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여친을 만나기위해 집앞에 갔습니다, 저는 안산에 살고 여친은 성남에 삽니다. 자주못보는 관계로 어젯밤 그녀를 보기위해갔었습니다. 여친과 술을 기울이면서 이야기하는도중.. 여친이 자켓을 하나걸치고 나왔는데 덥다며 겉옷을 벗어놓더군요, 거기까지는 아무렇지않았는데 제눈이 자꾸만 가슴쪽을 의식하게 되더군요. 처음에 뭐가 묻었나싶었는데 나중에 보니여친이 브라자?를 하지 않고 나옵겁니다. 순간화가났습니다, 오래사귄사이가 아니라서 그동안에 보아온 그녀는 청순하고 조신한 여자인줄만 알았는데.. 그환상이 모두 사라져버렀습니다. 순간 말은 못했지만 헤어지고 나서 기분이 영 이상하더군요. 아직 경험은 없지만..제 여친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물어볼수도있었겠지만 무안해할까바. 여자분들도 그걸 착용하지 않고 다닌적 있으신가요?? 떨어져있으니까 더욱 의심이 갑니다. 겉과 속이 다른 여자인가?하고...... 제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야 하는 일인지 전화도 하기싫고 전화기도 꺼놓았습니다
속옷을 안하고 나온 여친을 보고..
어젯밤 여친을 만나기위해 집앞에 갔습니다,
저는 안산에 살고 여친은 성남에 삽니다.
자주못보는 관계로 어젯밤 그녀를 보기위해갔었습니다.
여친과 술을 기울이면서 이야기하는도중..
여친이 자켓을 하나걸치고 나왔는데
덥다며 겉옷을 벗어놓더군요,
거기까지는 아무렇지않았는데 제눈이 자꾸만 가슴쪽을
의식하게 되더군요.
처음에 뭐가 묻었나싶었는데 나중에 보니여친이 브라자?를 하지
않고 나옵겁니다. 순간화가났습니다,
오래사귄사이가 아니라서 그동안에 보아온 그녀는 청순하고
조신한 여자인줄만 알았는데..
그환상이 모두 사라져버렀습니다.
순간 말은 못했지만 헤어지고 나서 기분이 영 이상하더군요.
아직 경험은 없지만..제 여친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물어볼수도있었겠지만 무안해할까바.
여자분들도 그걸 착용하지 않고 다닌적 있으신가요??
떨어져있으니까 더욱 의심이 갑니다.
겉과 속이 다른 여자인가?하고......
제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야 하는 일인지
전화도 하기싫고 전화기도 꺼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