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그거 스는 남자들.....부끄부끄..*-_-*

고태츠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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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지긋지긋한 자명종 소리는...

 

꼭두새벽인 4시 30분에 정확히 울려댄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눈을 비비적 대면서...... 난 일어났다...

 

깔려있는 이불을 발로 한번 걷어차며

화장실로 걸어들어갔다...

 

이불을 한번 걷어찬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이불과 시비라도 붙어보려했떤걸까?

 

아침에 일어나는게 여간 힘들고 짜증나기때문이다..

 

특히 남자라면........

 

 

눈을 떴을때 팬티에 텐트라도 치는날엔..어휴..정말....

 

동해물과 부르랴...... 진지모드 잡으랴.......

 

힘드셨죠??

 

그럴땐  승리의  솔로곡인  Strong baby 라도 불러보세요~!

 

더 힘이 불끈불끈 하시다구요??

 

그럼 그상태로 그냥 쿨하게 가족들 눈 상관하지말고

 

화장실로 당당하게 걸어들어가세요!

 

그리고 소변을 시원하게 보는거에요

 

아주 우렁차게!  그리고는 집안 마룻바닥이 꺼지도록

 

변깃물을 내려주는거에요.....너무쿨하다구요?

 

No~  쿨이란 단어를 모르시네 여러분은.........

 

 

그렇다고 지금 이상황에서 쿨에대한 단어에 대해

 

또다시 언급따위는 하지않을게요.........

 

지금 텐트에서 쿨까지 참 머나먼 여정이었죠??

 

 

 

 

역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사과로 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