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직장에서 1년간알고지내다 1년정도 사귀었습니다. 사귀면서 몇번 맞아도봤구(고막파열, 코뼈골절등), 의처증에, 술먹구 깽판 피우는거 여러번보았습니다. 그래도 사랑한다는생각을 떨쳐버릴수없어 참아냈져. 물론 양가에서두 반대입니다. 저는 어릴적 부모님 이혼후 외할아버지, 할머니한테서 자랐구 모두 3대째 독실한 기독교집안입니다. 물론 저는 종교가 없지만요. 저는 지금 전문직종사자 이구요, 키 170에 인물은 어디가도 절대 안빠집니다. 남친은 명문대출신으로 같은 직장후배이구여, 번듯한집안 장남입니다. 성격이 불같구 참을성이 없지만 사랑많고 귀엽습니다. 제가보기엔 바람기두 좀 있어보입니다. 우리집에선 남친의 주사와 폭력성때문에 할머님을 비롯하여 결사 반대시구여, 남친집에서는 저희가정환경과 제 나이(30이구 동갑임) 종교(남친집은 절을 지어줄정도로 독실한 불교 집안이지요)때문에 저랑 결혼얘기하면 쫒겨날지경입니다. 남친 어머니 한성격하셔서 물불 안가리신다구 남친 엄청 힘들어합디다. 사실 남친어머니 건강이 안좋으셔서 신장 이식받으신후 당뇨에 혈압까지 있으셔서요, 심기 불편하게 해드리는것을 남친은 무척 마음아파합니다. 그래서 저도 닥달안하구 결혼얘기나오면 빨리하자 조르지 않습니다. 남친은 남친성격때문에 몇번 헤어지자했을때 미안하다며 빨리결혼하구 싶다고, 나아니면 않되겠다고 붙잡아 마음이 약해져 다시 만나곤 했는데, 이제는 인연을 놓아야할때가 된거 같아요. 나몰래 선보구다니며 선본여자랑 몇번 만나구, 우리집에 술먹으면 업어다주던 절친한 친구가 주선한소개팅에서 만난 여자도 만나구 있더라구요(참내 그친구도 똑같은 넘인거가타요). 한달전부터 핸펀도 안기지구 다니고, 낌새가 이상해서 근무중 핸펀슬쩍한뒤 뒤져보구 확인후 알아낸 사실입니다. 핸펀돌려주며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하구 집에왔는데 할말이 있다며 불러내더군요. 집에서 시달려서 나몰래 선보구 다닌이야기를 하더군요. 친구는 소개팅시켜준적 절대 없다구,,,날사랑하니까 헤어지지 말자구 또 울구불구 하더라구요. 나도 이사람을 너무 사랑하지만 이젠 우리 정말 헤어져야겠져? 매일 내가 떠날까바 두려워하면서 난 아무것두 못하게 하구 지할짓 다하구 다니는 이남자의 속셈은 과연 멀까요?? 저두 빨랑 마음 잡아야겠죠? 나이가 많아서 마음만 급하고 이사람 잊기가 힘이 듭니다.
결혼하자고 눈물로매달리는남자가 지할짓다하고다니는건 뭘까요..
같은직장에서 1년간알고지내다 1년정도 사귀었습니다. 사귀면서 몇번 맞아도봤구(고막파열, 코뼈골절등), 의처증에, 술먹구 깽판 피우는거 여러번보았습니다. 그래도 사랑한다는생각을 떨쳐버릴수없어 참아냈져. 물론 양가에서두 반대입니다. 저는 어릴적 부모님 이혼후 외할아버지, 할머니한테서 자랐구 모두 3대째 독실한 기독교집안입니다. 물론 저는 종교가 없지만요. 저는 지금 전문직종사자 이구요, 키 170에 인물은 어디가도 절대 안빠집니다. 남친은 명문대출신으로 같은 직장후배이구여, 번듯한집안 장남입니다. 성격이 불같구 참을성이 없지만 사랑많고 귀엽습니다. 제가보기엔 바람기두 좀 있어보입니다. 우리집에선 남친의 주사와 폭력성때문에 할머님을 비롯하여 결사 반대시구여, 남친집에서는 저희가정환경과 제 나이(30이구 동갑임) 종교(남친집은 절을 지어줄정도로 독실한 불교 집안이지요)때문에 저랑 결혼얘기하면 쫒겨날지경입니다. 남친 어머니 한성격하셔서 물불 안가리신다구 남친 엄청 힘들어합디다. 사실 남친어머니 건강이 안좋으셔서 신장 이식받으신후 당뇨에 혈압까지 있으셔서요, 심기 불편하게 해드리는것을 남친은 무척 마음아파합니다. 그래서 저도 닥달안하구 결혼얘기나오면 빨리하자 조르지 않습니다. 남친은 남친성격때문에 몇번 헤어지자했을때 미안하다며 빨리결혼하구 싶다고, 나아니면 않되겠다고 붙잡아 마음이 약해져 다시 만나곤 했는데, 이제는 인연을 놓아야할때가 된거 같아요. 나몰래 선보구다니며 선본여자랑 몇번 만나구, 우리집에 술먹으면 업어다주던 절친한 친구가 주선한소개팅에서 만난 여자도 만나구 있더라구요(참내 그친구도 똑같은 넘인거가타요). 한달전부터 핸펀도 안기지구 다니고, 낌새가 이상해서 근무중 핸펀슬쩍한뒤 뒤져보구 확인후 알아낸 사실입니다. 핸펀돌려주며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하구 집에왔는데 할말이 있다며 불러내더군요. 집에서 시달려서 나몰래 선보구 다닌이야기를 하더군요. 친구는 소개팅시켜준적 절대 없다구,,,날사랑하니까 헤어지지 말자구 또 울구불구 하더라구요. 나도 이사람을 너무 사랑하지만 이젠 우리 정말 헤어져야겠져? 매일 내가 떠날까바 두려워하면서 난 아무것두 못하게 하구 지할짓 다하구 다니는 이남자의 속셈은 과연 멀까요?? 저두 빨랑 마음 잡아야겠죠? 나이가 많아서 마음만 급하고 이사람 잊기가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