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겪은 무서운 실화 사진有有有

박태환2009.06.13
조회2,436

실화입니다.제가겪었던..

저는29살이고.

그땐 15살때일 이었네요.

 

경북영풍군장수면의 제본적고향으로 추석때 간적이있습니다.

물론할아버지도 보고 할머니도 볼려고 간거였죠

근대 또다른이유는 그곳에 아주 이쁜 산골소녀가 살고있었어요...

저보다 어린13살쯤.

 

그소녀는 할머니와단두리 살고있었죠.

쌀같은건ㅇ 동네주민들이 갖다주나봐요,

그러니 먹고살갯죠

 

.그이쁜소녀는.미소가넘이쁘고.눈도이뻤어요

동구밖에서 저랑단두리뛰어놀다가.전.그소녀의.얼굴이 넘이뻐보여.그만.....

그냥.볼을만졌어요.

그러니.그소녀가.눈을깜빡이며.절쳐다보는거애여ㅣ

 

 

 

학교를 다닌적이없던 소녀였어요.

너무순진한.      그러나안타깝죠.

암튼,그렇게끝나고.그냥전 서울ㄹ로 돌아왔죠.

그후.다음추석때.또내려갔어요.

근대.그소녀가살던집이 불이나서 없어졌더ㅡ라구요.

저는 할머니께 얼릉 여쭈어봤죠.

거기살던사람들 어케됐느냐고.

다죽었다네요.

그집터에 아직도 그소녀의 탄신발이 있더라구요.

전눈물을 흘리며.

 

지내왔져.

 

암튼 슬픈사춘기였어요.

근데.지금.제꿈에.아니.

제방벽에.지금

 

 

 

그소녀가 ...보이네요...

실화예요./★제가겪은 무서운 실화 사진有有有<그 소녀의머리스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