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당연한거죠.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소화제, 해열제를 약국에서만 살 수 있습니다.왜냐면... 약사들의 이익단체인 '대한약사회'에서 이런 안전한 약들을 약국 이외의 장소에선 팔지 못하도록 정부에 계속 압력을 넣고 있기 때문이죠. 정부가 국민의 편의를 위해 소화제를 슈퍼에서 살 수 있도록 법을 바꾸려고 할때마다 약사들은 계속 반대를 해왔답니다. 약사들의 주장인즉 이런 약들을 약국이외에 장소에서 팔게되면 국민들이 약을 함부로 사먹게 되어 약물의 오용, 남용이 우려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우리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무시하는 말입니다. 선진국 국민은 똑똑해서 괜찮은데 우리나라 국민은 무식해서 못믿겠다는 겁니까? 어차피 지금도 약물의 오용, 남용을 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이약국 저약국 다니면서 약을 마음대로 살 수 있으므로 약물의 오남용 얘기는 별 근거가 없습니다. 약사회에서 반대하는 진정한 이유는 영양제, 해열제, 소화제 같은 약들은 이익이 많이 남는 약인데 만약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에서 팔게되면 약국의 수입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편의가 중요합니까? 아니면 약사들의 수입 감소가 중요합니까? 정부는 아직도 이익단체의 눈치만 보고 있는 것 같네요. 답답합니다.
약사들의 집단 이기주의 때문에...
그건 당연한거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소화제, 해열제를 약국에서만 살 수 있습니다.
왜냐면...
약사들의 이익단체인 '대한약사회'에서
이런 안전한 약들을 약국 이외의 장소에선
팔지 못하도록 정부에 계속 압력을 넣고 있기 때문이죠.
정부가 국민의 편의를 위해 소화제를 슈퍼에서 살 수 있도록
법을 바꾸려고 할때마다
약사들은 계속 반대를 해왔답니다.
약사들의 주장인즉
이런 약들을 약국이외에 장소에서 팔게되면 국민들이
약을 함부로 사먹게 되어 약물의 오용, 남용이 우려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우리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무시하는 말입니다.
선진국 국민은 똑똑해서 괜찮은데
우리나라 국민은 무식해서 못믿겠다는 겁니까?
어차피 지금도 약물의 오용, 남용을 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이약국 저약국 다니면서 약을 마음대로 살 수 있으므로
약물의 오남용 얘기는 별 근거가 없습니다.
약사회에서 반대하는 진정한 이유는
영양제, 해열제, 소화제 같은 약들은 이익이 많이 남는 약인데
만약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에서 팔게되면 약국의 수입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편의가 중요합니까?
아니면
약사들의 수입 감소가 중요합니까?
정부는 아직도 이익단체의 눈치만 보고 있는 것 같네요. 답답합니다.