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하고자 하는 말.. 잘 봣는데.. 넘 반론을 하기 위해서 꾸질 꾸질하게 이것 저것 같다 붙이지 않았나 싶네요.
님이 첫번째로 하신 말씀...
1. 비용이 절대 줄어들지 않는다.
물론 님의 상황처럼 그렇게 쓰는 사람들 있습니다.. 근데.. 데이트를 항상 한강 고수부지에서 할수는 없지 않나요?? 항상 고수부지만 간다면.. 과연 좋아할 여자가 있을까요???
그리고 영화보러 가는것도, 비됴방을 간다고 햇는데... 그 청결하지 않고, 지저분한 곳을 가기 싫어하는 여자라면 어떻하실건데요..(참고로 전 비됴방.. 페쇄적이고, 환기 안되고, 더러워서 싫어합니다)
그래도 비됴방가자고 우기실건가요?? 데체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그렇게 답답하게 사시니깐 그렇게 나이 늦게 까지 노총각인것임을 알겠네여.
2. 동거를 하면 당연히 상대방에 대해서 잘 알수 있습니다.
결혼해서 180도로 변하는 남자.. 님은 한번도 그 나이에 본적 없어요???
때린다든가, 자기 여자라고 생각하고 나서 바람벽이 도진다든가.. 그럼.. 결혼 안하고 동거만 한거에 대해서 감사해야죠~~ 아닌가요??
님은 그 나이 먹도록 도데체 어떤 사람들은 만난건지.. 혹시 방에서 공상만 하신거 아닌가여??
동거를 3,4년 하고도 속았다는 사람들.. 결혼 하지 않은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왜 positive하게는 생각 못하고 다 그렇게 부정적이신지.. 참.. 딱하시네요.
3. 결혼해서 해야할 일들 안해도 되쟎아여.. 아닌가여?
물론 그중에 다 하는 사람들도 있죠.. 하지만.. 할 필요는 없는거죠.. 자기가 원하니깐 하는거지.
울 나라 결혼하면 여자들 할 일이 좀 많아요?? 제사부터 시작해서, 울 나라 극성쟁이 시엄마 까지.
아들 가진게 무슨 그렇게 잘한 일이라고, 원하는것도 많죠. 그런것들 솔직히 말해서 피할수 있는거쟎아요. 하긴.. 님은 결혼을 못하니, 그렇것도 생각할 이유가 없겠죠.
법적으로 이루어 진것과, 이루어 지지않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걸.. 데체 몇살이나 되시면 철이 드실지 .... ㅉㅉㅉ 그 여자 아버지가 하신 말씀.. 총각한텐 가기 틀렷다는 말.. 그자체가 울 나라 썩어빠진 유교사상 아닌가요???? 왜 못가는데요?? 데체.. 왜??? 이유가 뭔데요?? 동거를 4번이나 해서?? 그래서 못간다는 거 아닌가요???? 왜 그게 흉이 되는데요??
다 님같은 사람들이 이 사회에 만연해서 그러는 거 아닌가여??
떠돌이 생활 같다는 말.. 그 자체도 전 이해가 되지 않지만.. 님의 말에 더 공감할수 없네여.
자기가 선택한거에 대해서는 끝까지 행복하게 노력해야죠.
이 남자가 아니면... 남자 없나요??? 자기랑 가장 잘 맞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지금 동거하면서 노력하는거쟎아요.
근데.. 왜 떠돌이 생활이라고 표현하고, 그까짓 동거 4번했다고 해서 총각한텐 시집 가긴 틀렸다고 표현하고 잇는 당신이나... 전 정말 이해가 되질 않네요.
울 나라도 이혼이라는 것이 죽을 죄엿던 적이 있습니다. 동거도 요즘 그런 상태에서 조금 벗어나있는
상태지요. 전 동거도 찬성하고, 이혼도 찬성합니다. 단지 자기가 선택한 거에 대해서 후회를 하지 않았음 하는거죠. 이것 저것 해보는것도 나쁠거 같지 않고요.
정말 길게 쓰셨더군요..-_-;;;
길다고 좋은 글은 아닐 뿐더러, 내용도 좋다고 볼수 없죠.
님은 님의 말씀대로 정말 386냄세가 나네요.
님의 말씀처럼 저도 귀여운 동거녀님과 거의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님이 하고자 하는 말.. 잘 봣는데.. 넘 반론을 하기 위해서 꾸질 꾸질하게 이것 저것 같다 붙이지 않았나 싶네요.
님이 첫번째로 하신 말씀...
1. 비용이 절대 줄어들지 않는다.
물론 님의 상황처럼 그렇게 쓰는 사람들 있습니다.. 근데.. 데이트를 항상 한강 고수부지에서 할수는 없지 않나요?? 항상 고수부지만 간다면.. 과연 좋아할 여자가 있을까요???
그리고 영화보러 가는것도, 비됴방을 간다고 햇는데... 그 청결하지 않고, 지저분한 곳을 가기 싫어하는 여자라면 어떻하실건데요..(참고로 전 비됴방.. 페쇄적이고, 환기 안되고, 더러워서 싫어합니다)
그래도 비됴방가자고 우기실건가요?? 데체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그렇게 답답하게 사시니깐 그렇게 나이 늦게 까지 노총각인것임을 알겠네여.
2. 동거를 하면 당연히 상대방에 대해서 잘 알수 있습니다.
결혼해서 180도로 변하는 남자.. 님은 한번도 그 나이에 본적 없어요???
때린다든가, 자기 여자라고 생각하고 나서 바람벽이 도진다든가.. 그럼.. 결혼 안하고 동거만 한거에 대해서 감사해야죠~~ 아닌가요??
님은 그 나이 먹도록 도데체 어떤 사람들은 만난건지.. 혹시 방에서 공상만 하신거 아닌가여??
동거를 3,4년 하고도 속았다는 사람들.. 결혼 하지 않은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왜 positive하게는 생각 못하고 다 그렇게 부정적이신지.. 참.. 딱하시네요.
3. 결혼해서 해야할 일들 안해도 되쟎아여.. 아닌가여?
물론 그중에 다 하는 사람들도 있죠.. 하지만.. 할 필요는 없는거죠.. 자기가 원하니깐 하는거지.
울 나라 결혼하면 여자들 할 일이 좀 많아요?? 제사부터 시작해서, 울 나라 극성쟁이 시엄마 까지.
아들 가진게 무슨 그렇게 잘한 일이라고, 원하는것도 많죠. 그런것들 솔직히 말해서 피할수 있는거쟎아요. 하긴.. 님은 결혼을 못하니, 그렇것도 생각할 이유가 없겠죠.
법적으로 이루어 진것과, 이루어 지지않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걸.. 데체 몇살이나 되시면 철이 드실지 .... ㅉㅉㅉ 그 여자 아버지가 하신 말씀.. 총각한텐 가기 틀렷다는 말.. 그자체가 울 나라 썩어빠진 유교사상 아닌가요???? 왜 못가는데요?? 데체.. 왜??? 이유가 뭔데요?? 동거를 4번이나 해서?? 그래서 못간다는 거 아닌가요???? 왜 그게 흉이 되는데요??
다 님같은 사람들이 이 사회에 만연해서 그러는 거 아닌가여??
떠돌이 생활 같다는 말.. 그 자체도 전 이해가 되지 않지만.. 님의 말에 더 공감할수 없네여.
자기가 선택한거에 대해서는 끝까지 행복하게 노력해야죠.
이 남자가 아니면... 남자 없나요??? 자기랑 가장 잘 맞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지금 동거하면서 노력하는거쟎아요.
근데.. 왜 떠돌이 생활이라고 표현하고, 그까짓 동거 4번했다고 해서 총각한텐 시집 가긴 틀렸다고 표현하고 잇는 당신이나... 전 정말 이해가 되질 않네요.
울 나라도 이혼이라는 것이 죽을 죄엿던 적이 있습니다. 동거도 요즘 그런 상태에서 조금 벗어나있는
상태지요. 전 동거도 찬성하고, 이혼도 찬성합니다. 단지 자기가 선택한 거에 대해서 후회를 하지 않았음 하는거죠. 이것 저것 해보는것도 나쁠거 같지 않고요.
님도 이젠.. 조금 open mind를 하셧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