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주도권을 뺏기지 않는 방법?

리모델링2009.06.13
조회1,237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 써보는 리모델링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랑 열열히 연애하다가

요즘은 장거리 연애 때문에 이래저래 고전을 겪고 있어요 ..

 

남자친구는 사회인이고

저는 아직 학생이고 ,

둘다 서로 장난도 많고 질투도 많고,

 

사람들은 그래요

남자친구 만큼 잘하는 애 어딨냐고

예 알죠...잘합니다 저한테 충성을 다하는 거처럼 보여요

하지만

네이트 톡에서 남자에게 몸도 마음도 다 주고

버림받은 여자들의 한 맺힌 글을 읽고나면

남친에대한 불신감이 화르르  타오른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귄지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슬슬 저의 주도권이 뺏기는 느낌이 듭니다 ㅠㅠ

여자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듣고 싶고

남자는 말 안해도 알아주길 바란다잖아요 .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연애 고수님들

밀당 좀 가르쳐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