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한 일이 벌어졌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옛날은 벌써 너덜너덜 폐기처분된지 오래다. 그것도 여학생이란다... 기가막힌다. 이하 그 초등학생을 생물이라고 칭하려 한다. 그 생물은 평소에도 반 애들을 쥐어패는 것이 알려진 상황이었다. 선생님이 애들 때리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그 생물이 폭력을 행사한것이다. 애들 보는앞에서 선생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쓰러진 선생님 목까지 때렸다고 한다. 같은반 애들이 말리고 나서야 생물의 폭력은 멈추었다. 선생님은 다섯바늘을 꿰매고 충격을 받아 출근을 못하고 있다고 한다. 대체 가정교육이 어떻게 됐길래 생물이 저런 짓을 벌이게 되었는가? 그 생물은 무조건 교도소 보내야한다. 하지만 문제는 14세 이하는 형법적용을 안받는다는것이다. 따라서 법을 개정해야한다. 요즘에 초등학생들은 자신들이 형법적용을 안받는다는 것을 알고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즉 보호해 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을 악용하는 애들은 보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모 포털에서 본 재미있는 리플이다. 다른글을 봤을 때 해당 리플러는 초등학생으로 판단된다.. 요즘 애들이 이렇다.. 개념을 엄마 뱃속에 두고왔다..
초등학생이 선생님을 팼다고?
초등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한 일이 벌어졌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옛날은 벌써 너덜너덜 폐기처분된지 오래다.
그것도 여학생이란다...
기가막힌다.
이하 그 초등학생을 생물이라고 칭하려 한다.
그 생물은 평소에도 반 애들을 쥐어패는 것이 알려진 상황이었다.
선생님이 애들 때리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그 생물이 폭력을 행사한것이다.
애들 보는앞에서 선생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쓰러진 선생님 목까지 때렸다고 한다.
같은반 애들이 말리고 나서야 생물의 폭력은 멈추었다.
선생님은 다섯바늘을 꿰매고 충격을 받아 출근을 못하고 있다고 한다.
대체 가정교육이 어떻게 됐길래 생물이 저런 짓을 벌이게 되었는가?
그 생물은 무조건 교도소 보내야한다.
하지만 문제는 14세 이하는 형법적용을 안받는다는것이다.
따라서 법을 개정해야한다.
요즘에 초등학생들은 자신들이 형법적용을 안받는다는 것을
알고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즉 보호해 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을 악용하는 애들은 보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모 포털에서 본 재미있는 리플이다.
다른글을 봤을 때 해당 리플러는 초등학생으로 판단된다..
요즘 애들이 이렇다..
개념을 엄마 뱃속에 두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