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명은 류마티즘이라고 하더군요 적어도 2년은 약을 먹어야 합니다. 무릎에도 물이 차서 제대로 겉지도 못하는상태에서 갔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남편이 너무 바쁘다고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회사에서 잔답니다....그리고 출장도 2,3일도 갔다온다고 하고 그래서 사는 12년동안 저밖에 모르고 아이들에게 잘하고해서 설마 했습니다...
날짜도 잊어버릴수가 없네요.,...
5월 18일 어떤 여자에게서 핸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제남편의 아이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남편에게 전화해서 난 니말을 믿으니까 어떤 여자가 네아이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었습니다. 진 아니라고 합디다....
바로 들어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했더니 10분도 안되서 술이 잔뜩취해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엎드리고 제가 한국에 병원갔을때 단란주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여자(35살)하고 하루 잤다고 합니다...
정말 이건 막장불륜이지....그런데 그 녀 ㄴ이 임신을 했다는 겁니다....정말 이해안되는건 지가 원나잊을 할려고 하면 ㅋ ㄷ을 준비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임신할거란 생각 정말 하지 않았냐고...지는 너무 취해있었답니다....참 그짖할 정신은 있고 그거 낄 정신은 없단건지....정말 너무 기가 차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겁니다.....꼬박 새우고...
다음날,그 놈(남편,앞으로는 놈이라고 밖에 나오지 않네요)하고 저하고 그년 원룸에 갔읍니다. 놈이 그년 집키도 가지고 있더만요,,,그래서 문열고 그냥들어갔더니 술병널므러져 있고 침대에 담배피며 절처다보는 겁니다.....
너 그 아이 낳을 꺼냐고 물으니 안낳을 꺼랍니다...글고 남편이 이혼하고 지하고 결혼하겠다고 해서 그냥 있었답니다...
그날 저녁에 아기지우러 간다고해서 절대 그놈하고만 간다고 해서 보내주었습니다...그랬더니 그년이 제게 여기 병원(낙후됬다고)에서 못하겠다고 한국병원가서 하겠다고 해서 티켓끈어주고 한국에서 애 지우는 비용 지가 병원에서 치료하면서 한국에서 지낼비용 다 달라고 하네요,,,주겠다했습니다...
비행기값100만원이상,애지우는 비용190만원,생활비 150만원,,,,
근데 그담날이 더 문제 였습니다.....한국가서 애지우기전에 비용을 모두 달라고해서 안된다 했습니다...그러더니 제가 너무 화나서 놈 과 년을 간통으로 집어넣겠다고 했더니 참 생활비 150만원 부친거 다시 제게 돌려주더이다 ...
그리고 지가 주식한다고 천만원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그년과 한국에서 10일 있으면서 썻더군요....누나가 한국갔다길레 전화해도 통화가 안된다더니 그때 한국에서 가치 삼시세끼 처먹고 가치 있었겠지여....정말 오바이트 쏠려....
.애 지운다고 가치 간 건데 안지우고 가치 왔서 매일 놈은 그년한테가서 애지우자고 그년 비위마춘다고 저랑이혼한다 했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있기 몇칠전에 누나에게 전화해서 저희 큰애 학비가 없으니까 300만원 보내달라고 했답니다...결국 그년한테 갔다 주었고....정말 기가 차서...자식팔아서 까지 그년 한테 갔다주었으니 정말 제 정신이 아닌 거겠죠...
저희는 부부관계도 자주 하는편이었고 사이도 아주 조왔었습니다......지금에야 그게 무슨 상관이냐 하겠지만 정말 이혼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고소 하겠단 그 이후로 연락이 두절된사태 입니다...아마도 여기 있는동안 애는 미리 지운거 같습니다.....저한테 4개월이라고 했는데 배도 가슴도 정말 없었거든요.....
저 정말 이혼하고 싶은데 이 개**가 지 버리지만 말아 달라고 매달립니다....
정말 더럽고 그더러운 놈의 처라는 사실...죽을만큼 비참합니다.....정말 자살하고 싶습니다.....더러운 그 놈 얼굴보고 있기도 내 새끼들의 아비라는 사람이 그런사람이였다는 사실이 너무 한탄스럽습니다......
그날 이후로 하루에도 전화 2번이상 일찍일찍들어오고 아이들에게도 너무 잘합니다. 잘하면 그년하고 있던 6개월동안은 우리 애들 매주 주말 아빠찾았는데...지금도 눈물이 흐르는데....정말 끔찍합니다....여기는 외국이라서 소문도 아주 빠르고 잘 납니다....그래서 더 힘듭니다....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 펑펑울어라도 보았으면 싶습니다.....위로해주지 않아도 그냥 편히 울었으면 싶습니다.....
저 12월에 한국들어가려고 하는데 전세자금에서 1000만원 날리고 이것저것 이놈한테 날리고 정말 아이들과 한국에 들어가서 어찌살아야 되는지.....절대 용서 안합니다.....이런놈과 산 12년이 아깝습니다......일단 제가 이혼하면 진 죽겠다하고 한국에 계신 지 어머니 얼굴 못본답니다....누나만 알고 아무도 모르는 상황인데....어찌해야 할까요.....정말 힘듭니다....
꽃뱀한테 제대로 당한 남편....
정말 쓰고싶지 않았지만 정신병들거 가타서 여기에서라도 풀어놓으렵니다.....
저는 남편이 외국으로 나와서 일을하고 있으며 지금도 저희 식구는 외국에 있습니다....
근데 제가 몸이 너무 아파서 지난해 12월에 4주 동안 한국에 갔다왔습니다.
병명은 류마티즘이라고 하더군요 적어도 2년은 약을 먹어야 합니다. 무릎에도 물이 차서 제대로 겉지도 못하는상태에서 갔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남편이 너무 바쁘다고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회사에서 잔답니다....그리고 출장도 2,3일도 갔다온다고 하고 그래서 사는 12년동안 저밖에 모르고 아이들에게 잘하고해서 설마 했습니다...
날짜도 잊어버릴수가 없네요.,...
5월 18일 어떤 여자에게서 핸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제남편의 아이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남편에게 전화해서 난 니말을 믿으니까 어떤 여자가 네아이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었습니다. 진 아니라고 합디다....
바로 들어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했더니 10분도 안되서 술이 잔뜩취해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엎드리고 제가 한국에 병원갔을때 단란주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여자(35살)하고 하루 잤다고 합니다...
정말 이건 막장불륜이지....그런데 그 녀 ㄴ이 임신을 했다는 겁니다....정말 이해안되는건 지가 원나잊을 할려고 하면 ㅋ ㄷ을 준비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임신할거란 생각 정말 하지 않았냐고...지는 너무 취해있었답니다....참 그짖할 정신은 있고 그거 낄 정신은 없단건지....정말 너무 기가 차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겁니다.....꼬박 새우고...
다음날,그 놈(남편,앞으로는 놈이라고 밖에 나오지 않네요)하고 저하고 그년 원룸에 갔읍니다. 놈이 그년 집키도 가지고 있더만요,,,그래서 문열고 그냥들어갔더니 술병널므러져 있고 침대에 담배피며 절처다보는 겁니다.....
너 그 아이 낳을 꺼냐고 물으니 안낳을 꺼랍니다...글고 남편이 이혼하고 지하고 결혼하겠다고 해서 그냥 있었답니다...
그날 저녁에 아기지우러 간다고해서 절대 그놈하고만 간다고 해서 보내주었습니다...그랬더니 그년이 제게 여기 병원(낙후됬다고)에서 못하겠다고 한국병원가서 하겠다고 해서 티켓끈어주고 한국에서 애 지우는 비용 지가 병원에서 치료하면서 한국에서 지낼비용 다 달라고 하네요,,,주겠다했습니다...
비행기값100만원이상,애지우는 비용190만원,생활비 150만원,,,,
근데 그담날이 더 문제 였습니다.....한국가서 애지우기전에 비용을 모두 달라고해서 안된다 했습니다...그러더니 제가 너무 화나서 놈 과 년을 간통으로 집어넣겠다고 했더니 참 생활비 150만원 부친거 다시 제게 돌려주더이다 ...
그년은 필리핀에서 산다고하더군요...그놈은 그년이 그런 술집년이 아니랍니다....말이 횡설수설이어도 참아주세요....정말 제정신이 아니거든요....
올 2월 제 남편이 한국에 출장을 가야 된다고 연수 꼭받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냈습니다. 근데 그때 그년도 함께갔던겁니다....
그리고 지가 주식한다고 천만원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그년과 한국에서 10일 있으면서 썻더군요....누나가 한국갔다길레 전화해도 통화가 안된다더니 그때 한국에서 가치 삼시세끼 처먹고 가치 있었겠지여....정말 오바이트 쏠려....
.애 지운다고 가치 간 건데 안지우고 가치 왔서 매일 놈은 그년한테가서 애지우자고 그년 비위마춘다고 저랑이혼한다 했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있기 몇칠전에 누나에게 전화해서 저희 큰애 학비가 없으니까 300만원 보내달라고 했답니다...결국 그년한테 갔다 주었고....정말 기가 차서...자식팔아서 까지 그년 한테 갔다주었으니 정말 제 정신이 아닌 거겠죠...
저희는 부부관계도 자주 하는편이었고 사이도 아주 조왔었습니다......지금에야 그게 무슨 상관이냐 하겠지만 정말 이혼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고소 하겠단 그 이후로 연락이 두절된사태 입니다...아마도 여기 있는동안 애는 미리 지운거 같습니다.....저한테 4개월이라고 했는데 배도 가슴도 정말 없었거든요.....
저 정말 이혼하고 싶은데 이 개**가 지 버리지만 말아 달라고 매달립니다....
정말 더럽고 그더러운 놈의 처라는 사실...죽을만큼 비참합니다.....정말 자살하고 싶습니다.....더러운 그 놈 얼굴보고 있기도 내 새끼들의 아비라는 사람이 그런사람이였다는 사실이 너무 한탄스럽습니다......
그날 이후로 하루에도 전화 2번이상 일찍일찍들어오고 아이들에게도 너무 잘합니다. 잘하면 그년하고 있던 6개월동안은 우리 애들 매주 주말 아빠찾았는데...지금도 눈물이 흐르는데....정말 끔찍합니다....여기는 외국이라서 소문도 아주 빠르고 잘 납니다....그래서 더 힘듭니다....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 펑펑울어라도 보았으면 싶습니다.....위로해주지 않아도 그냥 편히 울었으면 싶습니다.....
저 12월에 한국들어가려고 하는데 전세자금에서 1000만원 날리고 이것저것 이놈한테 날리고 정말 아이들과 한국에 들어가서 어찌살아야 되는지.....절대 용서 안합니다.....이런놈과 산 12년이 아깝습니다......일단 제가 이혼하면 진 죽겠다하고 한국에 계신 지 어머니 얼굴 못본답니다....누나만 알고 아무도 모르는 상황인데....어찌해야 할까요.....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