경꾼들 천지였고요 절대 도망갈수없는 상황..ㅋㅋ
근데 갑자기 그놈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내가 뭘 잘못햇냐" 막 이러면서 ...
전또 욕을 마구 해댔습니다 .. -_- 그러자........갑자기...... 아지금생각해도 너무끔찍한
마주보고서있는상태에서 설명하기 참 곤란한 행동을 하는거에요
자신의 성기부위를 저한테 앞으로 다가오면서 막 치더라고요 저의 중요부위를
4~5차례정도 ㅠㅠㅠㅠ 그때칭구가 저를 뒤로 확 빼내주었습니다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때마침 경찰이 오더군요...................
그리고 그놈과 저 칭구들은 경찰차를 타고 지구대로 향했습니다..
그때 저희를 도와주셨던 남자분들 경찰차를 따라오다가 멀어졌던 기억이나네요.
너무 고마우신 분들이였는데 고맙단인사도 못하고 연락처라도 하나받아놓을걸
그랬네요 ㅜㅜ
일단 그렇게 지구대에 도착해 그놈과 저와칭구들을 격리시키고 진술서를 썻어요
위에 있던 내용그대로요..
지구대 가서도 그놈은 저한테 " 야 일루와바" 이러면서 시비를 걸었죠 ㅠㅠ
그담에 지구대에서 -경찰서로 갔습니다..
진술을 하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ㅠㅠ 그놈의 한 행동을 자세히 말해야한다길래
말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 뭐 어떤식으로 햇냐 발기는 되어있었냐는 둥
옷을입고 그랫냐는 둥 ㅜ..ㅜ 여자들 이런일 있으면 정말 다들 말하기 힘들어한다고..
힘들겠지만 정말 자세히 얘기해야된다고..
경찰님께서 울지말라고 티슈도 뽑아주셨어요 ㅋㅋ
근데.. 그런걸 생각할 겨를도 없이 너무 순식간에 있었던일이고
전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런걸 일일이 기억해내기란 쉽지 않더군요..
그렇게 꼬박 아침까지 진술을 하고 그날은 그렇게 집에 들어가 잠을잤습니다..
다음날 또 경찰서로 출도하란 전화를 받고 옆에 가치있었던 친구도 한명 오라고하구..
그날은 또 친구가 진술을 하더군요 .. ㅋㅋ
그놈은 유치장에 있었구요.. 구속될거라고 죄질이 나쁘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바로 어제.. 그 사건이 이제 검찰청으로 넘어갔는지 이제 검찰청으로
출도를 하라는 연락을 받고 또 가서 진술 ㅜㅜ 몇번을 말해도 말하기가 참 민망하다고
해야되나 여튼 힘들더라고요 녹화같은것도 하던데... 증거로 쓰인다며..
여자들이 그런일 당했을때 왜 신고하기를 꺼려하고 힘들어하는지 절실히 느꼇슴다..
그리고 저희어머니가 하시는말씀이 행여나 감옥에 살면서 앙심품는거아니냐고;;
그렇게 사람많은데서 추행도했는데 살인은 못하겠냐고 그냥 봐주라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 봐주면 안된대요 !! 봐주면 그놈 또 그짓거리하고다닌대요
고런데 그놈 참 가관이더군요 전과20범이 넘는다고 ㅎㄷㄷㄷㄷ
5월말에 출소했다더군요 불과 한달도 안되 또 구속이된겁니다
전과가 대부분 강도였고요.. 폭행 절도 성추행도 한번있더군요..
그때는 2년을 살았답니다 이번엔 죄질도 크고 해서 2년더살게될거라고 하더라고요
검사님께서 .. 그러더라구용..ㅋㅋ
근데 그놈 약간.. 정신이 이상한면이 있대요 ㅋㅋㅋ 자기가 여자한테 그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되자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군요 ㅡㅡ
그것도 정도껏이지...ㅡㅡ
뭐 여튼..이제 출도하라고 연락안오겟죠 ㅋㅋ 휴우~
세상에 참 별일이 다있네요 ㅋㅋ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ㅠㅠ
오늘은 금요일 ㅋ 딱 사건이 있은지 일주일째 되는날이군요 ~
오늘은 부디 별탈없기를 !
아 그리고 그때 저희들 도와주셨던 남자분들 ..
혹시라도 이글보신다면 꼭 좀 연락주세요 ! 밥한끼라도 대접하겟슴니다 (__)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ㅎㅎ 수고하셨어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톡커님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