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제가 좀 됬지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습니다. 전 아침마다 고데기 하는것이 너무 짜증나서 머리에 볼륨을 넣을까 해서 시내에 한 미용실을 찾아갔습니다. 마침 세일기간이라서 25000원에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전 싸길래 했고, 또 시내에 있는 미용실이라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머리결 상하지 말라고 약을 서비스로 해주구요.. 전 서비스라길래 아무렇지 않게 받았습니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난 후 파마를 끝내고 돈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친구랑 머리도 하고 기분좋아서 시내를 막 돌아다녔죠...;;; 근데 창문 앞에 아주 큼지막하게 볼륨매직이 20000원이더라구요... 난 분명 25000원에 했는데.....;; 그래서 친구랑 어의가없어서 미용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엔 좀 말을 더듬드라구요...;; 그러다가 핑계가 없는지 제머리 기장이 길어서 5000원이 추가 됬다더군요?? 제 머리는 분명 어깨도 쪼금 안되는 머리였는데 말이되는 소리냐고 머라했죠.. 그랬더니 전화를 툭 끊어버리더라구요... 어의없어서 -.-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이번엔 다른사람이 받더군요... 아까 그사람 바까달라고 말했더니 지네들끼리 전화끊고 머라 상의 했나봐요. 갑자기 아까 머리결 상하지 말라고 약 뿌려준 값을 더 받은 거라고 그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아까 분명히 서비스라고 말해줬는데... 어의가 없어서.... 그래서 또 따졌더니 미용실로 오라네요??ㅋㅋㅋ 얼굴보고 상담하자고....;; 그것도 반말로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전 싫다고 했더니 이번엔 쫄았녜요... 내가 미친것두 아니구 친구랑 저랑 단 둘이서 반말로 목소리 깔고 몇명이서 그렇게 협박하는데 미쳤다고 가겠습니까...;;ㅜㅜ 그래서 소비자 센터에 신고해 버린다고 했더니 또 뚝끊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고 잠시 후 다시 전화가 왔어요.. 이번엔 좀 상냥하게 말하드라고요.. 미용실로 오라고....;;; 안간다고 내가 거길 왜가냐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우리가 먼저 욕했대요.. "거기가 먼저 돈을 더 받았잖아요"에서 거기라고 한게 욕이라는거에요 ㅡ.ㅡ;;; 나이 어린애한테 내가 왜 그소리를 들어야 하냐면서 그거 가지고 머라 하는겁니다...;;;;; 어의가 진짜 없더라구요... 톡님들도 이런 일 겪어보셨습니까?? 너무 황당해서 한번 톡에 올려봅니다... 제가 잘못한 건가요???;;;;ㅠㅠ
미용실갔다가 일어난 황당한 사건..
안녕하세요ㅠㅠ
제가 좀 됬지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습니다.
전 아침마다 고데기 하는것이 너무 짜증나서
머리에 볼륨을 넣을까 해서 시내에 한 미용실을
찾아갔습니다. 마침 세일기간이라서 25000원에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전 싸길래 했고, 또 시내에 있는 미용실이라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머리결 상하지 말라고 약을 서비스로 해주구요..
전 서비스라길래 아무렇지 않게 받았습니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난 후 파마를 끝내고
돈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친구랑 머리도 하고 기분좋아서
시내를 막 돌아다녔죠...;;;
근데 창문 앞에 아주 큼지막하게 볼륨매직이 20000원이더라구요...
난 분명 25000원에 했는데.....;;
그래서 친구랑 어의가없어서 미용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엔 좀 말을 더듬드라구요...;;
그러다가 핑계가 없는지 제머리 기장이 길어서
5000원이 추가 됬다더군요??
제 머리는 분명 어깨도 쪼금 안되는 머리였는데
말이되는 소리냐고 머라했죠..
그랬더니 전화를 툭 끊어버리더라구요...
어의없어서 -.-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이번엔 다른사람이 받더군요...
아까 그사람 바까달라고 말했더니
지네들끼리 전화끊고 머라 상의 했나봐요.
갑자기 아까 머리결 상하지 말라고 약 뿌려준 값을
더 받은 거라고 그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아까 분명히 서비스라고 말해줬는데...
어의가 없어서....
그래서 또 따졌더니 미용실로 오라네요??ㅋㅋㅋ
얼굴보고 상담하자고....;;
그것도 반말로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전 싫다고 했더니 이번엔 쫄았녜요...
내가 미친것두 아니구 친구랑 저랑 단 둘이서
반말로 목소리 깔고 몇명이서 그렇게 협박하는데
미쳤다고 가겠습니까...;;ㅜㅜ
그래서 소비자 센터에 신고해 버린다고
했더니 또 뚝끊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고 잠시 후 다시 전화가 왔어요..
이번엔 좀 상냥하게 말하드라고요..
미용실로 오라고....;;;
안간다고 내가 거길 왜가냐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우리가 먼저 욕했대요..
"거기가 먼저 돈을 더 받았잖아요"에서 거기라고
한게 욕이라는거에요 ㅡ.ㅡ;;;
나이 어린애한테 내가 왜 그소리를 들어야 하냐면서
그거 가지고 머라 하는겁니다...;;;;;
어의가 진짜 없더라구요...
톡님들도 이런 일 겪어보셨습니까??
너무 황당해서 한번 톡에 올려봅니다...
제가 잘못한 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