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활 4개월차인 유학생입니다. 현지 클럽에서 한 러시아 여자를 알게 되엇습니다. 같은반 수업 듣는 애중에 카자흐스탄 남자애가 잇는데 걔의 친구의 친구더군요.. 같은반 학우들끼리 클럽엘 갓습니다.. 술을 마시는데 전방 3M 안에 엄청 이쁜 러시아여자 한명이 친구들이랑 얘기를 나누고 잇더군요...+_+ 두눈 반짝 ㅋ 쟤 맘에 든다 어쩐다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 나누고 잇는데 카자흐스탄 친구... 이름 루스틴입니다ㅋ 루스틴이 자기가 안다고 하더군요... 옳다구나~~~지화자ㅋㅋ 바로 맘에 든다고 소개해 달랫더니 몇마디 나누더니 이쪽으로 데리고 오더군요... 첨엔 영어 잘~~하는 미국넘들하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더군요 소외감 느꼇습니다..솔직히ㅋ 동양인은 저밖에 없엇기때문에ㅋㅋ 그런데 제가 또 의지의 한국인 아닙니까ㅋㅋㅋㅋ 카자흐스탄 애들은 원래 태어날때부터 모어인 카자흐스탄어랑 러시아어를 같이 배웁니다 구 소련일때 같은 나라엿죠... 어쨋든 그런이유로 루스틴이 가르쳐준 욕과 안좋은 뜻의 러시아어를 몇개 구사해줫더니 빵빵 터지더군요ㅋㅋㅋㅋ 거기서 1차로 즐겁게 보내다가 저희 기숙사로 데리고 왓습니다~~그 러시아여자도 저희랑 같은 학교더군요..ㅋ 바로 옆옆 기숙사 사는 ㅋㅋ 그래서 아침해가 밝아 올때까지 술을 퍼 주시다가 셋이서 동침을 하게 됏죠... 하마터면...쓰리썸....할뻔햇습니다;;;;위험햇죠ㅋ 그여자 18살입니다..90년생...이전 여자친구랑 동갑...나이차가 좀 납니다 저랑;; 아시다시피 백인들은 14살만되도 엄청 성숙합니다. 그여자가 셋이서 동침할때 저한테 한말이 내일 결혼하러가자 장난이 아니다 라고 햇는데 물론 장난인거 압니다 ㅋㅋㅋ외국애들 농담하는 수준은 일반적인 한국인이 농담하는 수준하고는 엄청나게 차이납니다.. 우리나라 여자한테 웃을때 콧구멍 벌렁거린다고 하면 뺨맞죠 ㅋ 외국에선 먹힙니다 그정도는ㅋㅋㅋㅋ모르는 여자 엉덩이 만지고 가도 씩 웃고 말고요ㅋ 물론 보수적인 몇몇 나라에선 안그런 여자들도 잇습니다. 어쨋든, 그리하여 그 여자랑 사귀는건 아니지만 자주 왕래하게 되엇습니다. 기숙사가 가까운탓에ㅋㅋ 둘이서 기차타고 해변으로 여행도 갓다왓구요ㅋㅋ 그렇게 매일 그녀 방에 놀러도가고 같이 영화도 보고 얘기도 많이 햇습니다 대화는 영어로 합니다.. 제 영어실력은 그닥 좋지않습니다.. 단, 현지어 실력은 꽤 됩니다...하라는 공부는 안한다고 악플 달릴까봐서요ㅋㅋ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안한걸 후회해 봣습니다. ㅠㅠ 여러분은 제발 영어공부 열심히 하세요ㅋㅋㅋ 꼭 필요한날이 올겁니다 저처럼 ㅋ 암튼 그렇게 잘 지냇는데 한국 여자 같앗음 벌써 사귀고도 남앗을 유대관계를 유지해왓습니다... 그런데 역시 생각의 차이는 크더군요...;; 그 여자...이름 다샤입니다 다샤 홀리나....머 실명거론해도 괜찮겟죠??^^;;; 다샤는 남자친구를 원하지 않더군요..귀찮답니다 남자친구생기면ㅋㅋ 아직 어리고 놀고싶고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잇겟죠... 다 이해할 필욘 없을 것 같아서 저도 그냥 적절한 관계만 유지하고 잇구요 다음에 한국오면 구경시켜줄려구요ㅋ 뭐 글이 길어졋는데 별 내용은 없네요.. 사진은 서비스로 한장 올릴게요...제 사진도 포함...민망함ㅠㅠ 몸안좋은거 아니까 욕사절요 ㅋㅋ
Moria의 뒷골목 유학생활
유학생활 4개월차인 유학생입니다.
현지 클럽에서 한 러시아 여자를 알게 되엇습니다.
같은반 수업 듣는 애중에 카자흐스탄 남자애가 잇는데 걔의 친구의 친구더군요..
같은반 학우들끼리 클럽엘 갓습니다.. 술을 마시는데 전방 3M 안에 엄청 이쁜 러시아여자
한명이 친구들이랑 얘기를 나누고 잇더군요...+_+ 두눈 반짝 ㅋ
쟤 맘에 든다 어쩐다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 나누고 잇는데 카자흐스탄 친구...
이름 루스틴입니다ㅋ 루스틴이 자기가 안다고 하더군요...
옳다구나~~~지화자ㅋㅋ 바로 맘에 든다고 소개해 달랫더니 몇마디 나누더니
이쪽으로 데리고 오더군요... 첨엔 영어 잘~~하는 미국넘들하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더군요 소외감 느꼇습니다..솔직히ㅋ 동양인은 저밖에 없엇기때문에ㅋㅋ
그런데 제가 또 의지의 한국인 아닙니까ㅋㅋㅋㅋ
카자흐스탄 애들은 원래 태어날때부터 모어인 카자흐스탄어랑 러시아어를 같이 배웁니다
구 소련일때 같은 나라엿죠... 어쨋든 그런이유로 루스틴이 가르쳐준 욕과
안좋은 뜻의 러시아어를 몇개 구사해줫더니 빵빵 터지더군요ㅋㅋㅋㅋ
거기서 1차로 즐겁게 보내다가 저희 기숙사로 데리고 왓습니다~~그 러시아여자도
저희랑 같은 학교더군요..ㅋ 바로 옆옆 기숙사 사는 ㅋㅋ
그래서 아침해가 밝아 올때까지 술을 퍼 주시다가 셋이서 동침을 하게 됏죠...
하마터면...쓰리썸....할뻔햇습니다;;;;위험햇죠ㅋ
그여자 18살입니다..90년생...이전 여자친구랑 동갑...나이차가 좀 납니다 저랑;;
아시다시피 백인들은 14살만되도 엄청 성숙합니다.
그여자가 셋이서 동침할때 저한테 한말이 내일 결혼하러가자 장난이 아니다
라고 햇는데 물론 장난인거 압니다 ㅋㅋㅋ외국애들 농담하는 수준은 일반적인
한국인이 농담하는 수준하고는 엄청나게 차이납니다..
우리나라 여자한테 웃을때 콧구멍 벌렁거린다고 하면 뺨맞죠 ㅋ
외국에선 먹힙니다 그정도는ㅋㅋㅋㅋ모르는 여자 엉덩이 만지고 가도 씩 웃고 말고요ㅋ
물론 보수적인 몇몇 나라에선 안그런 여자들도 잇습니다.
어쨋든, 그리하여 그 여자랑 사귀는건 아니지만 자주 왕래하게 되엇습니다.
기숙사가 가까운탓에ㅋㅋ
둘이서 기차타고 해변으로 여행도 갓다왓구요ㅋㅋ
그렇게 매일 그녀 방에 놀러도가고 같이 영화도 보고 얘기도 많이 햇습니다
대화는 영어로 합니다.. 제 영어실력은 그닥 좋지않습니다..
단, 현지어 실력은 꽤 됩니다...하라는 공부는 안한다고 악플 달릴까봐서요ㅋㅋ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안한걸 후회해 봣습니다. ㅠㅠ 여러분은 제발 영어공부
열심히 하세요ㅋㅋㅋ 꼭 필요한날이 올겁니다 저처럼 ㅋ
암튼 그렇게 잘 지냇는데 한국 여자 같앗음 벌써 사귀고도 남앗을 유대관계를
유지해왓습니다... 그런데 역시 생각의 차이는 크더군요...;;
그 여자...이름 다샤입니다 다샤 홀리나....머 실명거론해도 괜찮겟죠??^^;;;
다샤는 남자친구를 원하지 않더군요..귀찮답니다 남자친구생기면ㅋㅋ
아직 어리고 놀고싶고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잇겟죠...
다 이해할 필욘 없을 것 같아서 저도 그냥 적절한 관계만 유지하고 잇구요
다음에 한국오면 구경시켜줄려구요ㅋ
뭐 글이 길어졋는데 별 내용은 없네요..
사진은 서비스로 한장 올릴게요...제 사진도 포함...민망함ㅠㅠ
몸안좋은거 아니까 욕사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