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3살...내 남편 나보다 5살 많은 28살 우린 5년전 그러니깐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첨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전 남편이 첫 남자였고 그렇게 몸을 허락하므로써 전 18살의 나이에 첫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그렇게 혼자 끙끙 앓기 시작한지 3개월이 넘어서야 친오빠의 도움으로 아이를 지웠습니다...임신한지 7개월이 넘어서... 그렇게 아이를 지우고서도 남편과 저 잘 지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졸업전 임신 졸업당시 전 4개월이였습니다. 다행히 배가 조금밖에 안불러 티 안내고 무사히 졸업을 했지여 하지만 그때 내나이 20살 어린 나이였지여 집에선 지워라 그족 집에선 낳아라...그렇게 의견이 엇갈렸지만 전 낳기루 맘을 먹고 그집에 들어가 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알게된 남편의 빚... 1억이 넘는다 했습니다 나와의 데이트때도 그렇게 신나게 타고 다니던 차도 모두 빚이였습니다...시댁이 웬만큼 살길래 전 갚아주리라 생각 했지만 여태 안갚아주고 있네여 배가 불러서 남편이 바람을 피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시내 한복판에서 걸려 그 여잘 밟아줬습니다 다신 만나지 말라고 저랑 동갑이라 들었는데 제게 싹싹 빌며 우는 그 아이를 믿었습니다. 드디어 출산...하지만 남편은 제 곁에 없었습니다. 빚독촉으로 인해 남편은 서울에서 숨어 지내고 있었기에...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서울에서 숨어 살면서 그 여자와 같이 살았다는걸,... 전 20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남편없이 딸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렇게 남편이 없는 시댁에서 전 혼자 애를 키우며 1년이 넘게 살았습니다.그리고 또 다시 임신 하지만 다운증후군 낌쌔가 보인다 해서 결국 지우고 말았습니다 2번의 유산과 1번의 출산...그리고 드디어 결혼식... 행복해 질거라 믿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리라... 하지만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번번히 바람을 피는 남편 다른 여자도 아닌 한여자와의 바람... 정리한다 정리한다 해서 믿었습니다. 또 다시 임신 아들이기를 바라면서 낳기로 했습니다. 시댁에서 손자를 간절히 바라고 남편역시 아들을 바라기에 하지만 전 또다시 딸을 낳았고 시댁에선 쳐다도 보질 않았습니다. 그럭저럭 참을만 했습니다. 3째를 낳으리라, 아들을 낳으리라 맘을 먹었으니깐여 하지만 ... 둘째 아이의 100일을 눈앞에 두고 또다시 알게된 남편의 바람... 심각 헸습니다. 다른여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처음도 아니고 번번히 같은 여자와 매번 날 속여 가며 만난다는게 너무 기분이 드러워서 전 결심을 했지요 이혼을... 아직 어리기에 젊기에... 다시 시작할수 있기에 하지만 것도 쉬운게 아니더군여 내 아이들이 내 딸들이 걸려서...집나온지 보름만에 전 집으로 들어 갔습니다 시댁에선 그냥 살라 하더군여 남편 없이 전세집에 생활비까지 준다면서 절 설득하고 남편도 다시는 안만난다 그러고 해서 그래 이번 한번만 믿어보자 해서 들어간게 4개월전 일입니다. 첨엔 모든게 제자리를 찿은거 같았습니다. 이 행복이 제발 오래가길.. 하지만...제게는 그것도 욕심이였나봅니다 저번주 남편의 핸드폰을 몰래 봤지여 아직도 연락을 하더군여 우리 자기 어쩌고 하는 메세지와 1번에 저장되 있는 우리자기 애칭까지...또 그여자 였습니다. 제가 첫아이를 가졌을때부터 지금까지 남편은 그 여잘 만나고 즐기고 했겠지여 사실 제 남편 하는일이 뚜렸하진 않지만 밤에 하는 일이라 항상 오전에 집에서 잠만 자고 오후에 나가면 다음날 아침이나 되야 들어오니 그동안 저 몰래 그여자 엄청 만났겠져 날 속이며 기만하며 아이들과 밖에 한번 나가자 해도 귀찮아서 싫어하던 남편인데 그 여자하고 여기저기 많이도 다녔겠져 정말이지 팔 다리에 힘이 없어 쓰러질거 같습니다.. 토요일날 핸드폰 통화 내역서를 뽑아서 봤습니다. 4개월전 제가 집을 나갔을때부터 들어 왔을때 그리고 지금까지 남편... 헤어졌다 그래놓고 그여자와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집에 건거보다 그 여자에게 건게 더 많더군여 오늘 남편에게 이혼하자 했습니다 도장 찍어 달라 했드니 저더러 알아서 직으라 하네여 그리고는 나갔습니다 아침에 시어머니가 다녀 갔습니다.. 시어머니 왈... 니 팔자가 원래 그렇다 다른남자 만나도 변할게 없다 애기아빠 신경쓰지 말고 생활비 줄테니 애들이나 키워라 하더군여... 그래도 같은 여자인데... 아무리 시어머니라해도 같은 여자인데... 제 언니가 막내를 시댁에 데려다 주며 한바탕 난리를 쳤답니다... 사어머니랑 실갱이를 했다고 하더군여... 아짐마라 부르며 아들 교육 똑마로 시키라고 우리 언니가 그랬답니다 그런 정신 넋빠진 새끼한테 다신 안보낸다고 속은 후련하네여...제가 못한말 언니가 대신 해줘서... 내 아이들 내가 낳은 내 아이들... 키울수만 있다면 키우겠지만 여건이 허락이 되질 않아 시댁으로 보냈습니다 이젠 그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눈앞이 캄캄 합니다 제 남편 왜 나랑 결혼까지 하고 아이까지 낳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도 이젠 너무 지칩니다... 1억이 넘는 빚에 그리고 일정치 않은 직장 사실 여태 저한테 월급이라고 갖다준 돈이 한번도 없답니다 그칠거 같지 않은 바람 그리고 무관심... 남편의 빚때문에 언니가 준 돈 500만원도 다 날리고 신용불량자로 되 있어서 내 명의로 산 핸드폰 미납요금 100만원이 넘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이젠 정말 열씨미 돈만 벌어볼까 합니다... 그리고 아직은 내 남편... 그 여자와 얼마나 오래가나 두고 볼겁니다 그 여자가 그리 좋다니 제가 물러서 주지만 전 압니다 얼마못가 후회할거란걸 분명 피눈물 흘릴거라는걸...하지만 그때가서 후회해도 너무 늦었음을...
내 나이 23살 이젠 남편이 원하는 그녀에게 보낼랍니다,...
내 나이 23살...내 남편 나보다 5살 많은 28살
우린 5년전 그러니깐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첨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전 남편이 첫 남자였고
그렇게 몸을 허락하므로써 전 18살의 나이에 첫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그렇게 혼자 끙끙
앓기 시작한지 3개월이 넘어서야 친오빠의 도움으로
아이를 지웠습니다...임신한지 7개월이 넘어서...
그렇게 아이를 지우고서도 남편과 저 잘 지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졸업전 임신 졸업당시 전 4개월이였습니다.
다행히 배가 조금밖에 안불러 티 안내고 무사히 졸업을
했지여
하지만 그때 내나이 20살 어린 나이였지여
집에선 지워라 그족 집에선 낳아라...그렇게 의견이 엇갈렸지만
전 낳기루 맘을 먹고 그집에 들어가 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알게된 남편의 빚... 1억이 넘는다 했습니다
나와의 데이트때도 그렇게 신나게 타고 다니던 차도
모두 빚이였습니다...시댁이 웬만큼 살길래 전 갚아주리라
생각 했지만 여태 안갚아주고 있네여
배가 불러서 남편이 바람을 피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시내 한복판에서 걸려 그 여잘 밟아줬습니다
다신 만나지 말라고 저랑 동갑이라 들었는데 제게 싹싹
빌며 우는 그 아이를 믿었습니다.
드디어 출산...하지만 남편은 제 곁에 없었습니다.
빚독촉으로 인해 남편은 서울에서 숨어 지내고 있었기에...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서울에서 숨어 살면서 그 여자와 같이
살았다는걸,...
전 20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남편없이 딸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렇게 남편이 없는 시댁에서 전 혼자 애를 키우며 1년이 넘게
살았습니다.그리고 또 다시 임신 하지만 다운증후군 낌쌔가 보인다
해서 결국 지우고 말았습니다
2번의 유산과 1번의 출산...그리고 드디어 결혼식...
행복해 질거라 믿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리라...
하지만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번번히 바람을 피는 남편
다른 여자도 아닌 한여자와의 바람...
정리한다 정리한다 해서 믿었습니다. 또 다시 임신
아들이기를 바라면서 낳기로 했습니다.
시댁에서 손자를 간절히 바라고 남편역시 아들을 바라기에
하지만 전 또다시 딸을 낳았고 시댁에선 쳐다도 보질 않았습니다.
그럭저럭 참을만 했습니다.
3째를 낳으리라, 아들을 낳으리라 맘을 먹었으니깐여
하지만 ... 둘째 아이의 100일을 눈앞에 두고 또다시 알게된
남편의 바람... 심각 헸습니다. 다른여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처음도 아니고
번번히 같은 여자와 매번 날 속여 가며 만난다는게 너무 기분이 드러워서
전 결심을 했지요
이혼을... 아직 어리기에 젊기에... 다시 시작할수 있기에 하지만 것도 쉬운게
아니더군여
내 아이들이 내 딸들이 걸려서...집나온지 보름만에 전 집으로 들어 갔습니다
시댁에선 그냥 살라 하더군여 남편 없이 전세집에 생활비까지 준다면서
절 설득하고 남편도 다시는 안만난다 그러고 해서 그래 이번 한번만
믿어보자 해서 들어간게 4개월전 일입니다.
첨엔 모든게 제자리를 찿은거 같았습니다. 이 행복이 제발 오래가길..
하지만...제게는 그것도 욕심이였나봅니다 저번주 남편의 핸드폰을
몰래 봤지여 아직도 연락을 하더군여 우리 자기 어쩌고 하는 메세지와
1번에 저장되 있는 우리자기 애칭까지...또 그여자 였습니다.
제가 첫아이를 가졌을때부터
지금까지 남편은 그 여잘 만나고 즐기고 했겠지여
사실 제 남편 하는일이 뚜렸하진 않지만 밤에 하는 일이라 항상
오전에 집에서 잠만 자고 오후에 나가면 다음날 아침이나 되야 들어오니
그동안 저 몰래 그여자 엄청 만났겠져 날 속이며 기만하며 아이들과 밖에 한번 나가자 해도 귀찮아서 싫어하던 남편인데 그 여자하고 여기저기 많이도 다녔겠져 정말이지 팔 다리에 힘이 없어 쓰러질거 같습니다..
토요일날 핸드폰 통화 내역서를 뽑아서 봤습니다.
4개월전 제가 집을 나갔을때부터 들어 왔을때 그리고 지금까지 남편...
헤어졌다 그래놓고 그여자와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집에 건거보다 그 여자에게 건게 더 많더군여 오늘 남편에게 이혼하자
했습니다 도장 찍어 달라 했드니 저더러 알아서 직으라 하네여
그리고는 나갔습니다
아침에 시어머니가 다녀 갔습니다..
시어머니 왈...
니 팔자가 원래 그렇다 다른남자 만나도 변할게 없다
애기아빠 신경쓰지 말고 생활비 줄테니 애들이나 키워라
하더군여... 그래도 같은 여자인데... 아무리 시어머니라해도
같은 여자인데...
제 언니가 막내를 시댁에 데려다 주며 한바탕 난리를
쳤답니다... 사어머니랑 실갱이를 했다고 하더군여...
아짐마라 부르며 아들 교육 똑마로 시키라고 우리 언니가
그랬답니다 그런 정신 넋빠진 새끼한테 다신 안보낸다고
속은 후련하네여...제가 못한말 언니가 대신 해줘서...
내 아이들 내가 낳은 내 아이들...
키울수만 있다면 키우겠지만 여건이 허락이 되질 않아 시댁으로 보냈습니다
이젠 그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눈앞이 캄캄 합니다
제 남편 왜 나랑 결혼까지 하고 아이까지 낳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도 이젠 너무 지칩니다... 1억이 넘는 빚에 그리고 일정치 않은 직장
사실 여태 저한테 월급이라고 갖다준 돈이 한번도 없답니다
그칠거 같지 않은 바람 그리고 무관심...
남편의 빚때문에 언니가 준 돈 500만원도 다 날리고 신용불량자로
되 있어서 내 명의로 산 핸드폰 미납요금 100만원이 넘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이젠 정말 열씨미 돈만 벌어볼까 합니다...
그리고 아직은 내 남편...
그 여자와 얼마나 오래가나 두고 볼겁니다 그 여자가 그리 좋다니
제가 물러서 주지만 전 압니다 얼마못가 후회할거란걸
분명 피눈물 흘릴거라는걸...하지만 그때가서 후회해도 너무 늦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